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35편
- 104 / 818쪽
- 칙칙한 우드톤과 블랙 하부장을 발렌블랑으로 지운 변화 | 양주 옥정 LH엘리프
- 구축 아파트 턴키 진행 중 샷시 셀프 선정과 욕실 방수 범위 고민입니다
- 민트색 서브웨이 모자이크 타일로 포인트를 준 주방 | 용인 기흥구 민속마을 신창미션힐
- 구축 29평 반셀프 진행하며 겪은 업체 선정 실패 사례와 최종 마감 판단 기준
- 주방 매립등 5개 중에 딱 하나만 들어오는 상황
- 폭이 좁아졌다 넓어지는 특수 샷시의 필름 마감 디테일 | 삼한 골든뷰 센트럴파크
- 턴키 공사 마무리 후 실링팬 설치와 벽지 선택 결과에 대한 만족도 공유
- 실링팬 달고 싶은데 전선이 너무 얇아서 전체 교체까지 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 낡은 방화문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새로 입힌 강서구 우장산 롯데캐슬
- 그레이톤 대리석 마루와 주방 타일에 우드 가구 조합이 괜찮을까요
- 노후 빌라 1층 샷시 교체와 조명 공정 계획 시 고려해야 할 점들
- 욕실 덧방하려다 층상배관 구조 알게 됐는데 이대로 가도 될지 모르겠어요
- 우물천장 목공 마감 부위에서 나는 매운 냄새, 포름알데히드 방출일까요
- 난방 미장 다 하고 샷시 넣으라는 순서가 맞는지 헷갈려요
- 부분 인테리어 주방 가구 선택 시 자재 마감과 레이아웃 결정 기준
- 도배와 바닥, 걸레받이 필름 세 가지만 진행할 때 색상 조합과 시공자 섭외 고민입니다
- 주방 상판이랑 미드웨이 세라믹으로 통일할지 말지 갈려요
- 울퉁불퉁한 바닥 수평을 잡고 깐 구정마루 모던강 아카시아 | 양평현대3차
- 6가지 색상의 필름을 섞어 완성한 연산더샵 | 부산 연산더샵
- 20년 된 구축 아파트 턴키 마무리 후 주방 무지주 선반 배치 고민입니다
- 구축 32평 턴키 진행 중, 좁은 욕실 조적 포기와 수납장 위치 변경 판단 기준
- 삼성 새틴베이지 가전에 한솔 안도크림이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갈려요
- 욕실 도기 세팅 완료 후 브랜드 혼용과 가벽 철거 구조 변경 결과 공유합니다
- 신발 가림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선택한 모루유리 화이트 원슬라이딩 중문 | 시흥능곡역모아미래도에듀포레
- 호텔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 조명과 수전 배치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 광폭 마루의 결을 살린 역방향 시공의 디테일 | 신도림 월드메르디앙
- 부분 인테리어 후 낡은 샷시 손잡이만 따로 교체할 때 호환성 확인 방법
- 턴키 진행 후 욕실 젠다이 크기와 수전 높이 문제, 재시공 요청 가능할까요
- 비노출우레탄방수 냄새 때문에 이웃집에서 민원 들어왔어요
- 도배 대신 전체 도장과 포슬린 타일 바닥으로 계획한 공정 순서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