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54쪽
- 목공공사 끝나고 보니 확장방 단열이랑 목공 순서가 제일 신경 쓰여요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처음에 공사할 때 놓쳤던 부분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7번 방처럼 확장한 공간은 진짜 신경을 많이 써야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샷시만 새로 바꾸면 끝인 줄 알…댓글 5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랑 아울렛 박스 구분 못 해서 헤맸던 기억전기 반장님이 주신 리스트 보고 처음엔 진짜 멘붕이었어요. 스위치랑 콘센트 제품은 제가 직접 사서 전달해 드리기로 했는데, 리스트에 이름도 생소한 것들이 섞여 있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아울렛 박스…댓글 7
- 주방식세기 빌트인 모델이랑 프리스탠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식기세척기 모델 고르는 게 진짜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편하게 아무 데나 놓을 수 있는 프리스탠딩 모델로 갈까 생각했거든요. 가격적인 메리트만 보면 그게 훨씬 저렴해…댓글 7
- 커튼커튼 원단 고르다가 의견 번복만 두 번 했네요저희 커플이 둘 다 교대근무라 직접 매장 가서 샘플을 만져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보다가 온라인 상담이 가능한 곳을 발견해서 연락을 드렸거든요. 처음에는 제가 평소에 끌리던 스…댓글 10
- 타일/욕실욕실 수전 고르면서 라모다랑 모멘트 사이에서 고민했어요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들 위주로 찾아봤어요. 세면대는 오바오발 탑볼이랑 시그니처 수전 조합으로 정했는데, 동글동글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일체감이 괜찮더라고요.…댓글 5
- 실리콘실리콘 마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전문 업체 불렀어요욕실 실리콘 마감이 자잘하게 울퉁불퉁한 게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턴키 사장님은 일반적인 수준이라고 하시는데, 저랑 남편은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였거든요. 결국 고민하다가…댓글 7
- 도배화이트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벽지 톤 때문에 고민했던 날이번에 집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잡으면서 벽지 색상 때문에 한참을 망설였어요. 페일 화이트 계열로 골랐는데, 혹시나 나중에 조명 아래서 너무 푸르딩딩하거나 창백하게 보일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댓글 8
- 자재 구매처야외 울타리 자재 고르다가 결국 합성목재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마당 쪽 경계 만드는 거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자연스러운 느낌 살린다고 천연목재나 방부목 위주로 알아봤는데,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결국에는 내구성이 좋다고…댓글 5
- 타일/욕실무난한 화이트 타일이랑 포인트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타일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처음에는 실패 안 하려고 그냥 깔끔한 화이트나 밝은 베이지 계열로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인천에 있는 영림 키친바스 매장 가서…댓글 4
- 방충망방충망 직접 고쳐보려다 결국 업체 불렀어요아이들이 창문을 자꾸 밀어서 방충망이 헐거워진 게 눈에 밟히더라고요. 처음에는 남편이랑 같이 실리콘이랑 본드 사다가 틈새를 메워봤는데, 오히려 지저분해지기만 하고 나중에는 더 보기 싫어졌어요. 여…댓글 6
- 탄성코트드레스룸 곰팡이 때문에 페인트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사 오기 전에 드레스룸 안쪽 창고 벽지를 살짝 들춰봤는데 곰팡이가 생각보다 너무 심해서 진짜 당황했거든요. 안방 화장실이랑 파우더룸 쪽이랑 연결된 구조라 환기가 잘 안 돼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댓글 8
- 철거/설비거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 설치할 때 공정 순서 고민했던 기록거실 확장 결정하고 나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공정 순서였어요. 그냥 샷시만 바꾸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일단 베란다 바닥을 까내는 철거부터 시작해서 난방 배관 연장하…댓글 8
