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227쪽
- 줄눈케라폭시 줄눈 시공할 때 기사님 의견이 달라서 당황했어요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줄눈을 케라폭시로 할지 말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아덱스 매지로 마감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관리가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서 결국 케라폭시로 마음을 굳혔어요. 근데 견적 받는 과정…댓글 7
- 방충망방충망 교체할 때 공사 순서 미리 안 잡아두면 곤란하더라고요이번에 전체 리모델링 시작하면서 방충망은 아예 생각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철거 들어가기 직전에 문득 떠올라서 급하게 알아봤어요. 기존에는 알루미늄 방충망이었는데 세월이 지나서 그런지 삭고 낡은…댓글 6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조명 간격이랑 스위치 디테일에 신경 쓴 이유이번에 전기 작업하면서 조명 위치랑 간격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저는 미세하게 틈이 벌어지거나 수평이 안 맞는 걸 보면 계속 눈에 밟히는 편이라서요. 특히 천장 조명 줄 간격이 일정하지 않으면…댓글 6
- 주방가구 미팅 가서 예산 줄이려고 정리해본 리스트이번에 턴키 업체랑 가구 미팅 앞두고 있는데 1차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붙박이장이랑 주방, 신발장, 팬트리까지 다 포함하니까 3000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부가세까지 생각하면 예산이 너무 빡…댓글 9
- 턴키로봇청소기 직배수 자리 만들어뒀는데 설치 안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지난번 인테리어 할 때 턴키 사장님이 로봇청소기 놓을 자리를 화장실 옆 붙박이장 쪽으로 잡아주셨거든요. 싱크대 쪽은 공간이 너무 애매해서 벽에 구멍 내서 배관 연결하면 직배수 모델도 쓸 수 있다고…댓글 4
- 전기주방 구조 바꾸면서 전기 작업 범위 고민했어요이번에 주방 벽을 철거하고 아일랜드 식탁을 새로 놓기로 하면서 전기 배선 때문에 한참 고민했거든요. 기존에는 벽면에 콘센트가 있었는데, 벽을 뜯어내면 바닥 쪽 배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황이었어요.…댓글 9
- 턴키50평 올수리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 차이가 5천만원이나 나서 멈췄어요이번에 50평대 구축 집을 통째로 고치려고 준비 중인데, 견적 받아보고 진짜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동네 업체랑 디자인 전문 업체랑 금액 차이가 무려 5천만 원 이상 나더라고요. 자재 구성은 거의…댓글 7
- 주방한샘 주방 견적 세 가지 버전 비교해 봤어요40평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주방은 진짜 제대로 하고 싶어서 한샘 위주로 견적을 뽑아봤어요. ㄱ자 구조에 냉장고장까지 넣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거든요. 가장…댓글 8
- 도배도배 마감 상태 확인하고 잔금 입금 고민 중이에요도배 끝나고 벽면 확인하는데 벽이랑 벽이 만나는 부분이 자꾸 떠 있어서 마음이 안 놓이더라고요. 시공해 주시는 분이 연세가 좀 있으셔서 그런지 소통도 쉽지 않고 제가 요청한 디테일도 잘 안 들어주시…댓글 5
- 타일/욕실욕조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아크릴로 결정했어요턴키 업체 사장님들이랑 미팅하면서 욕실 자재 때문에 머리 아팠거든요. 처음엔 다들 오닉스나 돌가루 들어간 걸 많이 얘기하셔서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었죠. 근데 상담해주신 분이 청소 편한 게…댓글 4
- 자재 구매처팬트리 옵션 포기하고 시스템 선반으로 바꾼 이유신축 입주하면서 팬트리장 옵션을 넣을지 말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결국 예산 때문에 선택 안 했는데, 나중에 공간이 너무 휑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싹 다 시스템 선반으로 설치하기…댓글 8
- 철거/설비구축 리모델링하면서 분배기 교체 여부로 밤새 고민했어요이번에 소형 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가장 찝찝했던 게 바로 분배기였어요. 매도인 분은 10년 동안 아무 문제 없었고 누수도 한 번 없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동네 인테리어 사장님은 지금 상태…댓글 5
