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84쪽
- 타일/욕실입주 첫날 발견한 욕실 수전 문제 때문에 공사 다시 하게 됐어요드디어 입주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샤워하는데 갑자기 찬물 쪽을 돌려야 뜨거운 물이 나오더라고요. 짐 다 들어오고 입주청소까지 완벽하게 끝내서 이제 정말 끝났나 싶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댓글 5
- 전기안방 조명 끄려고 일어나는 게 너무 귀찮아서 스마트 스위치로 바꿨어요초등학생 아이랑 같이 자다 보면 자기 전에 불 끄러 나가는 게 은근히 일이었거든요. 아이랑 실갱이하다가 결국 제가 일어나서 불 끄고 오면 아이가 서럽게 울기도 해서 이번에 큰맘 먹고 스마트 스위치로…댓글 8
- 샷시로이유리냐 일반유리냐, 결국 내부까지 로이로 결정했어요샷시 견적 받으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유리에 들어가는 코팅 종류였어요. 처음에는 외부 창에만 로이 유리를 넣고 내부 이중창은 그냥 일반 유리로 해도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나중…댓글 7
- 목공전기 공사할 때 IoT 스위치랑 콘센트 위치 미리 정해둔 게 신의 한 수였네요전기 공사하면서 스위치 위치랑 콘센트 개수 정하는 게 진짜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기본대로 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살 생각 하니까 침대 옆이나 소파 근처에 콘센트가 없으면 나중에…댓글 8
- 자재 구매처인쇼 스타일 식탁 제작하다가 상판 흔들림 때문에 고민이에요이번에 투룸 오피스텔로 이사 오면서 예산 때문에 전체 리모델링은 포기했어요. 대신 식탁 하나만이라도 꼭 로망이었던 인쇼 스타일로 맞추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거든요. 커뮤니티에서 상판 공급해 주시…댓글 8
- 샷시KCC 이중창 외부 틀이 뜯겨서 당황했던 날3년 전 공사 끝내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받았어요. 거실 확장한 부분 샤시 외부가 뜯어져 있다고 하더라고요. 확인해 보니 외벽 페인트 작업하시던 날이었나 봐요. 외부에서 도구를 이용…댓글 9
- 자재 구매처영림 PS130이랑 PS120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영림 PS130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 듣고 목수님께 샘플 좀 부탁드렸거든요. 처음엔 PS130이 훨씬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 느낌이라 벽지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바로 이걸로 가려고 했어요.…댓글 10
- 단열겨울철 벽지 곰팡이 때문에 고생하다 알게 된 결로 문제입주하고 나서 한동안 괜찮았는데 겨울 되니까 천장 쪽 벽면에 곰팡이가 올라오더라고요. 처음에는 누수인 줄 알고 엄청 놀랐는데, 관리실이랑 업체 분들이 확인해 보더니 다행히 물이 새는 건 아니라고 했…댓글 6
- 마루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바닥재 고르는 게 진짜 제일 어렵더라고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처음엔 뭐부터 봐야 할지도 몰랐거든요. 저는 일단 예산이랑 관리 편한 걸 위주로 봤어요. 강마루는 가격대가 평당 10만 원대 정도로…댓글 5
- 철거/설비24평 아파트 리모델링 견적 짜면서 예산 배분 고민한 기록이번에 부산 아파트 공사하면서 예산 맞추느라 머리 좀 아팠어요. 눈은 높은데 예산은 한정적이라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서 아낄지 계속 계산하게 되더라고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역시 샷시였어요…댓글 8
- 주방식세기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SK로 바꾼 이유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식세기 브랜드를 두고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다들 좋다고 하는 엘지 오브제로 결정하고 설치까지 마쳤거든요. 근데 2주 정도 써보니까 생각보다 불편한 점들이 눈에 띄…댓글 5
