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44쪽
- 주방주방 코너장 구성품 찾아보다가 결국 포기했어요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좁은 공간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고민이 많았어요. 싱크대 코너장 안쪽까지 알차게 쓰고 싶어서 해외 사례들을 엄청 뒤져봤거든요. 핀터레스트 같은 곳 보니까 코너장 안에 회…댓글 9
- 타일/욕실욕실 줄눈 색깔이 자꾸 하얗게 올라와서 업체랑 한참 실랑이했어요타일 작업 끝나고 욕실 확인하는데 원래 계획했던 다크그레이가 아니라 라이트그레이 느낌이 섞여 있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아덱스 줄눈제 문제인가 싶어서 턴키 업체 불러서 다시 봐달라고 요청드렸어요.…댓글 6
- 도배도배할 때 간접조명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면 작업에 신경 쓴 곳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도배하면서 제일 걱정됐던 게 간접조명이었어요. 조명을 벽 쪽으로 쏘니까 자칫하면 벽면 요철이나 울퉁불퉁한 게 다 드러나 보이잖아요. 그래서 업체 고를 때 진짜 많이 찾아봤거든요. 인터넷이랑…댓글 5
- 자재 구매처샘플북만 믿고 결정할 뻔했는데 전시장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했어요집에 있는 샘플북만 보고 마루랑 벽지 고르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고르려니까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종이로 보는 거랑 실제 시공된 느낌이 너무 다를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제대로 된 매…댓글 9
- 도배바닥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매장 돌며 고민했던 날턴키 계약 마치자마자 남편이랑 바로 자재 고르러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건 바닥이랑 벽지라 그런지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바닥은 LG 자연애 2.2t 콘크리트…댓글 5
- 목공19평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목공이랑 전기 공사에 힘준 이유공사 끝나고 나니 19평인데 훨씬 넓어 보여서 너무 뿌듯해요. 특히 안방 침대 헤드 쪽이랑 거실 천장 라인 잡는 데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목공 작업할 때 문선도 깔끔하게 정리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댓글 5
- 턴키지인 통해서 공사 맡기면서 자재 선정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이번에 신혼집 리모델링하면서 이모부 통해서 공사를 진행하게 됐어요. 아무래도 가족이라 가격 면에서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어서 다른 곳보다 견적은 저렴하게 나왔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원하는 디테일…댓글 5
- 욕실 공사하면서 멘탈 나갈 뻔한 후기직접 발품 팔아서 욕실 공사 진행했는데 진짜 쉽지 않네요. 타일 작업할 때 제가 생각한 거랑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가장 속상했던 건 타일 마감이었어요. 안 그래도 신경…댓글 10
- 타일/욕실욕실장 선 정리 방식 고민하다가 결국 타공형으로 결정했어요기존 욕실을 쓰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욕실장 밑으로 너저분하게 나와 있는 전기선이었어요. 드라이기나 면도기 충전할 때마다 선이 변기 쪽으로 흘러내리거나 물 닿을까 봐 조마조동하거든요. 처음에는…댓글 10
- 철거/설비관리사무소 도면 보고 철거 범위 정하다가 멘붕 온 날처음엔 관리사무소에서 도면만 받아오면 다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흑백으로 된 평면도를 받아보니까 이게 벽인지, 그냥 가벽인지 도무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단위세대 평면도 보면서 숫자를…댓글 5
- 탄성코트탄성코트 조습기능 믿고 베란다 시공했다가 알게 된 사실베란다 결로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탄성코트 시공할 때 무조건 조습 기능 있는 걸로 고집했어요. 숯이나 규조토 들어간 게 습기 조절도 잘 되고 곰팡이 예방에 좋다는 말만 믿었거든요. 근데…댓글 8
- 타일/욕실30년 된 아파트 최소한의 공정으로 리모델링 중이에요95년도에 지어진 21평 아파트라 샷시부터 전부 다 갈아엎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는데,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정말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진행하고 있어요. 원래 방문은 페인트로 칠해볼까 생각했…댓글 5
