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604편
- 233 / 821쪽
- 펫도어 교체와 영림 발렌블랑으로 맞춘 톤 | 문현경동리인
- 기존 계약 외에 추가된 조명 메꿈과 설치 비용이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 우드톤 걸레받이랑 창틀 필름지 어디까지 건드려야 할지 갈등 중이에요
- 턴키로 진행한 바닥재 색감 공유와 입주 후 욕실 냄새 판단 기준 질문
- 입주청소 후 발견한 도배풀과 대리석 상판 얼룩, 어디까지 책임 물어야 할까요
- 핑크빛 베이지가 감도는 풍산마루 모네로키 헤일로 크림의 색감 | 인천 간석동 풍림아파트
- 키친핏 냉장고 두 대 넣으려는데 주방 폭이 너무 좁아요
- 디아망이랑 프리모 견적이 똑같이 나와서 헷갈려요
- 20년 넘은 구축 34평 올수리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설정 고민입니다
- 조명 위치와 설계 고민하다가 참고한 영상인데 판단에 도움 되네요
- 아쿠아방수 1차 발랐는데 면이 울퉁불퉁해서 잠이 안 와요
- 딥한 초콜릿색 방문과 주방을 예림 HP522 화이트로 바꾼 | 의정부 신곡파크비스타
- 30평대 후반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가 현실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정 그랜드텍스쳐 오크뉴클래식으로 바꾼 바닥의 결 | 동탄역모아미래도
- 현관 폭이 너무 넓어 슬라이딩 도어가 안 된다는데 양개형 중문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 30년 구축 올수리 중 조명 색온도 조합과 매립등 종류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디아망으로 다 덮을지 방은 베스티나로 섞을지 갈등 중이에요
- 욕실 파티션 안쪽 타일 들뜸과 단차 발생 시 보수 범위와 비용 판단 부탁드립니다
- 20년 된 20평대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 적절한지 봐주세요
- 구글네스트 3.5랑 4세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신축 입주 전 줄눈부터 가구, 조명, 청소까지 이어지는 공정 순서 괜찮을까요
- 샤워부스를 걷어내고 해바라기 수전으로 바꾼 안방 욕실 | 송파구 잠실 리센츠
- 계약 전 진행한 확장 허가 신청 취소와 비용 환불 문제 판단 부탁드립니다
- 부실한 창호 나사 보강과 문 교체로 정돈한 집 | 온천동 SK허브스카이
- 아이 있는 집 바닥재 선택과 벽지 이음새 하자 판단 기준 질문드립니다
- 샷시 방향을 따라 길게 뻗은 이모션블랑 강마루 | 수원 우만주공 4단지
- 2년 전 페인트로 마감한 문과 몰딩의 갈라짐과 탈락 현상, 교체 범위 판단 부탁드립니다
- 유광 밤티 아트월 가리려는데 철거냐 덧방이냐 갈등 중이에요
- 욕실 환풍기 가동 시 천장에서 올라오는 퀘퀘한 냄새 원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 주방과 현관 가구 웜화이트 컬러 선택 시 오염 관리와 질감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