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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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천장 간접등 제외 시 다운라이트 배치와 조도 확보 방법 고민입니다
- 양변기 물 높이가 너무 낮아서 고민이에요
- 벽지 종류와 필름 질감 차이, 그리고 세탁실 단차 문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신발장 옆 가벽을 철거해 확보한 초슬림 3연동 중문의 폭 | 원주 롯데캐슬골드파크
- 현관 중문 스타일과 바닥 타일 조합, 조화롭게 맞추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 베란다 배수구 쪽 마루가 부풀어 올랐는데 누수일까요
- 턴키 견적서의 기본 범위와 추가 수납장 구성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 그레이 하부장을 삼성필름 NG2020 우드톤으로 바꾼 주방 | 양주 덕계동 금강펜테리움
- 욕실 바닥 타일만 걷어내고 진행하는 방수 공정,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낡은 방화문과 문틀을 새 옷으로 갈아입힌 필름 시공 | 강서 염창동 강변 힐스테이트
- 구축 아파트 턴키 공사 후 생활 패턴 맞춤 설계와 디테일 마감 확인 부탁드립니다
- 오코텍스 인증 커튼 원단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반셀프 욕실 공정 마감 후 만족스러운 결과와 업체 소통 경험 공유합니다
- 주방 벽면 거리 때문에 인덕션 화구 위치 고민 중입니다
- 무메지 상태의 타일 틈을 메우는 마페이 케라폭시 시공 | 용인 신봉동 동부센트럴1단지
- 삼화홈데코 h1351 컬러로 바꾼 현관문과 협탁 페인팅 | 셀프 인테리어
- 초보자의 84타입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턴키 계약 시 부가세 별도 조건, 현금영수증 발행과 하자보증의 상관관계 질문드립니다
- 백색 대신 선택한 크리미 래핑의 톤 조절 | 부산 북구 구포동 삼정그린코아
- 기존 시스템에어컨 4대 탈거 비용 300만원 선이라는 말에 멈칫했어요
- 화이트 톤에 포인트 컬러 필름으로 맞춘 중문과 주방 마감 느낌 어떤가요?
- 구축 아파트 도배 마감 후 발견한 디테일한 부분들, AS 요청 가능한 범위일까요?
- 9미리 문선과 히든폴딩틀로 정돈한 라인 | 마포 도화동 현대1차 아파트
- 샤워부스 샷시를 메워 젠다이로 바꾼 안방 욕실 | 용인 기흥구 영덕동 로앨듀크
- 반셀프 견적 비교 후 턴키로 선회했는데, 이 선택이 합리적이었을까요?
- S자로 휜 벽면 단차 때문에 문틀보다 튀어나올 것 같아요
- 준신축 34평 반셀프 공정 일정과 예산 3천만 원으로 가능할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 턴키에서 반셀프로 전향하여 짠 30평대 전체 공정 일정과 예산 검토 부탁드립니다
- 타일보다 밝은 시멘트 줄눈을 케라폭시로 맞춘 마감 | 마포구 공덕삼성아파트
- 던에드워드 페인트보다 먼저 확인한 거실의 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