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532쪽
- 도어시공욕실 문짝 셀프 교체하려다 경첩 홈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욕실 문 하단이 썩어 들어가는 게 보여서 문짝만 따로 주문해서 교체해 보려고 했어요. 문짝만 바꾸는 거라 생각보다 간단할 줄 알았는데 막상 배송된 걸 보니 생각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기존 문은 경…댓글 9
- 턴키부분 공사 계획할 때 턴키 업체 선정 고민했던 부분5년 된 아파트 입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안방 붙박이장만 새로 하고 들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전 세입자분이 마루 위에 코팅을 해두셨는지, 그게 다 벗겨져서 바닥이 너무 지저분하더라고요. 결국…댓글 7
- 전기거실 조명 공사하면서 챙긴 보양 작업이랑 비용 고민살고 있는 집이라 거실이랑 복도 위주로만 조명을 손보기로 했어요. 우물천장에 조명 넣고 커튼박스랑 다운라이트 20개 정도 새로 시공할 예정인데, 생각보다 전기 공사 범위가 넓어져서 예산도 조금 늘어…댓글 4
- 줄눈줄눈 시공 케라폭시로 결정하기까지 예산이랑 타협한 과정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한참을 찾아봤어요. 반짝이 들어간 일반 줄눈은 금방 변색될 것 같고, 곰팡이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내구성이 좋다는 에폭시 계열인 케라폭시로 마음을 굳혔…댓글 6
- 타일/욕실입체 타일 vs 평면 타일, 욕실 분위기 결정하는 포인트욕실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처음에는 그냥 깔끔한 평면 타일을 생각했거든요. 근데 자꾸 눈에 들어오는 게 입체적인 세로 패턴 타일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찾아보니까 제가 원하는 느낌의 입체 타일들은 가…댓글 6
- 도배단열 이보드 시공과 페인트 작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저희 집 책장 뒷벽이 빌라 복도랑 바로 맞닿아 있어서 그런지 벽 아래쪽에 곰팡이가 좀 올라왔더라고요. 처음에는 제대로 잡으려고 단열 이보드를 붙일까 진지하게 고민했거든요. 근데 이보드 붙이려면 기…댓글 9
- 전기 공사 없이 목공이랑 전기 분리해서 진행한 후기전체 공사 일정 짜는 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이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공정 순서였는데, 특히 전기랑 목공 사이의 간격을 어떻게 두느냐가 관건이었어요. 일단 목공 작업할 때 콘…댓글 7
- 주방가구 배치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확인 안 하면 곤란하더라고요이번에 주방 홈바장 맞춤으로 제작하면서 가구 업체랑 소통했는데, 나중에 보니 콘센트 구멍이 가구 정중앙에 뚫려 있었어요. 설계할 때부터 위치를 딱 지정해 드렸어야 했는데, 앞면에서 보면 정중앙이라…댓글 6
- 타일/욕실주방 타일 고민하다 결국 큰 사이즈 무광으로 결정했어요주방 타일 고를 때 처음에는 아기자기한 호리병 모양도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깔끔한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서 600x600 사이즈 무광 타일로 마음을 굳혔어요. 타일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흰색 무…댓글 5
- 조명 공사 예산 아끼려고 챙겼던 것들조명 공사하면서 예산 맞추려고 이것저저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일단 우연히 알게 된 건데, 거실이랑 방에 들어갈 조명은 직접 구매해서 전기 기사님께 부탁드리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이번에…댓글 6
- 턴키욕실이랑 팬트리에서 나는 화학적인 냄새 때문에 고민이에요턴키로 공사 마치고 입주한 지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집안 곳곳에서 자꾸 묘한 냄새가 올라와서 신경 쓰이네요. 거실이나 방은 이제 새집 냄새가 거의 다 빠졌는데, 팬트리 안쪽은 여전히 화학적인 냄새…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 교체 대신 스티커 타일 붙여본 경험욕실이나 주방 타일이 멀쩡한데 색상만 마음에 안 들 때 고민이 많았거든요. 다 뜯어내고 새로 공사하기에는 비용이나 공사 규모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 스티커처럼 붙이는 타일을 직접 시공해…댓글 6
- 자재 구매처자재 쇼룸 멀리까지 다녀온 보람이 있었네요마루 색상 결정하려고 하남 근처 쇼룸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자주 안 가던 곳이라 좀 멀긴 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마루는 동화 Grando Texture 165 모델…댓글 5
- 자재 구매처식탁 자리 두꺼비집 가리개로 깔끔하게 해결했어요저희 집은 구축이라 식탁 바로 옆에 두꺼비집이 떡하니 있어서 볼 때마다 신경 쓰였거든요. 가려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나무 재질은 아니지만 가볍고 탄성 있는 수납 박스를 발…댓글 9
- 에어컨삼성 시스템에어컨 다배관 6대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결정했어요시스템에어컨 실외기 하나로 방마다 다 연결하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처음에는 무조건 LG만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5대 넘어가면 실외기를 두 개로 나눠야 한다거나 단배관으로 가야 한다는 얘기가…댓글 9
- 타일/욕실조적욕조 포기하고 기성 욕조로 바꾼 뒤 1년, 솔직한 생각전원주택으로 들어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게 넓은 욕실에 조적욕조를 만드는 거였어요. 키가 큰 편이라 기성 제품은 늘 작게 느껴져서, 이번에는 꼭 넓고 깊은 조적욕조를 넣겠다고 다짐했었거든요. 그런데…댓글 9
- 전기구축 매립등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조명 교체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은 구축이라 거실이랑 주방에 겉면이 아주 납작한 형태의 매립등이 달려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두려고 했는데, 나중에 전등 교체할 때 부품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디자인도 한정적이라는 말을…댓글 5
- 목공30년 된 구축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저희 집은 꽤 오래된 아파트라 곳곳이 낡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욕실 타일 사이가 지저분하고 문틀도 썩어가는 게 눈에 보여서 이번에 큰맘 먹고 전체적으로 손을 보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막막했…댓글 8
- 도어시공안방 드레스룸 문짝을 원목으로 바꾸고 싶어서 찾아본 기록이번에 안방 드레스룸 공간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하다가, 일반적인 문 대신 우드 소재를 쓰고 싶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우드를 섞는 스타일이라 문짝만 포인트로 잘 들어가면 참 좋을 것 같았거…댓글 6
- 턴키7천만 원대 예산 안에서 주방 확장하고 문틀 리폼까지 마친 기록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예산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엔 7천만 원대 견적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추가금이 늘어날까 봐 진짜 긴장했거든요. 주방은 좁은 구조가 너무 답답해서…댓글 5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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