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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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입자 나간 집 상태 보고 마루랑 도배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벽면 평탄화 무시하고 도배했다가 겪게 된 일
- 실외기실 외벽 결로로 인한 이보드 단열 시공 범위와 효과 질문드립니다
- 확장방 반창 시공 시 방화판 설치 순서와 이격 거리 판단 부탁드립니다
- 수도 배관 누수 PTSD 때문에 전체 교체까지 생각 중이에요
- 바닐라크림 색상으로 맞춘 가성비 마루의 질감 | 한강신도시 초당마을 중흥 S-클래스리버티
- 욕실 젠다이 확장 범위와 주방 상판 컬러 선택으로 고민 중입니다
- 주방 샷시와 다용도실 문틀 필름 시공 후 마감 상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무메지 상태에서 결정한 케라폭시의 밀도 높은 마감 | 광명
- 밤티색 주방 상판이랑 냉장고장 컬러 조합이 너무 튀어서 고민이에요
- 구축 아파트 방문틀 훼손으로 인한 문 교체와 페인트 칠 중 선택 고민입니다
- 구축 아파트 샷시 교체 시 단열 공사 범위와 목공 가벽 설치 순서 질문드립니다
- 30년 된 구축 전기배선 전체 교체까지 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 신축 아파트 셀프 조명 배선 중 엠바 간섭과 선 넘기기 난이도 질문드립니다
- 칙칙한 우드톤 방문과 마블 패턴 아트월을 화이트로 바꾼 | 춘천 파크에뷰
- 광안대교 뷰를 위해 언밸런스로 제작한 안방 창호 | 해운대 동부올림픽타운
- 33평 반셀프 공정 계획 세웠는데 여유 없는 일정이 걱정됩니다
- 베스트 디아회벽인데 디아망으로 붙여놓은 것 같아요
- 구축의 고질적인 바닥 단차를 샌딩과 보강으로 잡은 집 | 서초 유윈아파트
- 폴리우레아 줄눈의 들뜸과 수명 문제로 선택한 케라폭시 | 부천 팔레스아파트
- 24평 신축 반셀프 줄눈·필름·도배·전기 공정 간섭 없는 타이트한 일정일까요?
- 영림 PS170 하나로 다 맞추려는데 너무 과한가 싶어요
- 부분 수리 범위가 계속 늘어나는데 걸레받이까지 새로 해야 할까요
- 구정강 아이리쉬화이트로 밝힌 소형 평수의 화사함 | 일산 강선마을 13단지
- 600각 포셀린 타일로 거실 바닥부터 욕실까지 통일한 김포 장기동 래미안
- 욕실 도기류 교체하다가 젠다이 덧방까지 진행했는데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립니다
- 30년 넘은 구축 첫 수리, 변수 많은 공정인데 반셀프와 턴키 중 무엇이 나을까요
- 주방 상판과 싱크볼 나노코팅 셀프로 진행했는데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 시공 2년 된 주방 상부장 벌어짐과 갈라짐 현상, AS 대응 방법 질문드립니다
- 2.2t 장판에 4전 걸레받이 쓰고 싶은데 안 된다는 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