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396쪽
- 타일/욕실욕실 케라폭시랑 주방 타일 시공에 예산 더 쓴 이유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손만 보려고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욕실이랑 주방에 욕심이 생겨서 공사가 커졌어요. 특히 욕실은 물때 걱정 때문에 벽면 전체를 케라폭시로 시공하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일반 줄눈…댓글 7
- 자재 구매처강아지 미끄럼 방지용 바닥재 찾으러 LX하우시스 매장 다녀왔어요저희 집 강아지가 2.5kg 작은 포메라니안인데, 지금 사는 집 온돌마루가 너무 미끄러워서 슬개골 탈구 진단까지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인테리어 때는 무조건 미끄럽지 않은 바닥재를 1순위로 생각하…댓글 10
- 주방 상부장 아래 간접조명 설치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상부장 밑에 간접조명 넣기로 결정했거든요. 그냥 예쁘니까 달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건 상부…댓글 5
- 커튼커튼 하나로 집 분위기 바뀐 거 보고 커튼에 진심이 됐어요입주하고 짐 정리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커튼부터 달고 나니까 집이 바로 아늑해지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대충 아무거나 달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커튼이 집 전체 분위기를 잡는 데 제일 큰 역할을 하는…댓글 5
-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600각 대신 일반 사이즈로 결정했어요이사 준비 기간이 한 달 정도로 너무 짧아서 공사 범위부터 엄청 고민했어요. 욕실은 비용이 제일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업체 섭외에 공을 많이 들였거든요. 타일부터 도기까지 직접 고르고 싶어서 시공…댓글 6
- 샷시샷시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동네 업체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턴키 업체 위주로 정말 많이 돌아다녔어요. 한 여덟아홉 곳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업체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보고…댓글 7
- 도배벽지랑 장판 톤 맞추느라 샘플북만 몇 번을 뒤졌는지 몰라요벽지랑 장판 샘플이 새로 들어왔길래 바로 꺼내서 비교해봤어요. 저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 시리즈랑 내추럴 페인팅 화이트를 같이 놓고 봤는데, 디아망 모던 회벽 화이트가 상대적으로 더 밝게 느껴지더라고…댓글 4
- 자재 구매처을지로 발품 팔며 스위치랑 손잡이 골랐던 날인테리어 공사 앞두고 을지로 쪽 성지라고 불리는 곳들 하루 날 잡아서 다 돌아다녔어요. 원래 계획 없이 다니는 편인데 이번에는 꽤 꼼꼼하게 리스트 짜서 움직였거든요. 제일 먼저 전기 스위치 보러…댓글 6
- 필름현관문 필름 시공 후에 문이 안 잠겨서 당황했던 날현관문 색상 바꾸려고 필름 작업을 진행했는데, 공사가 끝나고 나니 문이 제대로 안 닫히더라고요. 처음에는 도어클로저 문제인 줄 알고 조절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상황이 좀 복잡했어요. 필름팀에서…댓글 5
- 철거/설비철거하고 보니 예상보다 깊은 천장 공간 때문에 고민이에요턴키로 진행 중인데 철거가 끝나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마주했어요. 처음 계획할 때부터 천장 높이를 좀 올리고 싶어서 업체에 물어봤었는데, 그때는 배관이나 스프링클러 같은 설비 때문에 도저히…댓글 8
- 주방중문이랑 주방 가구 실측할 때 꼭 확인해야 할 부분철거 끝나고 중문을 새로 만들게 되면서 사이즈 체크를 다시 했어야 했어요. 한 달 전에 미리 실측을 해두긴 했는데, 철거하고 나니까 중문 안쪽 폭이 기존에 주문해둔 신발장보다 좁아졌더라고요. 목수…댓글 6
- 타일/욕실욕실 타일 덧방 대신 페인트 도장으로 결정했어요구축 빌라 화장실이라 처음엔 다들 덧방이나 재설치를 하길래 저도 예산 걱정을 좀 했거든요. 근데 다행히 기존 타일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이번에는 가성비 있게 리폼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기존…댓글 9
