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35편
- 108 / 818쪽
- 예산 부족으로 최소한의 공정만 진행하려는데 보관이사 결정과 시공 순서 고민입니다
- 준공 5일 앞두고 냉장고가 안 들어간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 조적 젠다이 신설과 3단계 방수로 다진 기본기 | 영등포 당산동 한강 아파트
- 안방 거실 쪽 곰팡이, 결로인지 누수인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 인테리어 후 타일 본드 자국과 얼룩, 전용 세정제로 해결 가능할까요
- 해외 구매한 펜던트 조명 설치 시 국내 전구 호환성과 부속품 확인 방법
- 강마루 대신 선택한 구정마루 브러쉬골드 애쉬브라운의 결 | 전북 전주
- 전기 업체 두 곳 말이 너무 달라서 전선 교체할지 말지 헷갈려요
- 업체 청소와 제거제 사용 후에도 남은 욕실 줄눈 오염, 시공만이 답일까요?
- 사각싱크볼 수전 바꿨는데 정수기 물줄기가 이상해요
- 공장졸리 대신 현장 칼졸리로 맞춘 600각 포세린 타일 | 은평구 신사동 신사코아아파트
- 거주 중 부분 도배와 욕실 도기 교체 후 느껴지는 색 차이와 마감 고민
- 핸디코트로 메운 문틀 흠집과 젯소 3회 도장으로 바꾼 어두운 톤의 문 | 전세집 페인트 시공
- LX하이막스 오로라 화이트 톤 사이에서 비스크로 결정했어요
- 화장실 바닥 살리고 벽만 덧방하면 비용 얼마나 빠질까요
- 턴키 포기 후 예산 줄여 진행하는 부분 인테리어 공정 및 주방 리폼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콘크리트 싱크대 상판과 욕실 시공, 관리나 매도 시 문제가 될까요
- 반셀프 철거 범위 정할 때 다음 공정 고려해서 요청해야 할 리스트 있을까요
- 이지메쉬 구성이랑 스마트싱스 연결 어디까지 해야 할지 헷갈려요
- 거주 중인 62평형의 벽과 천장을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로 덮는 과정 | 분당 양지마을 청구아파트
- 600각 포쉐린 타일과 조적 파티션으로 완성한 호텔 무드 | 용인 기흥구 보라동 쌍용아파트
- 입주 후 발견한 조도 부족과 젠다이 폭, 위치 설정 미스 등 아쉬운 점들
- 이노핸즈 중문 문틀 없이 가려고 하는데 상부 매립이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 입주청소 범위에 본드 제거가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 진회색 싱크대를 삼성필름 SG113 화이트로 바꾼 주방 | 춘천 파크에뷰
- 구축 주방 벽면 석고보드 덧방 후 시트지 마감, 관리 편하실까요?
- 케라폭시 3일 양생 기간이랑 비용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33평 구축 반셀프 예산 3천만 원, 발코니 셀프 시공 포함한 공정 순서 검토 부탁드립니다
- 탑층 천장 벽지가 누렇게 변했는데 결로인지 누수인지 헷갈려요
- 현관과 주방 미드웨이, 베란다 타일 선택 후 급격히 후회 중인데 변경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