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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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문틀의 2cm 유격을 합판 덧댐으로 해결한 디테일 | 화명동 롯데캐슬 카이저
- 원통형 후드에서 천장형으로 바꾸려다 소방 배관 마주친 상황
- 구축 아파트 확장 및 공간 분리 포함한 턴키 견적 범위 판단 부탁드립니다
- 탑층 확장방 천장에 물자국이 계속 생기는데 누수인지 결로인지 모르겠어요
- 전용 18평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 계획 세워봤는데 현실적인지 봐주세요
- 사선 구조 현관에 중문 설치하려는데 거실 방향 개방형 디자인이 효율적일까요
- 주방 상판과 하부장, 그리고 카페장 자재 조합 정보 공유합니다
- 전용 84제곱미터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일정과 예산 배분 적절할까요
- 600각 포세린 타일에 12년 된 대림 원피스 변기 그대로 둬도 될지 고민이에요
- 무메지 상태에서 진행한 케라폭시의 공정 분리 전략 | 노원구 하계청구아파트
- 구축 25평 턴키 견적서 내용이 너무 단순한데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 낡은 샷시의 밀착력 저하와 파손 위험을 PVC 샷시로 해결한 사례
- 주방 턴키 마감 후 두 달, 만족스러운 부분과 수납 및 걸레받이 높이 미스 판단
- 맞춤 가구 시공 후 도어 수평 틀어짐과 가전 높이 차이 해결 방법 문의
- 테네시오크의 곡선과 스틸콘크리트 12T 상판의 대비 | 평택 맞춤가구
- 구축 아파트 부분 반셀프 진행 중인데 분전함과 스위치 위치, 문틀 마감 판단 부탁드립니다
- 세탁실 타일 뜯고 수도 옮겼는데 방수 안 해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
- 우물천장 평탄화와 9미리 문선으로 정돈한 라인 | 분당 봇틀마을 3단지
- 세탁실 물구배와 단층 작업으로 정돈한 베란다 타일 | 인천 서구 신현동 이편한세상 하늘채
- 오래된 욕실 타일 덧방 대신 부분 교체와 줄눈 시공으로 바꾼 후기 및 건식 활용 팁
- 샷시 전체 교체 없이 손잡이만 바꿔도 밀폐력이나 사용감이 달라질까요
- 자재값 인상 소식이 들리는데 샷시 교체 시점을 앞당겨야 할까요
- 집다운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 조명 선택지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 디아망 회벽화이트에 영림 184 우드 조합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 턴키 견적보다 더 든든하게 챙긴 반셀프 29평 공정, 이 정도면 성공일까요?
- 작업의 시작은 세밀한 하드웨어 설치부터입니다
- 바닷바람에 흔들리던 창호를 26T 로이유리와 에어가드로 잡은 집 | 다대동 도시몰운대
-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끝낸 원데이 샷시 교체 | 창원 대원대동아파트 2차
- 전원주택 첫 입주 후 대리석 마루와 전구색 조명 조합의 분위기 판단 부탁드려요
- 식세기 배수 호스 연결 상태랑 정체 모를 하수구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