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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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와 상아색 300*600 타일로 채운 욕실 | 분당 수내 양지마을 한양아파트
- 턴키로 진행한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 라운드 마감과 수납 구성의 적절성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정마루 마뷸러스리브 젠틀판타지로 바꾼 바닥의 톤 | 동탄 동원 로얄듀크 2차
- 샷시 교체 후 새로 설치한 난간대 위치와 하단 고정 상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5년 전 덧방한 욕실 타일, 그냥 쓸지 뜯어낼지 갈등 중이에요
- 신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중 목공과 도배 마감 상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비내력벽 날개벽 4개를 걷어내고 경질 우레탄 발포 단열을 채운 | 답십리 이편한 세상 42평
- 신발장 옆 가벽 철거로 확보한 통로와 화이트 초슬림 3연동 중문 |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 경력 30년과 5년, 견적 300만 원 차이에서 오는 갈등
- 주방 상부장 자재 변경으로 웜톤에서 쿨톤으로 컨셉 바꿀지 고민입니다
- 체리색 인테리어 리폼, 필름지와 부분 교체로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 갑작스러운 집 변경으로 예산 깎인 상황, 부분 인테리어 범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주방 가구 필름 색상 결정장애, 관리 편의성과 조화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요
- TV 반매립장 밑에 사운드바 공간 높이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 콘크리트 옹벽의 타일 탈락 위험을 에폭시 접착으로 잡은 성남 이매진흥 apt
- 도배 완료 후 발견한 천장 매립형 주방 후드, 교체 방법이 있을까요
- 타일 붙이는 곳에 있는 콘센트 교체 시점 고민
- UBR 판넬 욕실의 전면 철거와 600각 포세린 타일의 만남 | 수원 권선구 주공 1단지
- 올드한 우드 패턴을 삼성 SG113 화이트로 지운 리폼 | 의정부 민락호반1차
- 전주백색 조명, 생각보다 더 누런지 고민이에요
- 샷시 하단 미장 보수 후 발생한 깨짐 현상, 재시공 요청해야 할까요
- 턴키 진행 후 자재 변경과 필름 오시공 부분의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립니다
- 발코니 확장 배관에 피스가 박혀서 물이 솟구쳤어요
- 주방 우드톤 구현을 위해 선택한 버지니아오크, 실제 느낌과 적용 범위 고민
- 욕실 턴키 견적 받았는데 반셀프로 쪼개면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 원슬라이딩 중문 자동문 설치 시 하부레일 제거 여부와 아이 안전성 고민
- 무메지 상태의 타일 틈새 오염을 제거하고 채운 케라폭시 110번 | 김포 강변마을 동부센트레빌
- 거실 확장 부위 샷시 하단 확인해보니 단열재 없이 열반사지만 시공된 상태입니다
- 바닥과 조명까지 마친 반셀프 공정, 남은 마감 항목들의 우선순위와 판단 기준 질문
- 거실 확장 시 스탠드 에어컨 배관 매립, 설치 업체에서 다 처리해 주는 게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