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45쪽
- 단열아이방 천장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입주한 지 3년 정도 된 신축 아파트인데 최근 들어 아이 방에서 자꾸 퀘퀘하고 쓴 냄새가 나더라고요. 방문을 오래 닫아두면 냄새가 더 진해지는 것 같아서 환기를 계속 시켰는데도 사라지질 않았어요.…댓글 7
- 턴키공사 시작하고 한 달, 공정 순서 따라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처음엔 간단하게 개보수만 하려고 계획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거의 새로 짓는 수준으로 공사가 커졌어요. 벌써 시작한 지 39일째인데 철거할 때는 금방 끝날 것 같더니 조적하고 배관이랑 샷시 작업 들어가…댓글 8
- 마루주말 이용해서 장판 셀프 시공 계획 중인데 2.2T 두께 괜찮을까요신혼집 32평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거실은 마루 철거하고 장판으로 깔기로 했어요. 비용이랑 시간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장판으로 마음 굳혔거든요. 방은 기존 장판 위에 덧방할 수 있는 상태라…댓글 9
- 테라코타 타일로 현관 포인트 줬는데 입주 6개월 지나니 더 마음에 들어요처음 인테리어 계획할 때 현관 바닥은 그냥 무난한 그레이로 갈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자꾸 눈에 밟히는 색감이 있어서 결국 테라코타 타일로 결정하게 됐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너무 붉은 느낌보다…댓글 7
- 타일/욕실욕실 공사할 때 놓치면 나중에 돈 더 드는 디테일들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덧방으로 진행했는데, 기존에 이미 한 번 덧방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두께가 너무 두꺼워지면 슬리퍼가 문에 걸려서 밀릴 수도 있다고 해서 미리 체크했어…댓글 7
- 도어시공영림더도어 설치하고 문 무게감이 아쉬웠던 이유이번에 문짝 교체하면서 영림더도로 진행했거든요. 필름지 작업하기 번거로울 것 같아서 아예 새 문으로 맞췄는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너무 가벼워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원래 있던 문은 묵…댓글 5
- 필름필름이랑 싱크대 색상 맞출지 말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기존에 살던 집이 화이트 벽에 우드 문이었는데,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문 색상부터 바꾸고 싶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쌩한 화이트는 부담스러워서 콘크리트 화이트 색상에 핑크 한 방울 섞인 듯한 느낌을…댓글 9
- 주방주방 가구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네이비로 결정했어요부모님 댁 전체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주방이었어요. 요즘은 다들 화이트나 베이지 톤으로 깔끔하게 하길래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었거든요. 근데 어머니께서 네이비 색상을 너…댓글 7
- 탄성코트30년 된 아파트 베란다 탄성 페인트 시공하고 왔어요저희 집이 30년 된 구축이라 베란다 상태를 보고 걱정이 진짜 많았거든요. 페인트 칠하기 전에 벽면에 실금도 많고 상태가 영 아니었거든요. 이번에 탄성 페인트 작업하면서 창고 안쪽이랑 문, 그리고…댓글 8
- 턴키턴키 업체 고를 때 견적서 상세 내역부터 꼼꼼히 따져봤어요처음엔 그냥 예쁘게만 해주면 되겠지 싶었는데, 공부할수록 업체 선정 기준이 정말 까다로워지더라고요. 나중에 공사 끝나고 얼굴 붉힐 일 없으려고 견적서 하나하나 다 뜯어봤거든요. 일단 단열이나 방수…댓글 5
- 타일/욕실욕실 덧방 시공하고 1년 지나니 문틀 메지가 다 터져있더라고요욕실 리모델링할 때 예산 아끼려고 덧방으로 진행했는데, 1년 정도 지나니까 문틀이랑 타일이 만나는 부분이 다 갈라져 있었어요. 처음엔 그냥 미세한 금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벌어지더라…댓글 9
- 마루마루 시공 당일에 실리콘 색상 물어봐서 당황했던 기록이모션블랑 마루로 결정하고 나서 전용 실리콘을 꼭 써달라고 미리 말씀드려 놨었거든요. 자재 올 때 같이 오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공정 당일에 기사님이 백색으로 쏠지 반투명으로 쏠지 물어보시더라고요…댓글 7
- 철거/설비재건축 앞둔 구축 아파트 최소한의 수리 범위 결정했어요이주까지 한 5년에서 7년 정도는 더 살아야 할 것 같아서 올수리는 아예 생각 안 하고 있어요. 40년 된 집이라 뼈대만 괜찮으면 나머지는 가성비 있게 가려고요. 일단 도배랑 장판은 기본으로 하고…댓글 4
- 철거/설비가벽 철거랑 피트공간 확장 계획 세우다가 결국 포기한 이유처음 집 계약할 때 부동산에서 피트공간을 확장해서 창고로 쓸 수 있다고 해서 엄청 솔깃했거든요. 공간이 더 넓어질 수 있다는 말에 눈이 멀어서 무조건 진행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막상 본격적으로 준…댓글 6
- 철거/설비철거랑 목공 같이 맡길지 따로 부를지 고민했던 기록18평 작은 집이라 공정을 최대한 단순하게 짜려고 노력했어요. 문지방이랑 문틀 다 뜯어내고 몰딩이랑 걸레받이까지 새로 하는 계획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목공 업체에 철거까지 다 맡겨버릴까 생각도 했어…댓글 9
- 주방주방 가전 색상 맞춰서 자재 고르다가 멘붕 온 날이번에 주방 올 리모델링 들어가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LG 오브제 미스트베이지 가전이랑 색 맞추는 거였어요. 원래는 한솔 포그그레이 보드가 제일 비슷하다고 해서 아일랜드랑 냉장고장을 그 색으로…댓글 9
- 타일/욕실욕실 줄눈 케라폭시랑 일반 메지 사이에서 고민했어요다음 달에 턴키로 공사 들어가는데 화장실 리모델링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요. 타일 올철거하고 새로 하는 거라 비용도 만만치 않거든요. 견적을 다섯 군데나 받아봤는데 업체마다 말이 다 달라서 당황스러…댓글 9
- 철거/설비철거업체 근거리로 알아본 덕분에 예상보다 수월했던 공사철거 업체 알아보는데 유명하다는 곳들은 일정 맞추기도 어렵고 거리도 멀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먼 곳에서 오시면 통행료나 유류비 같은 게 견적에 더 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집 근…댓글 4
- 공사비 천만 원 넘게 쓰면서 업체 면허부터 확인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 규모가 1,500만 원을 훌쩍 넘어가다 보니 업체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집 근처에 간판 예쁜 곳이나 디자인 잘하는 곳 위주로 연락해 봤는데, 나중에 찾아보…댓글 4
- 주방주방 구조 바꾸려고 도면 붙잡고 밤새 고민한 날구축이라 주방이 너무 답답해서 아일랜드 식탁을 넣는 1번 안이랑, 창문을 줄여서 키 큰 장을 짜넣는 2번 안 사이에서 계속 갈팡질팡했어요. 아일랜드 쪽은 보기에는 예쁠 것 같은데 막상 전자레인지나…댓글 7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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