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65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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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키 견적보다 더 든든하게 챙긴 반셀프 29평 공정, 이 정도면 성공일까요?
- 작업의 시작은 세밀한 하드웨어 설치부터입니다
- 바닷바람에 흔들리던 창호를 26T 로이유리와 에어가드로 잡은 집 | 다대동 도시몰운대
-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끝낸 원데이 샷시 교체 | 창원 대원대동아파트 2차
- 전원주택 첫 입주 후 대리석 마루와 전구색 조명 조합의 분위기 판단 부탁드려요
- 식세기 배수 호스 연결 상태랑 정체 모를 하수구 냄새
- 반셀프 첫 도전 중인데 공정별 일정 배치와 단열 시공 범위 적절한지 봐주세요
- 9미리 문선과 아치형 게이트로 정돈한 복도 라인 | 광교 오디카운티
- 거주 중 가구 설치와 도장 공정 겹칠 때 보양 범위와 방법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붙박이장 튼 자리에 남은 바닥 단차와 추가 비용 갈등
- 포레스톤 프레스티지 900각, 자연광에서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돼요
- 초보의 반셀프 공정 계획표입니다. 순서나 예비일 배치가 적절한지 봐주세요
- 600x1200 대형 타일과 칼졸리로 빚어낸 호텔식 욕실 | 마포구 신공덕 이편한세상
- 반턴키 공정 마무리 후 마감 상태와 부분 실패작에 대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방 천장 간접등박스와 3인치 매입등 셀프 시공 후 마감 상태 확인 부탁드려요
- 잔금 전 딱 3일 줬는데 이 공정들 다 밀어 넣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비스포크 1도어 3개인데 신축 냉장고장 기둥 때문에 고민이에요
- 짐 들여놓은 상태에서 부분 수리 진행 중인데 먼지 유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 빗물 들이친 강마루 이음새 변색, 그냥 닦고 써도 될지 고민이에요
- 현관보다 먼저 시선을 잡은 LG SM006
- 34평 올인테리어 입주 3개월 차, 전체적인 마감 상태와 만족도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신발장부터 샷시까지 톤을 맞춘 필름 리폼 | 용인 기흥 우미린 레이크포레
-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이모션블랑으로 바닥을 채운 압구정 현대 아파트 | 강남구
- 반셀프 진행 중 급하게 추가한 조명과 스위치 교체, 어디까지 챙겨야 할까요?
- 20년 된 구축 붙박이 책장 셀프 페인팅 후 손잡이 교체까지 진행했는데 결과 어떤가요?
- 20평 미만 소형평수 시스템 에어컨 2대로 충분할지 갈등 중이에요
- 주방 상판 스노우콘크리트와 포그그레이 조합, 조명에 따른 색감 차이 어떤가요?
- 9미리 문선으로 갈아탈지 아니면 필름으로 버틸지 갈등 중이에요
- 턴키 시공 후 메꾸미로 보수한 마루가 계속 벗겨지는데 부분 교체 AS 가능할까요?
- 구축 아파트 반셀프 진행 중인데 분전함과 전선 교체 꼭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