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781쪽
- 전기인터넷 설치하러 오셨다가 벽 뚫어야 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두 달 동안 공사 마무리가 다 된 줄 알고 가전도 다 들어왔는데, 오늘 기사님 오시고 나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겼어요. 방에서 거실로 가는 선은 있는데 외부에서 거실로 들어오는 인입선이 없다고…댓글 4
- 도배디아망 도배하고 3달 지나니 천장이 볼록하게 올라왔어요디아망으로 도배하고 처음엔 정말 깔끔해서 만족스러웠거든요. 입체감 있는 질감이 좋아서 큰맘 먹고 선택한 건데, 요즘 들어 갑자기 천장 쪽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눈에…댓글 8
- 전기실링팬 설치할 때 조명 배치랑 주방 구조 잡는 과정실링팬을 설치하기로 결정하면서 가장 먼저 맞닥뜨린 게 조명 배치였어요. 기존 거실등을 없애고 실링팬을 넣으려니 조도를 어떻게 확보할지가 제일 큰 숙제더라고요. 우물천장 라인을 따라 조명을 어떻게…댓글 8
- 샷시샷시 견적 100만 원 넘게 차이 나서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샷시 교체는 진짜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었어요. 단열이 안 되면 겨울에 춥고 여름에 에어컨 전기세도 장난 아니잖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브랜드 1군이랑 2군 나누어서 꼼꼼하게 비교…댓글 7
- 남들 다 하는 유행 따라가기 싫어서 찾은 인테리어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보면 다 비슷비슷한 스타일이더라고요. 화이트 톤에 깔끔한 스타일이 대세라지만, 저는 좀 뻔한 건 피하고 싶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한 느낌도 좋지만, 너무 똑같은 아파트 인…댓글 8
- 타일/욕실화장실 덧방이랑 철거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저희 집은 15년 전쯤에 화장실을 증설한 구조라 내부 상태를 정확히 몰라서 고민이 많았어요. 작은 화장실이라 비용도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업체마다 의견이 달라서 더 혼란스러웠는데, 한 곳은 누수…댓글 5
- 철거/설비확장 공사하면서 배관이랑 단열 디테일에 신경 썼어요구축 아파트 확장하면서 철거할 때 진짜 예상치 못한 게 많이 나왔어요. 날개벽인 줄 알고 털어냈는데 벽이 세워지다 만 부분도 있고, 타일 뜯어내니까 벽에 큰 크랙이 있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단열은…댓글 5
- 주방주방 상부장 떼고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주방 상부장 없애는 게 유행이라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무몰딩 느낌으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상부장 없이 가려다가, 결국 수납 공간이랑 조명 때문에 다시 고민하게 됐어요. 상부장 떼고 오픈형으로…댓글 7
- 주방주방 상판 금 간 거 교체 안 하고 살릴 수 있었어요저희 집 주방 상판이 ㄱ자 모양인데, 가로랑 세로 판이 만나는 부분에 이음새가 너무 도드라져 보였거든요. 처음에는 이게 상판이 깨진 건가 싶어서 덜컥 겁부터 났어요. 게다가 식기건조대 놓았던 자리…댓글 9
- 주방주방 후드 교체하다가 자동 소화기까지 한 번에 해결했어요며칠 전 입주한 세입자분한테 가스 누출 감지기랑 후드가 말썽이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에는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몰라서 관리실에 물어봤는데 소방 업체 번호만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전화해보…댓글 8
- 탄성코트단열 공사 생략하고 탄성코트만 진행하면서 습도 관리에 목숨 거는 이유이번에 예산 문제로 단열 공사는 생략하고 탄성코트만 진행했거든요. 시공하고 나서 곰팡이가 생길까 봐 나름대로 관리 규칙을 정해두고 있어요. 우선 실내 습도가 7%를 넘지 않게 제습기를 수시로 돌리고…댓글 5
- 주방주방 구조 바꿀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뼈 때리는 조언 듣고 결정했어요저희 집이 34평 타워형인데 거실은 엄청 넓은데 주방이 너무 좁아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업체 분이랑 상담하면서 기존 구조를 그대로 두면 냉장고장이 마치 거대한 기둥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댓글 8