- 자재 구매처식탁 조명 인터넷으로만 보고 샀다가 실패할 뻔해서 매장 다녀온 기록인터넷으로 조명 고를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화면으로 보는 색감이 실제랑 너무 다를까 봐 걱정돼서 결국 근처 조명 가게에 직접 다녀왔어요. 저희 집은 올 화이트 인테리어에 마루는 사하라그란데라…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 덧방 시공 후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어요욕실 공사할 때 업체에서 벽면 상태가 괜찮다고 하셔서 기존 타일 위에 덧방으로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지난겨울 유난히 추웠던 시기를 지나면서 갑자기 타일이랑 메지가 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댓글 9
- 자재 구매처삼성 정품 스탠드랑 저렴한 제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닌텐도 스위치 본체랑 프로콘 둘 다 올려둘 스탠드를 찾고 있었거든요. 삼성 공식 제품이랑 가격 차이가 만 원 정도밖에 안 나서 처음엔 그냥 삼성 걸로 바로 살까 했어요. 근데 다른 저렴한 제품도…댓글 5
- 중문중문 설치하고 나서 공간이 좁아진 기분이라 고민했어요공사할 때 중문을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큰맘 먹고 진행했거든요. 근데 막상 입주하고 나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 때마다 뭔가 시야가 툭 끊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중문이 없었을 때는 복도가 탁…댓글 8
- 자재 구매처식탁 맞춤 제작하면서 상판이랑 다리 예산 꽤 들었어요기성품 식탁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이즈가 없어서 이번에 아예 도안 그려서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상판은 30만원대 초반 정도로 잡았고, 다리는 스텐 무광 헤어라인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40만원대…댓글 6
- 마루마루 톤이 생각보다 쿨해서 조명이랑 벽지로 보정했어요우드앤화이트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구정마루 스테디165 본오크를 보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 너무 노랗고 밝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차분한 느낌을 찾다 보니 스테디165로 결정했는데, 이게 또 애쉬…댓글 9
- 방충망방충망 견적 200만 원 보고 고민하다 기존 틀 활용해서 바꿨어요고층 아파트라 안전 방충망은 꼭 하고 싶었는데, 유명하다는 업체에서 견적 받아보니 200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인테리어 예산도 빠듯한 상황이라 계약금도 못 내고 한참을 망설였어요. 그러다 인터…댓글 7
- 도어시공겨울철 결로 때문에 폴딩도어 설치하고 한 시즌 살아봤어요작년 9월에 베란다 쪽 폴딩도어를 새로 설치했어요. 저희 집이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겨울만 되면 창가 쪽이 너무 춥고 결로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기존 샤시 틀은 그대로 두고 문만 교체하…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욕실 케라폭시랑 주방 타일 시공에 예산 더 쓴 이유
- 강아지 미끄럼 방지용 바닥재 찾으러 LX하우시스 매장 다녀왔어요
- 주방 상부장 아래 간접조명 설치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
- 커튼 하나로 집 분위기 바뀐 거 보고 커튼에 진심이 됐어요
-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600각 대신 일반 사이즈로 결정했어요
- 샷시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동네 업체로 결정했어요
- 벽지랑 장판 톤 맞추느라 샘플북만 몇 번을 뒤졌는지 몰라요
- 을지로 발품 팔며 스위치랑 손잡이 골랐던 날
- 현관문 필름 시공 후에 문이 안 잠겨서 당황했던 날
- 철거하고 보니 예상보다 깊은 천장 공간 때문에 고민이에요
- 중문이랑 주방 가구 실측할 때 꼭 확인해야 할 부분
- 욕실 타일 덧방 대신 페인트 도장으로 결정했어요
- 식탁 조명 인터넷으로만 보고 샀다가 실패할 뻔해서 매장 다녀온 기록
- 욕실 타일 덧방 시공 후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어요
- 삼성 정품 스탠드랑 저렴한 제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중문 설치하고 나서 공간이 좁아진 기분이라 고민했어요
- 식탁 맞춤 제작하면서 상판이랑 다리 예산 꽤 들었어요
- 마루 톤이 생각보다 쿨해서 조명이랑 벽지로 보정했어요
- 방충망 견적 200만 원 보고 고민하다 기존 틀 활용해서 바꿨어요
- 겨울철 결로 때문에 폴딩도어 설치하고 한 시즌 살아봤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