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벽 오픈 서재, 루버셔터랑 프렌치도어 사이에서 결정했어요
혼자 살 집이라 거실 옆 방 하나를 서재로 쓰기로 했는데, 답답한 게 싫어서 벽을 아예 오픈하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거실 쪽 벽면을 완전히 뚫어서 루버셔터 같은 폴딩도어를 달까 고민했어요. 개방감…
목공 공정 글 1,574개
실제 시공 사례로 보는 감성 인테리어
직접 해본 사람들의 후기와 노하우
거실 벽 오픈 서재, 루버셔터랑 프렌치도어 사이에서 결정했어요
혼자 살 집이라 거실 옆 방 하나를 서재로 쓰기로 했는데, 답답한 게 싫어서 벽을 아예 오픈하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거실 쪽 벽면을 완전히 뚫어서 루버셔터 같은 폴딩도어를 달까 고민했어요. 개방감…
누수 때문에 뜯어낸 갈매기 몰딩 자재 못 구해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욕실 입구 쪽 누수가 생겨서 곰팡이 핀 몰딩 일부를 뜯어냈거든요. 다음 주 화요일에 목공 작업 잡혀 있는데, 문제는 이 몰딩이 10년 전 유행했던 흰색 펄 갈매기 모양이라 요즘은 정말 안 보이더라고…
중문 설치하려고 가벽 세웠다가 복도 좁아진 경험
준신축이라 벽 상태가 나쁘지 않을 줄 알고 벽체 철거 후에 도배랑 중문 시공을 진행했어요. 상부레일 원슬라이딩 중문을 달기로 했는데, 막상 목공 작업이 끝나고 보니 복도 공간이 한 8cm 정도 줄어…
구축 문틀 계단식 몰딩 때문에 고민하다 포기한 과정
집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고 있는데 유독 문 주변의 계단식 장식이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9미리 문선으로 리폼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저희 집은 구조상 리폼이 어렵다는 답을 받았어요…
철거 견적 끝내고 목공 범위 잡다가 머리 아팠던 기억
33평 투베이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철거 목록부터 짰어요. 주방이랑 거실 사이 가벽부터 싱크대 상하부장, 타일, 안방 베란다 화단까지 다 걷어내기로 했거든요. 욕실 두 곳도 올철거하고 마루바닥이랑 …
거실에 가벽 세우고 드레스룸 만들면서 쓴 비용
집 매수하고 나서 옷 둘 곳이 너무 없어서 거실 겸 방 공간을 나눠서 드레스룸을 만들기로 했어요. 가로 3000에 높이 2290 정도 사이즈인데, 여기에 가벽 세우고 슬라이딩 도어까지 달았거든요. …
목공이랑 전기 일정 맞추느라 고생하며 알게 된 것들
20년 된 26평 구축이라 올리모델링 들어가면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목공이랑 전기 일정을 잡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각각 따로 반장님들을 구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날짜를 맞추려니까 서로 일정이…
30년 된 구축 첫 매매하고 공정 나누면서 알게 된 것들
이번에 33평 오래된 아파트를 처음으로 매매하면서 반셀프에 도전하게 됐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게 거실의 그 커다란 갈매기 몰딩이었는데, 최대한 비용을 낮추면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평몰딩으로…
옵션 다 빼고 반셀프로 안방 구조 바꾼 지 6개월 된 소회
분양 계약 때 옵션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기본 확장하고 시스템 에어컨만 넣었어요. 실링팬이나 전기, 도배 같은 건 어차피 제 취향대로 반셀프 인테리어 할 생각이라 과감하게 다 뺐거든요. 가…
욕실 문틀 9mm 문선 시공하고 당황했던 순간
이번에 집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바꾸고 싶어서 슬림한 9mm 문선으로 결정했어요. 목수님과 상의해서 진행 중인데, 욕실 쪽 마감이 생각보다 이상하게 나와서 조금 놀랐거든요. 문틀 안쪽을 보니까 MD…
안방 베란다 터닝도어에 페이크도어 달까 말까 고민했어요
거실에서 안방 베란다로 나가는 길목에 단열 때문에 터닝도어를 설치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목수님이 이 문이 디자인적으로 좀 튄다고 하시면서, 앞에 목공으로 가짜 문을 하나 더 만들어서 벽처럼 보이게…
목공비 아끼려고 붙박이장 포기했다가 뒤늦게 후회 중이에요
처음 인테리어 계획 짤 때 목공 견적이 생각보다 너무 높게 나와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최대한 목공 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잡았거든요. 안방에 붙박이장을 새로 짜 넣는 것도 많이들 하시길래 고려…
현관 벤치 만들 때 목공이랑 가구 업체 의견 갈려서 고민했던 일
이번에 현관에 하부 띄움 시공하면서 600 사이즈 벤치를 같이 넣고 싶었거든요. ㄱ자 모양으로 전체적으로 250 정도 띄우고 몰딩이나 서라운드 없이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어서 계획을 잡았어요. 벤치 …
34평 반셀프 돌면서 목공이랑 욕실에 예산 쏟아부은 이유
처음엔 그냥 깔끔하게만 바꾸고 싶었는데 욕심이 생겨서 목공에 힘을 많이 줬어요. 벽면 평탄화부터 시작해서 거실 무몰딩이랑 우물천장 두 곳까지 잡았거든요. 특히 실링팬 달려고 보강 작업까지 같이 진행…
