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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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 욕실의 칙칙한 펄 줄눈 제거하고 케라폭시로 교체한 후기 및 판단 기준
- 문틀이랑 걸레받이 얇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목공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블랙 래핑 창호와 폴딩도어로 완성한 블랙&화이트 무드 | 창원 진해구 벚꽃그린빌
- 상가 1층 전용 16평 미용실 셀프 공사 중 가벽 마감재 선택 고민입니다
- 신축 입주 앞두고 주방 그레이톤과 거실 화이트우드 톤 매칭 고민입니다
- 구축 베란다 실외기 가벽과 도어 설치 견적 및 효율성 판단 부탁드립니다
- TV 반매립 박스와 12mm 문선으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분당 정든마을 한진6단지
- 문틀 리폼하고 장판 깔았는데 실리콘 마감이 이대로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 확장 구역 핑크색 단열재 위에 도배 마감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 해외 사례 주방 디자인 참고 중인데 국내 시공 시 구현 가능 여부가 궁금합니다
- 첫 반셀프 전체 공사인데 조명부터 시작하는 일정과 예산 초과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방화문부터 섀시까지 낡은 색감을 지운 필름 리폼 | 양천구 목동 삼성A
- 30년 된 구축 주택 구매 후 원목 느낌 살린 인테리어 계획과 예산 고민입니다
- 행위허가 신청했는데 전 주인이 몰래 확장한 방을 발견했어요
- 욕실 줄눈 깨진 부분만 직접 보수했는데 색상 차이가 나는 게 정상인가요
- 실거주 후 만족도가 높았던 주방 구조 변경과 전기 공사 항목들 공유합니다
- 일괄소등 스위치 먹통인데 누전인지 고장인지 헷갈려요
- 현관 디딤석 필름 시공 시 색상 매칭과 미끄러움 정도가 고민입니다
- 철거와 목공 끝내고 필름과 마루 들어갔는데 자재 선택과 마감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청주에서 수지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 반셀프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짜봤는데 턴키 견적과 차이가 크지 않아 고민입니다
- 불투명 유리로 사생활을 보호한 침실 창호 교체 | 양산 평산동 봉우 아파트
- 600각 포세린 타일의 직선이 거주 중인 집의 변수를 이긴 순간
- 거실 바닥 타일 선택 중인데 폴리싱과 포세린 차이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네이비색 DEA184 문짝을 화사한 핑크색 DE5121로 바꾼 매장 창고문 | 상업공간
- 초보의 첫 반셀프 도전, 공정별 협업과 마감 퀄리티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중문 단차랑 조적벽 짝짝이 이거 그냥 살아야 하는 수준인가요
- 25년 된 구축 턴키 진행 예정인데 주방 구조 변경과 단열, 도어 자재 고민입니다
- 모서리 크랙 보수와 우레탄 코킹으로 잡은 베란다 벽면 | 마산 월영SK오션뷰
- 4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표와 예산안 짰는데 현실적인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