- 도면 보는 게 막막해서 스케치업 독학 시작했어요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마주한 벽이 도면이었어요. 관리사무소에서 받은 건 그냥 사진 파일이라서 이게 내력벽인지 비내력벽인지조차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일단 인터넷에서 찾은 영상 보면서 내력…댓글 5
- 필름걸레받이 셀프 페인팅, 이틀 전에 프라이머까지 발랐는데도 쉽지 않네요입주하고 나서 샷시 색상이랑 안 어울리는 걸레받이가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큰맘 먹고 화이트로 직접 칠해보기로 했어요. 이틀 전에 프라이머 작업까지 미리 끝내놓긴 했는데, 막상 페인트 칠하…댓글 9
- 타일/욕실욕실 곰팡이 줄이려고 샤워 마지막에 찬물 뿌려요저희 집 화장실이 27년이나 된 구축이라 이번에 아예 재시공하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처음에는 예쁘게 샤워부스 만들고 싶어서 욕실 디자인도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공간이 워낙 좁다 보니 결국 변기랑 세면…댓글 5
- 주방주방 후드랑 싱크대 상판 공정 순서 때문에 머리 아팠던 날주방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후드 교체할 때 공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진짜 고민 많았어요. 기존 후드를 철거할 때 그냥 철거 업체에 맡길지, 아니면 새로 살 브랜드 업체에 요청해야 할지 갈팡질팡했거든요…댓글 5
- 필름누런 마루 살리기로 결정하고 필름 범위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준신축이라 상태는 괜찮은데 문 색상이 다크월넛인 게 너무 걸렸거든요. 하이그로시 수납장도 빛바랜 느낌이라 필름 시공은 꼭 하고 싶었어요. 예산이랑 공사 기간 때문에 마루는 그냥 살리기로 했는데,…댓글 6
- 자재 구매처식탁등 사이즈 고민하다가 결국 앨리 라지로 마음 굳혔어요최근에 환풍기부터 하나씩 바꾸고 있는데 이번에는 식탁등을 바꿔볼까 고민 중이에요. 처음에는 일광전구 제품도 찾아봤는데 스탠드는 참 마음에 들면서도 식탁등 디자인은 제 취향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더라고…댓글 9
- 도배도배지랑 필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시그니월 견적 받아봤어요처음에는 무몰딩에 무걸레받이까지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디아망 도배지로 꽉 채운 계획을 세웠거든요. 근데 첫 번째 업체 상담받을 때 사장님이 도배지보다는 필름이 내구성이나 마감 면에서 훨씬 깔끔할 거…댓글 9
- 샷시창호 덧방 시공할지 지원사업 포기할지 밤새 고민했어요저희 집 방 창문 쪽이 장마철만 되면 빗물이 새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기존 알루미늄 창틀 상단이랑 벽 사이 틈에서 물이 고였다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정도라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마침 이번에 공적 지…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케라폭시 줄눈 시공할 때 기사님 의견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 방충망 교체할 때 공사 순서 미리 안 잡아두면 곤란하더라고요
- 전기 공사할 때 조명 간격이랑 스위치 디테일에 신경 쓴 이유
- 가구 미팅 가서 예산 줄이려고 정리해본 리스트
- 로봇청소기 직배수 자리 만들어뒀는데 설치 안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 주방 구조 바꾸면서 전기 작업 범위 고민했어요
- 50평 올수리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 차이가 5천만원이나 나서 멈췄어요
- 한샘 주방 견적 세 가지 버전 비교해 봤어요
- 도배 마감 상태 확인하고 잔금 입금 고민 중이에요
- 욕조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아크릴로 결정했어요
- 팬트리 옵션 포기하고 시스템 선반으로 바꾼 이유
-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분배기 교체 여부로 밤새 고민했어요
- 도면 보는 게 막막해서 스케치업 독학 시작했어요
- 걸레받이 셀프 페인팅, 이틀 전에 프라이머까지 발랐는데도 쉽지 않네요
- 욕실 곰팡이 줄이려고 샤워 마지막에 찬물 뿌려요
- 주방 후드랑 싱크대 상판 공정 순서 때문에 머리 아팠던 날
- 누런 마루 살리기로 결정하고 필름 범위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 식탁등 사이즈 고민하다가 결국 앨리 라지로 마음 굳혔어요
- 도배지랑 필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시그니월 견적 받아봤어요
- 창호 덧방 시공할지 지원사업 포기할지 밤새 고민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