- 샷시유리난간 공사하다가 관리실이랑 실랑이하고 결국 포기했어요베란다 유리난간으로 바꾸려고 준비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전유부분이라서 우리 집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행정적인 절차가 복잡하더라고요. 우리 집 안쪽 부…댓글 6
- 도배친환경 실크벽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무몰딩 느낌 내고 싶어서 도배로 마감하려고 계속 찾아봤거든요. 처음에는 공사가 너무 커질까 봐 걱정돼서 페인트 도색까지 알아봤는데, 도배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문제는…댓글 5
- 샷시베란다 확장 대신 폴딩도어 설치하면서 견적 비교했던 날거실 발코니 쪽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폴딩도어를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샷시로 교체하면 비용이 훨씬 저렴하니까 그쪽으로 생각했었거든요. KCC 기준으로 샷시 단창 견적을…댓글 4
- 타일/욕실유광 수전이랑 무광 니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최근에 인테리어 마친 친구네 집에 다녀왔는데 욕실 수전이 너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반짝거리는 유광 크롬 수전이 관리는 편하더라도 욕실 분위기 잡기에는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들어서 계속 고민이었…댓글 8
- 타일/욕실거실 화장실 샤워기 레버가 제멋대로 움직여요신축 아파트 들어온 지 1년 정도 됐는데, 요즘 거실 화장실 샤워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요. 안방 화장실은 물 딱 끄면 레버가 바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직수로 전환되거든요. 근데 거실 화장실은…댓글 6
- 주방주방 상판 LG 하이막스 대신 롯데 아스펜으로 결정했어요상하부장 필름 작업을 S115 완전 화이트로 잡고 있어서, 주방 상판도 딱 맞춰서 깔끔하게 가고 싶었거든요. 원래는 LG 하이막스 캔디화이트로 마음을 굳혔는데, 막상 진행하려니까 수급 문제 때문에…댓글 4
- 타일/욕실욕실 수전 고를 때 배관 타입 먼저 확인했어요욕실 공사하면서 수전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예쁜 것만 보고 덜컥 주문했다가 큰일 날 뻔했어요. 수전이 1홀인지 3홀인지, 아니면 벽에서 바로 나오는 벽부형인지에 따라 설치 가능한 제품이…댓글 5
- 샷시새로 한 샷시 뒷면 마감 보고 속상했던 날20년 된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큰맘 먹고 KCC 샷시로 전부 교체했어요. 공사 끝나고 며칠 지나서 우연히 창문을 자세히 보게 됐는데, 앞면에는 안 보이던 쫄대 같은 게 유리 뒷면에 붙어 있더라고요.…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주방 코너장 구성품 찾아보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 욕실 줄눈 색깔이 자꾸 하얗게 올라와서 업체랑 한참 실랑이했어요
- 도배할 때 간접조명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면 작업에 신경 쓴 곳으로 결정했어요
- 샘플북만 믿고 결정할 뻔했는데 전시장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했어요
- 바닥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매장 돌며 고민했던 날
- 19평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목공이랑 전기 공사에 힘준 이유
- 지인 통해서 공사 맡기면서 자재 선정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 욕실 공사하면서 멘탈 나갈 뻔한 후기
- 욕실장 선 정리 방식 고민하다가 결국 타공형으로 결정했어요
- 관리사무소 도면 보고 철거 범위 정하다가 멘붕 온 날
- 탄성코트 조습기능 믿고 베란다 시공했다가 알게 된 사실
- 30년 된 아파트 최소한의 공정으로 리모델링 중이에요
- 유리난간 공사하다가 관리실이랑 실랑이하고 결국 포기했어요
- 친환경 실크벽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
- 베란다 확장 대신 폴딩도어 설치하면서 견적 비교했던 날
- 유광 수전이랑 무광 니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 거실 화장실 샤워기 레버가 제멋대로 움직여요
- 주방 상판 LG 하이막스 대신 롯데 아스펜으로 결정했어요
- 욕실 수전 고를 때 배관 타입 먼저 확인했어요
- 새로 한 샷시 뒷면 마감 보고 속상했던 날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