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375쪽
- 철거/설비아일랜드 식탁으로 개수대 옮기면서 설비 작업했던 기록주방 구조를 바꾸면서 기존 벽에 있던 수도랑 배수관을 아일랜드 쪽으로 옮기는 작업을 했어요. 배수관 위치를 이동하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배수관이 물이 고이지 않게 아래쪽에 받침대 단차를…댓글 5
- 자재 구매처자재 매장 발품 팔면서 깨달은 샘플과 실물의 차이주말에 시간 내서 논현동 쪽 쇼룸들 훑고 왔어요. 턴키 업체 통해서 진행 중이라서 큰 틀은 잡혀있는데, 제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많더라고요. LG지인 전시장 갔을 때는 생각보다 구성…댓글 7
- 커튼북향 확장방 냉기 잡으려고 커튼 길이를 바닥까지 내렸어요저희 집 초등학생 아들방이 북향에 확장까지 된 구조라 겨울에 진짜 춥더라고요. 침대가 하필 외벽 쪽이랑 붙어 있어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커튼 길이를 아예 바닥 끝까지 내려서 시공했어요. 단열 작업은…댓글 5
- 커튼커튼 예산 아끼려고 발품 팔다 결국 안방은 업그레이드했어요부분 인테리어 마지막 단계라 커튼은 최대한 비용을 줄여보려고 했어요. 동대문이랑 인터넷까지 샅샅이 뒤져서 제이드프리미엄으로 결정했는데, 생각보다 상담 과정이 괜찮더라고요. 거실은 그냥 깔끔하게 쉬…댓글 9
- 전기조명 위치 틀어졌을 때 브라켓 위치로 해결했어요아일랜드 식탁 위에 달려고 준비했던 이케아 붕케블로 펜던트가 있었는데, 막상 도배 끝나고 보니 기존 등 위치가 너무 식탁 쪽으로 치우쳐 있더라고요. 매립등이랑 간격이 70cm 정도밖에 안 남아서…댓글 5
- 자재 구매처소파 예산 계획보다 몇 배 더 들었지만 결국 캄포로 결정했어요인테리어 마무리가 끝나가면서 거실 분위기에 맞춰 소파를 고르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SNS에서 본 무빙소파가 눈에 들어와서 그 정도 예산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친구 추천으로 까사미아 매장에…댓글 6
- 턴키턴키랑 부분 공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반셀프로 결정했어요33평 아파트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턴키 업체에 맡길지, 아니면 제가 직접 공정별로 사람 부를지 진짜 밤새 고민했거든요. 아무래도 예산이 2000만원 안팎이라 전체를 다 맡기기엔 조금 빠듯한 느낌이었…댓글 7
- 턴키턴키로 진행하면서 주방이랑 붙박이장은 따로 계약한 이유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전체 공정은 디자인 업체 턴키로 맡겼는데, 주방이랑 현관장, 붙박이장은 별도로 진행했어요. 전체적인 틀은 턴키 업체에서 잡아주니까 소통하기 편했고, 제가 원하는 디자인 방향이…댓글 4
- 주방배전함 가리려고 홈바장 만들었다가 타공 구멍 때문에 고민이에요저희 집은 주방 벽 한가운데에 배전함이랑 통신함이 위아래로 나란히 있는 특이한 구조였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가리개로만 덮어둘까 생각했는데, 냉장고장이랑 옆에 홈바장까지 같이 맞추는 계획으로…댓글 5
- 마루마루 교체랑 필름 사이에서 예산 때문에 밤새 고민했어요2016년식 아파트라 기본 상태는 괜찮은데, 인테리어를 새로 하려니까 예산이 딱 한계였거든요. 마루를 싹 갈고 싶은 마음이랑 필름으로 분위기 바꾸고 싶은 마음이 계속 싸우더라고요. 마루 교체 견적…댓글 5
- 주방식기세척기 설치 직전에 발견한 콘센트 때문에 밤잠 설쳤던 기억식기세척기 들어올 자리 뒷벽을 확인했는데 노출형 콘센트가 딱 버티고 있더라고요. 제품이랑 벽 사이 간격이 거의 없어서 이대로라면 콘센트 두께 때문에 식세기가 앞으로 툭 튀어나올 게 뻔한 상황이었어요…댓글 8
- 자재 구매처공사비 1억 쓰고 소품 하나에 벌벌 떨었던 기록이번에 셀인하면서 큰 공사들에 예산이 훅 나가니까, 정작 작은 소품 하나 살 때도 한참을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천장에 에어플랜트 좀 걸어보려고 예쁜 골드 행거를 찾았는데, 하나에 15만 원이나 하는…댓글 9
- 자재 구매처안방 붙박이장 맞춤 제작이랑 기성 제품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이번에 이사하는 집에 안방 붙박이장이 없어서 새로 들여놓으려고 예산 짜고 있어요. 예산을 최대한 아끼고 싶어서 한샘이나 보루네오 같은 기성 브랜드 제품을 먼저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사이즈 딱 맞게…댓글 9
- 철거/설비공사 안내문 문구 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적었어요공사 시작하기 전에 엘리베이터에 붙일 안내문을 어떻게 쓸지 한참 고민했어요. 이웃분들께 소음 때문에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 너무 딱딱하면 정 없어 보이고 그렇다고 너무 길면 아무도 안 읽을 것…댓글 7
- 타일/욕실욕실 파티션 추가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욕실 자재 고를 때 진짜 한나절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남편이 욕실 쪽 일을 하다 보니 자재 하나하나 유심히 보게 됐는데, 디자인은 최대한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걸로 방향을 잡았어요. 원래는 파…댓글 8
- 티비설치TV랑 사운드바 매립할 때 예상치 못한 변수들 때문에 고민했어요거실 인테리어 하면서 선 안 보이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서 TV 뒤쪽 공간을 매립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생각보다 고려할 게 많더라고요. 특히 셋톱박스나 공유기 같은 기기들이…댓글 6
- 필름입주 6개월 차,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왜 이렇게 어려웠는지 알 것 같아요웜톤 우드앤화이트로 꾸미려고 공사할 때, 진짜 샌드위치 속 재료 고르는 것처럼 계속 조합만 고민했거든요. 특히 문틀이랑 벽지 색상 이색 줄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엔 예림 PS101 필름…댓글 6
- 목공마이너스 몰딩 시공할 때 벽면 상태 꼭 확인해야 해요이번에 집 분위기 바꾸려고 기존 몰딩 걷어내고 마이너스 몰딩으로 결정했어요. 깔끔해 보이는 게 좋아서 선택했는데 생각지 못한 복병이 있더라고요. 몰딩을 다 제거하고 나니까 벽면이 평평하지 않고 여…댓글 9
- 타일/욕실을지로 발품 팔다가 결국 인천 타일 매장으로 결정한 이유타일 고르려고 을지로 쪽도 10군데 정도 돌아다녀 봤는데, 생각보다 예산 맞추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업체 분들이 주로 다니시는 곳이라 그런지 일반 소비자가 들어가기엔 좀 눈치도 보이고 가격대도 천…댓글 9
- 탄성코트겨울에 탄성코트 시공하면서 벽체 온도 신경 썼던 일겨울 공사하면서 탄성코트 일정을 잡을 때 날씨 때문에 걱정이 진짜 많았거든요. 기온이 너무 낮으면 페인트가 제대로 안 마를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외기 온도보다 벽면 자체가 얼마나 따뜻한지가…댓글 10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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