- 중문중문 위치 바꾸고 싶어서 가족들이랑 한참 실랑이 중이에요30년 된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현관 구조를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입구 방이랑 90도 각도로 설치하는 게 일반적인 구조잖아요. 그런데 저희 집은 화장실에 창문이 따로…댓글 5
- 목공가전 크기 때문에 목공 공사까지 변경했던 기록냉장고 자리가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목수님께 부탁드려서 주방 가벽 길이를 조정했어요. 큰 냉장고가 들어오다 보니 자칫하면 거실에서 냉장고 옆면이 튀어나와 보일 것 같았거든요. 다행히 목수님이…댓글 7
- 타일/욕실욕실 공사하면서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당황했던 경험이번에 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견적서 하나하나 뜯어보다가 정말 놀랐던 적이 있어요. 타일 기사님 견적에는 벽돌 항목이 아예 빠져 있었거든요. 처음엔 철거하시는 분이 기존 벽돌 위에 그냥 욕조만…댓글 5
- 누수·피해복구윗집 누수 때문에 도배만 할지 석고보드 교체할지 고민했던 기록며칠 전부터 주방 후드 쪽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는데, 확인해보니 윗집 싱크대 배관 문제였어요. 다행히 지금은 배관 조치 다 끝나서 더 이상 새지는 않는 상태예요. 근데 문제는 천장에 커다란…댓글 8
- 필름화장실 문 색상 고민하다 결국 민트색으로 결정했어요21평 구축 아파트 신혼집 꾸미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필름 시공이었어요. 저는 기관지가 좀 예민한 편이라 먼지 날리는 공사보다는 필름으로 깔끔하게 바꾸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처음에는 그냥…댓글 7
- 철거/설비세탁실 문폭 좁아서 결국 문틀까지 넓혔어요저희 집은 오래된 조적 벽돌집이라 세탁실 문폭이 600밖에 안 됐거든요. 새로 산 드럼세탁기 가로가 650이라 아예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처음에는 세탁기를 보일러실로 옮길까 고민도 했는…댓글 5
- 도어시공안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꾸면서 문 형태 고민하다가 가구문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조 변경하면서 안방을 드레스룸으로 쓰기로 했거든요. 방이 생각보다 작아서 문을 어떻게 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안방 문이 일반적인 사이즈보다 훨씬 커서 히든도어를 할지, 아니면 슬라…댓글 8
- 주방냉장고장 튀어나오는 게 싫어서 결국 새로 맞췄어요프리스탠딩 냉장고 사고 나서 냉장고가 앞으로 툭 튀어나오는 냉툭튀 때문에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옆에 남는 공간만 가리면 될 줄 알고 리폼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싱크대 사장님들께 여쭤보…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공사 끝나고 보니 확장방 단열이랑 목공 순서가 제일 신경 쓰여요
- 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랑 아울렛 박스 구분 못 해서 헤맸던 기억
- 식세기 빌트인 모델이랑 프리스탠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커튼 원단 고르다가 의견 번복만 두 번 했네요
- 욕실 수전 고르면서 라모다랑 모멘트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 실리콘 마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전문 업체 불렀어요
- 화이트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벽지 톤 때문에 고민했던 날
- 야외 울타리 자재 고르다가 결국 합성목재로 결정했어요
- 무난한 화이트 타일이랑 포인트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방충망 직접 고쳐보려다 결국 업체 불렀어요
- 드레스룸 곰팡이 때문에 페인트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거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 설치할 때 공정 순서 고민했던 기록
- 중문 위치 바꾸고 싶어서 가족들이랑 한참 실랑이 중이에요
- 가전 크기 때문에 목공 공사까지 변경했던 기록
- 욕실 공사하면서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당황했던 경험
- 윗집 누수 때문에 도배만 할지 석고보드 교체할지 고민했던 기록
- 화장실 문 색상 고민하다 결국 민트색으로 결정했어요
- 세탁실 문폭 좁아서 결국 문틀까지 넓혔어요
- 안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꾸면서 문 형태 고민하다가 가구문으로 결정했어요
- 냉장고장 튀어나오는 게 싫어서 결국 새로 맞췄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