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673편
- 337 / 823쪽
-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26T 로이유리로 바꾼 집 | 부산 수영구 광원아파트
- 주방 가구 이중판 두께 때문에 행주걸이가 안 들어가요
- 광폭 마루 선택 시 컬러 조합과 무걸레받이 마감 결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폭포 수전 호스 균열 때문에 전체 교체까지 가야 하나 고민이에요
- 대형 평수 반셀프 공정 계획, 고급 자재 사용 시 예산 초과 범위와 일정 조율 방법
- 턴키 공사 중 철거 범위 변경과 샷시 개폐 방식 결정 시 체크할 점
- 한솔 PET 포그그레이와 오로라비스크 상판으로 맞춘 수납 벽 | 행당 브라운스톤
- 대형 평수 구축 반셀프 공정 계획, 8주 일정과 예산 범위가 적절할까요
- 영림 자동 중문 상부 매립형을 목수님께 맡겨도 될지 고민이에요
- 짙은 색의 방문과 신발장을 예림 HP522 화이트로 바꾼 신검단풍경채2차 | 인천 서구
- 필름과 도배 공정 순서와 중문 규격 초과 시공 결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턴키 공사 후 마감 디테일과 자재 선택의 만족도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방화문부터 싱크대까지 톤을 맞춘 필름 리폼 | 김포 한강 동일스위트
- 반셀프 첫 공정인 철거 진행 후, 꼼꼼한 마무리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준신축 아파트 최소 시공 시 시스템에어컨 교체와 욕실 덧방 여부 판단 기준
- 반다리 세면기 밑으로 노출될 바닥 배수관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좁은 안방 욕실의 조적 선반 활용과 바닥 단차 시공 결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공장 제품 없이 현장에서 직접 깎아낸 칼졸리 마감 | 남양주 경성큰마을
- 바닥 타일 들뜸으로 철거 후 재시공했는데 방수층 유지면 생략 가능할까요
- 보일러 배관 간섭을 해결한 상부 통바 시공 | 창원 춘광 1차 아파트
- 비대칭 양개형 중문이 신발장에 걸려서 안 열리는 상황
- 구축 아파트 전체 수리 반셀프 공정 계획, 일정상 무리가 없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턴키로 진행한 올리모델링 공정 순서와 예산 초과 범위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2인치 주백색 확산형으로 도배했는데 조명 개수가 너무 많나 싶어요
- 삼성 sg1206과 vg3700으로 톤을 맞춘 필름 마감 | 김해 내덕 장유역 중흥S클래스
- 강화마루를 걷어내고 CIENA 테라조 타일로 바꾼 바닥 | 경기 광주 오포서희스타힐스
- 셀프 시공으로 엉킨 줄눈을 걷어내고 바이오실리콘으로 다시 잡은 욕실 | 김해 율하자이힐스테이트
- 구축 아파트 올수리 반셀프 공정 계획, 세탁실 가벽 철거와 냉장고장 위치 잡는 순서가 고민입니다
- 무몰딩이랑 디아망 벽지 조합으로 예산 어디까지 깎을 수 있을까요
- 구축 반셀프 진행하며 느낀 공정별 체크 포인트와 현장 감리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