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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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무몰딩과 3층 4전 걸레받이의 층별 마감 차이 | 성북구 삼선교 단독주택
- 턴키 업체 두 곳의 견적 차이가 너무 큰데 판단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웜톤 화이트 벽지에 맞출 방문 페인트 색상 고민이에요
- 샴페인골드 프레임에 세 가지 유리를 매칭한 찰나의 시선
- 구축 28평 2bay 턴키 진행 전, 공정 범위와 예산 설정이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 새 샷시 먼저 달고 욕실 철거하면 분진 장난 아닐 것 같아요
-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160cm 대칭형 중문과 만족스러운 방 확장 단열 후기
- 강렬한 마블링 타일을 부드러운 크림톤으로 덮은 거실 아트월 | 의정부역스카이자이
- 삼성 식세기 빌트인 하면 하부장 라인 튀어나온다는 얘기가 있네요
- 반셀프로 진행하는 40평대 전체 리모델링 공정 순서와 일정 계획 확인 부탁드립니다
- 천장 구조 문제로 인한 전체 내림 시공과 매입등 사이즈 변경 요청, 적정한 상황인가요
- 욕조를 걷어낸 자리에 300*600 도기질 타일을 채운 거실욕실 | 의정부 금오동 신도 브레뉴
- 비반트 서브수전이랑 에떼르노 4WAY 조합으로 갈지 고민이에요
- 턴키 진행 중 공정별 변수 발생과 일정 지연에 따른 보수 판단 기준 질문
- 주방 가구와 세라믹 상판 시공 중 발생한 소통 오류와 현장 가공 마감 판단 질문
- 냉장고를 베란다에 둘 순 없어서 싱크대를 깎아볼까 해요
- 포켓도어로 동선 방해를 없앤 포그그레이 주방 | 동두천 아파트
- 세면대 물 빠짐 속도가 일정하지 않고 소음이 나는데 원인이 뭘까요
- 90년대 후반 구축 32평 올수리 시 기초 공사와 단열 범위 설정 질문
- 아메리칸 스탠다드 비데 일체형 변기 수리비 20만원 가까이 나왔어요
- 옅은 그레이 우드톤을 밀키화이트와 영림 PW961로 바꾼 | 의정부 e편한세상 신곡파크프라임
- 준신축 34평 리모델링 범위 설정과 필름 시공 제외 여부 고민입니다
- 세대별 구조 차이를 반영한 실내기 배치와 실외기 진동 방지 패드 적용 | 동탄역플라쎄더테라스
- 바닥 마루와 문틀 필름 사이 실리콘 색상이 따로 노는데 재작업 해야 할까요
- 철거하다 잘려버린 지역난방 열량계 비용 문제
- 다용도실 셀프 타일 시공 후 단차 발생과 줄눈 작업 시점 판단 질문
- 아랫집 누수 잡고 진행하는 욕실 방수공사에서 액체방수만으로 충분할지 고민입니다
- 마페이 케라폭시 111번과 112번으로 맞춘 줄눈 라인 | 청량리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 구축 아파트 설비 공사 범위와 화단 철거 후 확장 시 판단 기준 질문
- 구축 아파트 마감 단계에서 커튼박스 조명과 월패드 커버 선택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