- 커튼전동 블라인드 하이엔드 브랜드와 이케아 사이에서 고민한 기록커튼이랑 블라인드 예산 짜면서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가성비 좋게 이케아에서 다 맞출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창가 쪽은 빛 차단도 중요하고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부분이라 좀 더 찾아보게…댓글 5
- 에어컨복도식 아파트 큰방 공기가 답답해서 실링팬 설치했어요저희 집은 20평대 초반 구축 복도형 아파트인데, 여름만 되면 큰방 공기가 너무 갇혀 있는 느낌이었거든요. 거실은 창문만 열어둬도 바람이 잘 통하는데, 큰방은 유독 창문을 다 열어도 공기가 정체된…댓글 6
- 자재 구매처예산 맞춰서 조명이랑 가구에 집중하기로 했어요다음 주 월요일부터 공사 시작이라 요즘 정신이 없네요. 세입자분 이사가 이번 주 금요일이라 이제 정말 카운트다운 시작이에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 바꾸고 싶어서 욕심을 냈더니 견적이 계속 올라가더…댓글 9
- 도배도배하고 나서 누래진 커버들 발견하면 진짜 속상해요이번에 도배 새로 하면서 천장 쪽을 유심히 봤는데, 기존에 달려있던 스프링클러 헤드커버나 화재 감지기들이 너무 누래져 있더라고요. 새로 한 벽지 색상이랑 안 맞아서 눈에 계속 띄길래 교체하려고 찾…댓글 7
- 철거/설비구축 아파트 배수관 노후 문제 때문에 지원 사업 알아봤어요이번에 90년대 초반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를 계약하고 인테리어 준비 중인데, 예전에 이 집 전세 살 때 녹물이 나와서 진짜 고생했거든요. 아직 실측 전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배수관 노후화 문제는…댓글 6
- 철거/설비공정 순서 꼬이면 큰일 나겠더라고요처음 반셀프 시작할 때 제일 막막했던 게 공정 순서였어요. 그냥 철거하고 바로 도배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일단 철거하고 나면 바로 설비랑 전기를 먼저 봤어요.…댓글 6
- 도배디아망 벽지 마감 잘 됐다고 안심했는데 벽지가 젖어있네요이번에 도배할 때 정말 공들여서 디아망으로 골랐거든요. 도배사님 실력이 워낙 좋으시다고 해서 믿고 진행했고, 시공 직후에도 마감이 너무 깔끔해서 세상 행복했었죠. 근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벽지 한…댓글 5
- 도배벽지 고를 때 모니터 화면만 믿고 결정할 뻔했어요이번에 도배 상담받으러 집 근처 업체 다녀왔는데 확실히 직접 눈으로 보는 거랑은 차이가 크더라고요. 모니터로 볼 때는 색감이 딱 적당해 보였는데, 실물 샘플로 보니까 질감이나 미세한 톤이 완전히 달…댓글 4
- 단열단열재 고민하다 아이소핑크랑 온도리 같이 쓰기로 했어요이번에 외벽 쪽 단열 공사하면서 자재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커뮤니티 글들 보다 보면 열반사 필름 계열은 별로라는 이야기가 종종 보이길래 걱정됐거든요. 근데 목수님께 여쭤보니까 무조건 하나만 쓰…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입주 첫날 발견한 욕실 수전 문제 때문에 공사 다시 하게 됐어요
- 안방 조명 끄려고 일어나는 게 너무 귀찮아서 스마트 스위치로 바꿨어요
- 로이유리냐 일반유리냐, 결국 내부까지 로이로 결정했어요
- 전기 공사할 때 IoT 스위치랑 콘센트 위치 미리 정해둔 게 신의 한 수였네요
- 인쇼 스타일 식탁 제작하다가 상판 흔들림 때문에 고민이에요
- KCC 이중창 외부 틀이 뜯겨서 당황했던 날
- 영림 PS130이랑 PS120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겨울철 벽지 곰팡이 때문에 고생하다 알게 된 결로 문제
- 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
- 24평 아파트 리모델링 견적 짜면서 예산 배분 고민한 기록
- 식세기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SK로 바꾼 이유
- 전동 블라인드 하이엔드 브랜드와 이케아 사이에서 고민한 기록
- 복도식 아파트 큰방 공기가 답답해서 실링팬 설치했어요
- 예산 맞춰서 조명이랑 가구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 도배하고 나서 누래진 커버들 발견하면 진짜 속상해요
- 구축 아파트 배수관 노후 문제 때문에 지원 사업 알아봤어요
- 공정 순서 꼬이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 디아망 벽지 마감 잘 됐다고 안심했는데 벽지가 젖어있네요
- 벽지 고를 때 모니터 화면만 믿고 결정할 뻔했어요
- 단열재 고민하다 아이소핑크랑 온도리 같이 쓰기로 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