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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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F-242 뉴프라임과 로이유리로 교체한 샷시 | 부산 반여동 센텀 현대아파트 30평대
- 욕실 누수 공사 후 맞닿은 방 벽면에 곰팡이가 계속 재발하는데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현관 디딤석만 걷어내고 싶은데 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아요
- 40평대 구축 턴키 마무리 단계인데 거실 다운라이트 2인치 배치와 회로 분리 적절할까요
- 터닝도어 옆 아이소핑크 걷어내도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 준신축 4Bay 구조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선과 면 정리 범위가 적절한가요
- 2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필름 시공 가능 여부와 목공 범위 고민입니다
- 600각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로 톤을 맞춘 안방 욕실 | 동작구 상도동 아이파크
- 준신축 아파트 매수 후 그레이 톤 집 분위기 바꾸기 위한 가성비 시공 추천
- 주방등 교체하려는데 너무 저렴해 보인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 알루미늄 샷시를 KCC 뉴프라임과 프라임 242로 교체한 언양한라빌리지 | 울산
- 현관문 윗부분 틈새 벌어짐과 외풍 현상, 도어클로저 교체 영향일까요?
- 영림 174 우드톤 중문에 투명유리랑 모루유리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 공정 후 가구 냄새와 시공 일정 지연 대응에 대한 고민
- 서울시 BRP 사업으로 샷시 바꾼 지 두 달, 생각보다 더 만족하는 지점
- 턴키 진행 후 자재 선택과 생활 동선 맞춤 시공 만족도에 대하여
- 반셀프 인테리어 초보가 공정별 업체 추천과 조율로 완성한 후기 및 팁
- 12개 문선 리폼과 아치형 게이트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김포 한강 화성파크드림
- 셀프 페인트 붓자국과 들뜬 시트지를 걷어낸 화이트 톤의 변화 | 양주 해동마을신도브래뉴
- 강아지 오줌 변색 때문에 퍼플렉스 대신 스테디엘로 갔어요
- 신축 2년 차 거주 예정인데 올수리 대신 부분 수리로 변경하려는 계획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발코니 전동행거 뜯어내고 전등선이랑 콘센트 직접 심었어요
- 준신축 빌라 턴키 진행 예정인데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복도 덧방 두께 걷어내고 거실 넓어진 순간
- 공사 가능 기간이 6일뿐인데 에어컨, 도배, 필름, 줄눈까지 다 소화할 수 있을까요
- 구축 아파트 비확장 상태에서 턴키 진행 중인데 업체 선정 시 고려할 점이 무엇일까요
- 26년 된 알루미늄 샷시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한 | 진주 망경한보타운
- 실외기 진동 방지 대책과 냉매 충전량의 정밀함 | 평택 힐스테이트지제역
- 알루미늄 블라인드 손잡이 방향을 오른쪽으로 옮길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 낡은 문틀과 붙박이장의 색을 바꾼 인테리어 필름 시공 | 용인 수지 성복 롯데 캐슬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