- 마루원목마루 보양 때문에 고민하다가 업체 연락 기다리는 중이에요이번에 25평 반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게 기존 원목마루예요. 다른 건 다 뜯어내도 되는데 마루는 그대로 살려야 하거든요. 보양 전문업체에 상담을 받아봤는데 플라베니아 한 겹으…댓글 5
- 도어시공팬트리 공간에 포켓도어 넣을지 고민하며 자료 모으는 중이에요거실 확장부 안방 나가는 베란다 맞은편에 쓸모없는 창고 같은 공간이 하나 있거든요. 이걸 그냥 두기 아까워서 펜트리처럼 꾸며볼까 생각 중이에요. 공간을 넓게 쓰려고 미닫이문을 달까 하는데, 상단…댓글 7
- 자재 구매처한샘 쇼룸이랑 수입 가구 매장 비교하며 톤 맞추기이번에 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기존에 쓰던 까사미아 원목 가구랑 어떻게 톤을 맞출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버리긴 너무 아까워서 비슷한 느낌의 수납장을 찾으려고 한샘 쇼룸부터 수입 가구 매장까지…댓글 5
- 필름주방 화이트 무광 썼다가 이번엔 우드랑 스텐으로 결정했어요첫 번째 인테리어 때 주방을 화이트 무광으로 맞췄는데, 생각보다 관리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물 흘린 자국이나 손때가 금방 티가 나서 매일 닦아내느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댓글 6
- 턴키턴키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마음 맞는 업체로 결정했어요10년 된 34평 아파트로 이사 준비하면서 처음엔 진짜 막막했어요. 디아망이나 올고다 같은 고급 자재 이름은 계속 들리는데, 막상 제 예산이랑 맞출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더라고요. 견적을 세 군…댓글 10
- 주방대면형 주방 인덕션 위치, 배면 배치와 아일랜드 배치 사이의 고민20년 된 아파트 올수리하면서 주방을 대면형으로 바꾸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인덕션을 뒤쪽 키큰장 쪽에 배치하려고 했어요. 그러면 상부장에 빌트인 후드를 넣을 수 있어서 관리가 훨씬 편하고, 요리하…댓글 5
- 타일/욕실25년 된 아파트 욕실 공사하면서 덧방과 철거 사이 고민했던 기록이번에 25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욕실 공사가 가장 큰 숙제였어요. 서울 오래된 집들은 정말 손볼 곳이 많더라고요. 거실이랑 안방 욕실 두 곳 다 준공 당시 그대로라 문틀이나 단차를 확인해…댓글 6
- 전기실링팬 미리 사두고 전기 공사 기다리던 날의 기록인테리어 공정 짜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실링팬이었어요. 디자인이 워낙 다양해서 결정하기 힘들었는데, 결국 로슬러 노블리프 모델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공사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주문해놓고 전기…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인터넷 설치하러 오셨다가 벽 뚫어야 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 디아망 도배하고 3달 지나니 천장이 볼록하게 올라왔어요
- 실링팬 설치할 때 조명 배치랑 주방 구조 잡는 과정
- 샷시 견적 100만 원 넘게 차이 나서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 남들 다 하는 유행 따라가기 싫어서 찾은 인테리어
- 화장실 덧방이랑 철거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
- 확장 공사하면서 배관이랑 단열 디테일에 신경 썼어요
- 주방 상부장 떼고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 주방 상판 금 간 거 교체 안 하고 살릴 수 있었어요
- 주방 후드 교체하다가 자동 소화기까지 한 번에 해결했어요
- 단열 공사 생략하고 탄성코트만 진행하면서 습도 관리에 목숨 거는 이유
- 주방 구조 바꿀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뼈 때리는 조언 듣고 결정했어요
- 원목마루 보양 때문에 고민하다가 업체 연락 기다리는 중이에요
- 팬트리 공간에 포켓도어 넣을지 고민하며 자료 모으는 중이에요
- 한샘 쇼룸이랑 수입 가구 매장 비교하며 톤 맞추기
- 주방 화이트 무광 썼다가 이번엔 우드랑 스텐으로 결정했어요
- 턴키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마음 맞는 업체로 결정했어요
- 대면형 주방 인덕션 위치, 배면 배치와 아일랜드 배치 사이의 고민
- 25년 된 아파트 욕실 공사하면서 덧방과 철거 사이 고민했던 기록
- 실링팬 미리 사두고 전기 공사 기다리던 날의 기록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