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79쪽
- 타일/욕실욕실 수전 고르다 결국 해외 직구까지 고민했던 과정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세면대에 샤워기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강아지 발 씻기기도 편하고 아침에 급할 때 앞머리 감기도 좋아 보여서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기본 실버나 그로헤 제품으…댓글 8
- 타일/욕실욕실 타일 고르다가 눈만 높아져서 결국 600각으로 결정했어요욕실 공사 앞두고 타일 매장 돌면서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화려한 패턴이나 벽돌 무늬 같은 게 예뻐 보여서 눈에 들어왔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줄눈 사이사이 때 끼면 청소하기 너무 힘들…댓글 5
- 전기거실 조명 고민하다가 실링팬 일체형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거실 인테리어하면서 실링팬을 꼭 넣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천장에 시스템에어컨도 달아야 하고, 다운라이트까지 여러 개 박으면 너무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그러다 남편이 예전에…댓글 6
- 자재 구매처인더스트리얼 느낌 내려고 데코타일 시공했다가 발바닥 고생 중이에요저희 집은 회색 톤의 인더스트리얼 무드를 좋아해서 바닥을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 가구 배치도 자주 바꿀 것 같고, 무엇보다 마루보다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거든요. 업체 샘플만으로는…댓글 10
- 주방주방 상판 세라믹으로 바꾸면서 견적 아낀 과정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흔히 쓰는 인조대리석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스크래치나 오염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프리미엄 세라믹 포쉐린 쪽으로 알아…댓글 7
- 전기작은방 실링팬 설치하면서 조명 공사까지 덤으로 하게 됐어요작년 여름에 에어컨을 켜도 금방 더워지는 게 느껴져서 결국 실링팬을 주문했어요. 입주할 때 미리 해둘 걸 그랬나 싶더라고요. 해외 직구로 70달러 정도 주고 45인치 사이즈로 골랐는데, 생각보다…댓글 4
- 도배1천만 원 예산으로 18평 아파트 리모델링 계획 세운 기록이번에 12년 된 18평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어요. 예산이 1천만 원 정도로 넉넉하지 않아서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를 뺄지 계속 계산 중이에요. 우선 가장 큰 고민은 바닥인데…댓글 6
- 철거/설비세탁기 수도꼭지 튀어나온 부분 깔끔하게 정리했어요세탁실 인테리어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툭 튀어나온 수도꼭지였어요. 보통은 수도꼭지 앞에 플라스틱 뭉치 같은 젠더가 달려 있잖아요. 그게 은근히 눈에 거슬리고 나중에 그 접합부에서 물 새면 어쩌…댓글 9
- 철거/설비10년 넘은 구축 들어오면서 보일러부터 교체했어요입주 전 공정 짜면서 샷시랑 보일러 중에 뭐가 더 급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샷시는 예산 때문에 미뤘는데 보일러는 도저히 그냥 못 쓰겠더라고요. 보일러가 10년 넘어가면 효율도 떨어지고 언제 고장…댓글 6
- 목공무몰딩이랑 슬림몰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섞어서 결정했어요거실이랑 부엌 천장은 아예 몰딩을 없애는 무몰딩으로 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목공 작업이 커지더라고요. 천장 평탄화랑 퍼티 샌딩 작업까지 들어가야 해서 공정이 꽤 복잡해졌어요. 대신 방들은 전부…댓글 9
- 자재 구매처도무스 711이랑 511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511으로 결정했어요을지로 쪽 철물점 돌면서 문손잡이랑 도어스토퍼 고르려고 발품 좀 팔았어요. 유명하다는 곳들은 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특히 전기 쪽 매장은 토요일에 갔더니 직원이 한 분밖…댓글 6
- 자재 구매처인테리어 1년 넘게 살다 보니 보이는 소품과 관리의 디테일공사 끝난 지 벌써 1년 4개월이나 지났네요. 중간에 곰팡이 때문에 벽지 다 뜯고 다시 도배하는 우여곡절도 있었는데, 다행히 업체 사장님이 끝까지 잘 처리해주셔서 지금은 아주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요…댓글 6
- 자재 구매처백화점 조명 아래서 본 페인트 색감이 집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했던 날백화점 매장 갔다가 눈에 들어온 페인트 색상이 너무 예뻐서 바로 찍어왔는데, 나중에 집에서 다시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일단 PS130은 딱 봤을 때 예쁜 레몬빛이 도는 색이었어요. 빛을…댓글 9
- 철거/설비문턱 제거하고 무문지방 시공할지 밤새 고민했던 기록원래 계획은 방문들은 필름 작업만 하고 드레스룸이랑 주방 발코니 문만 새로 바꾸는 거였거든요. 근데 문턱을 아예 없애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로봇청소기도 걸림 없이 다니게 하고 마루 바…댓글 4
- 필름붙박이장 필름 AS 받아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멈춰버린 이유붙박이장 문짝 필름 시공한 곳에서 하자가 생겨서 AS를 받기로 했었거든요. 기존 필름 위에 폴리퍼티를 덧대서 면을 잡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필름팀이랑 통화하면서 물어보니까 나중에…댓글 4
- 자재 구매처타일 샘플만 믿고 결정했다가 큰코다칠 뻔했어요거실이랑 주방 바닥을 포세린 타일로 바꾸려고 마음먹고 정말 많이 찾아봤거든요. 처음엔 업체에서 추천해 주는 것들 위주로 봤는데 제가 딱 원하는 그 느낌이 아니더라고요. 결국 직접 발품 팔아서 논현…댓글 6
- 전기식탁 위 분전함 가리려다 오히려 더 깔끔해진 경험입주하고 나서 식탁 바로 위에 있는 분전함 때문에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멀리서 봐도 눈에 띄는 그 투박한 플라스틱 뚜껑이 주방 분위기를 자꾸 깨뜨리는 느낌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액자를…댓글 7
- 주방현관 붙박이장 포기하고 공간 넓히기로 결정했어요34평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큰 고민이 주방이었어요. 원래 주방이 너무 좁아서 아예 거실 쪽으로 구조를 빼기로 했거든요. 현관에 스타일러를 넣고 싶어서 붙박이장을 짜려고 계획했었는데,…댓글 9
- 자재 구매처자재 쇼룸 가서 톤 맞추려다 결국 엇갈린 결정들자재 선정하러 쇼룸 다녀왔는데 생각했던 조합이 아니어서 당황스러웠어요. 벽지랑 마루만 대략 정하고 갔다가 현장에서 벽지 색감이 마음에 안 들어서 급하게 바꿔버렸거든요. 결국 벽지는 디아망 블랑그레…댓글 7
- 샷시샷시 크레센트 셀프 교체하다 유리 깨뜨린 날인테리어 공사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고를 쳤어요. 샷시 크레센트가 너무 뻑뻑해서 혼자서 직접 교체해 보겠다고 덤볐다가 그만 유리가 쫙 갈라져 버렸거든요. 검은색 선이 한 10센티…댓글 5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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