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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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창 프렌치도어 설치 시 문선 확장과 커튼 박스 제작 방법 질문
- 부족했던 수납을 채운 PET 화이트 무광 가벽형 신발장 | 동두천 지행주공2단지
- 벽 한 면의 들뜸을 해결한 철거와 독일산 아덱스 접착제의 적용 | 용인 기흥 한보라6단지
- 건설사 확장 시공된 18년 차 구축 방, 철거 때 단열 상태 확인해야 할까요
- 브랜드 샷시 가격 보고 중소기업 창호로 눈 돌린 이유
- 창고로 쓰던 공간에 윈도우 시트 제작했는데 사이즈 선택과 수납 구성 괜찮을까요
- 본오크보다 황색을 덜어낸 미디엄 톤의 선택 | 은평 뉴타운 박석고개 힐스테이트 1단지
- 욕실 조적 젠다이 위치 문제로 변기 설치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디아망 올릴 때 싹 다 뜯고 올퍼티까지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신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 시 주방 상판 두께와 가벽 활용 공간 구성 고민입니다
- 공정별 예산 잡다가 머리 터질 것 같아서 일단 멈췄어요
- 목공 시작 후 발견된 천장과 창틀 누수, 공정 일정 어떻게 조정해야 할까요
- 안방 붙박이장 전체 교체와 문짝만 바꾸기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 욕조를 걷어내고 젠다이 수납을 더한 욕실 리모델링 | 노원구 중계동 무지개 아파트
- 20년 넘은 구축 올리모델링 후 마감재 색감 차이와 자재 선택 후회되는 점들
- 마루 밟을 때 꿀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에요
- 영림필름 발렌블랑과 크림백색으로 톤을 맞춘 영종베르힐스카이시티 | 인천 중구
- 전기 및 조명 공사 견적서 항목과 비용이 적정한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 아티잔 사각싱크볼 모델이 너무 많아서 결정 장애 왔어요
- 기존 마루 접착제 잔여물로 인한 샌딩 난관을 극복한 바닥 시공 | 성남 탑경남 아너스빌
- 신축 입주 전 소소하게 진행한 시공과 가전 가구 배치 조합 질문드립니다
- 오래된 샷시 손잡이 색상이 너무 꼬질한데 셀프 교체 가능할까요
- 전동커튼 설치 시 콘센트 증설 대신 상시전원 연결 방식 괜찮을까요
- 낡은 방화문과 문틀의 색을 바꾼 필름 시공 | 성동구 서울숲 푸르지오
- 구축 31평 반셀프 공정 계획 세웠는데 목공과 조명 순서가 맞을까요
- 35년 된 구축 빌라 전체 수리 후 구조 변경과 마감 상태 확인 부탁드립니다
- 23년 준신축인데 신혼집 분위기 내려면 어디까지 건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 백색시멘트 오염과 파손을 케라폭시로 대체한 구축 욕실 | 분당 아파트
- 흔들리던 알루미늄 샷시를 KCC창호 이중창과 픽스창으로 교체 | 부산 북구 금곡동 유림1차아파트
- 현관 신발장 자재 선택과 바닥 타일 톤 미스 해결 방법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