우물 천장 평탄화할지 그냥 둘지 예산 따져보고 결정했어요
거실 천장이 우물 모양이라 이걸 그대로 쓸지 아니면 평평하게 메울지 고민이 많았어요. 일단 평탄화를 하려면 목공 작업이 무조건 들어가야 하더라고요. 목수님이 오셔서 틀 잡고 석고보드 치는 과정이 추…
천장 누수 잡고 나서 석고보드랑 도배 범위 결정한 과정
에어컨 드레인 배관 연결 부위가 빠져서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다행히 본드칠로 간단하게 해결됐어요. 고생한 거에 비하면 너무 허무한 원인이었지만 그래도 누수가 완전히 잡힌 걸 확인하고 나서야 다음 …
후기 2,059개 · 업체 216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20년 된 구축 아파트 고치다가 누수 발견해서 목공비 더 쓴 이야기
부모님 댁 34평형을 2,500만 원 정도로 잡고 시작했는데 결국 예산을 좀 넘겼어요. 전 주인이 한 번도 안 고친 집이라 그런지 철거부터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바닥이 폴리싱 타일이었는데 이게 일…
방 하나에 서재랑 수납 다 넣으려다 머리 아팠던 과정
저희 집은 3인 가족이라 남편 서재랑 캠핑, 낚시 같은 잡동사니를 넣을 수납공간이 절실했어요. 그래서 일단 현관이 넓은 편이라 신발장 한 칸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수납장으로 확장해서 쓰기로 했어요.…
목공 일정 급해서 인터넷 매칭 서비스로 목수님 구하기 전 갈등한 과정
천장 목공 작업을 맡아주실 분을 찾아야 하는데 공사 시작이 한 달 반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카페에서 유명하신 검증된 목수님들께 연락드려보고 싶었지만, 이 시기엔 이미 일정이 다 찼을 것 같아서…
전열교환기 설치하려다 천장 목공까지 알아보고 있는 상황
이사 갈 집에 전열교환기가 없어서 이번에 새로 달기로 했어요. 근데 업체에 물어보니까 배관 짜면서 여기저기 타공을 해야 한다더라고요. 문제는 이렇게 뚫어놓은 천장을 다시 메우는 보수 작업은 본인들 …
목공 공정의 반셀프 인테리어 실제 후기·업체 추천·시공 팁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반셀끝 커뮤니티에서 목공 공정을 다룬 실제 시공 경험담 1574개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업체 추천, 실패 사례, 공정별 팁이 포함됩니다.
목공 결과가 도배·전기·마루 마감 퀄리티를 결정해요. 천장 평탄도가 어긋나면 도배 이음새가 벌어지고, 몰딩/걸레받이 수평이 틀어지면 눈에 바로 띄어요. 실제 셀인 후기에서도 "목공이 잘돼야 뒷공정이 편하다"는 말이 반복돼요.
천장 평탄화, 9mm·12mm 문선 선택, 몰딩(유/무몰딩), 걸레받이, 가벽/아트월, 다운라이트 타공 위치, 라인조명 매립 여부를 명시하세요. 평당 단가가 아니라 작업 항목별로 분리된 견적이 비교하기 좋아요.
라인조명 매립, 콘센트·스위치 위치, 다운라이트 타공이 전부 목공-전기 협업이에요. 한 분이 둘 다 보면 소통 지연 없이 바로 조율돼요. 실제로 "목공+전기 묶음 발주가 셀인 멘탈 잡는 데 최고"라는 후기가 많아요.
기존 벽이 천장 마감까지 연결돼 있어서 벽만 뜯으면 천장도 뚫려요. 천장 보수 목공이 추가로 필요해서 예산이 예상보다 30-50만원 늘어나는 경우가 흔해요. 철거 계획할 때 꼭 염두에 두세요.
거실 6-8개, 방 2-4개가 일반적이지만 라인조명을 쓰면 2-3개로도 충분해요. 목수님이 조명 각도와 배치를 제안해 주는 분이라면 타공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최종 타공은 가구 배치 확정 후에 표시하세요.
40년 구축도 천장 평탄화로 거실 245cm, 방 235cm까지 올릴 수 있어요. 다만 목공-전기 공정이 꼬일 수 있어 라인조명·에어컨 배관·커튼박스 모두 사전 조율 필수예요. 공사비는 평당 3-5만원 추가 예상하세요.
천장과 벽이 만나는 자리에 몰딩을 두르지 않고 선을 없애는 방식이라 훨씬 깔끔하고 모던해 보여요. 대신 천장과 벽의 평탄도를 정밀하게 잡아야 해서 목공 손이 많이 가고, 도배 난이도도 함께 올라가요. 예산이 빠듯하면 슬림 몰딩으로 타협하는 방법도 있어요.
철거와 설비 다음, 도배·필름·마루 같은 마감 공정 전이에요. 전기 1차 배선과 맞물려 진행되고, 목공이 끝나야 뒤 공정들이 치수를 잡을 수 있어서 사실상 공정표의 중심축이에요. 작업량에 따라 며칠에서 일주일 넘게 걸리니 일정을 넉넉히 잡으세요.
목공은 자재비보다 인건비 비중이 커서, 투입 인원과 작업 일수가 곧 비용이에요. 천장 평탄화 범위, 가벽과 아트월 개수, 문선과 몰딩 방식, 붙박이 제작 여부에 따라 일수가 늘어나요. 금액을 단정하기 어려운 공정이라, 같은 조건으로 여러 업체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시공 사진에서 몰딩 코너와 문선 이음새 마감을 확대해 보세요. 우리 집과 비슷한 구조(구축 아파트, 낮은 층고 등)를 해본 경험이 있는지, 후기에 일정 준수와 소통 이야기가 나오는지도 중요해요. 상황을 듣고 대안을 제시해 주는 분이면 믿을 만해요.
평면도와 현재 집 사진, 원하는 작업 설명을 담아 견적을 요청하면 목공 사장님이 확인하고 답을 주세요. 이후 상담은 채팅으로 이어져서 사진과 도면을 주고받기 편하고, 내 전화번호는 공개되지 않아요. 부담 없이 여러 업체와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