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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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평 부분 수리 턴키 견적 3천만원 선이 맞는지 헷갈려요
- 턴키 진행 중 특정 공정만 따로 떼어 진행해도 일정 조율에 문제 없을까요?
- 가성비 실장님이랑 3D 설계 여사장님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욕조 철거 후 배수구 높이 문제와 파티션 실리콘 재시공 경험 공유합니다
- 방화문부터 붙박이장까지 톤을 맞춘 필름 리폼 | 안산 고잔동 호수공원 대림A
- 33평 반셀프 5일 단기 공정, 연차 쓰고 직접 감독 가능한 일정일까요?
- 식기세척기 위치 때문에 주방 동선 다 꼬이게 생겼어요
-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닥의 결을 바꾼 집 | 일산 마두동 백마5단지
- 알루미늄 프레임과 복층 유리를 적용한 폴딩도어의 특성 | 양산
- 구축 아파트 현관 방화문 교체 대신 셀프 페인팅과 MDF 리폼 가능할까요
- 구축 올수리 시 도면 설계 직접 하고 시공만 업체에 맡기는 방식 효율적일까요
- 방화문 교체 비용 차이가 너무 커서 별도 업체로 갈아탈까 해요
- 구축 반셀프 진행하며 샷시와 도배장판만 따로 뺐을 때 공정 조율 어떻게 하시나요
- 웜톤과 쿨톤 자재를 섞어서 배치했는데 전체적인 조화가 괜찮을까요
- 거실 2인치 다운라이트 12개로 조도 충분할지 걱정돼요
- 예산 부족으로 턴키와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절충안을 찾았습니다
- 천장 매립형 설계와 방진 패드로 잡은 진동 | 안산 그랑시티자이 1차
- 욕실 셀프 시공 완료 후 주방 싱크대 가성비 제작처 찾는 중입니다
- 영림 ps170이랑 화장실 문 색깔 맞추기 너무 어려워요
- 명륜 아이파크 오픈 하우스부터 일반 세대까지 이어진 필름 시공 기록 | 부산
- 구축의 거친 바닥면을 정돈한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퓨어 시에나 | 양천구 목동
- 주백색과 전주백색 조합의 조명 계획, 조도와 수량 적절할까요?
- 현관 신발장 기성품 사용과 벤치장 맞춤 제작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 시스템에어컨이랑 조명 공정 순서가 계속 꼬여요
- 베란다 도막방수 범위와 전기 단독배선 작업 시 주의할 점 질문드립니다
- 낡은 사무실 벽면과 도어를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성남 분당 황새울로 빌딩
- 주방 서브장 없애고 조리대 넓힐지 말지 갈등 중이에요
- 구축 아파트 올철거 후 목공까지 마쳤는데 이후 공정 스케줄과 예산 초과 대응 방법
- 우드톤 벽면과 방문을 영림 발렌블랑으로 바꾼 38평형 | 양주 e편한세상옥정리더스가든
- 르그랑 아테오 온도조절기 쓰려면 밸브제어기까지 가야 하는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