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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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아일랜드와 맞춤 가구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실측 및 수납 구성 질문
- 냉장고 10cm 튀어나오는 거 그냥 둬도 될까요
- 주방 하부장 높이가 예상보다 높게 시공되었는데 2cm 차이로 재수정 해야 할까요
- 아이보리 톤 600각 포세린 타일로 맞춘 거실 발코니와 현관 | 수원 매탄동 현대 힐스테이트
- 주방 베란다 까데기 하다가 벽면 덩어리가 떨어졌는데 폼본드로 붙여도 될까요
- 확장부 3곳의 단열 보강과 예림 ABS도어 무문선 마감 | 영등포 푸르지오
- 복층 오피스텔 반셀프 계획 중인데 주방 교체와 필름 시공 범위 판단 부탁드립니다
- 20년 넘은 구축 24평 반셀프 계획 중인데 공정 순서와 예산 배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거실만 안 꺼지는 전체 소등 버튼 때문에 천장 뜯어야 할 판이에요
- 반셀프 인테리어 마감 후, 공정별 만족도와 작업자 선정 기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 수도배관 교체 설비업체랑 누수전문업체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싱크대 타일 시멘트가 들떠 보이는데 하자 여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보관이사냐 단지 내 공실 임대냐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욕실 올철거 후 마무리 단계인데 마감 상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실링팬 달 건데 전자식 터치 스위치 그대로 써도 될지 모르겠어요
- 포그그레이 무몰딩과 히든도어로 숨긴 수납의 디테일 | 안양 석수 아이파크
- 배관 이물질로 인한 아랫집 누수 발생, 시공자와 업체의 책임 소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낡은 방화문과 신발장을 새 옷으로 입힌 필름 시공 | 강서구 등촌 주공 2단지
- 반셀프 인테리어 첫 도전인데 시공 기간 설정과 예약 시점이 궁금합니다
- 탑층 외벽 모서리 곰팡이, 그냥 닦고 도배해도 될지 고민이에요
- 준신축 아파트 철거 없이 조명과 도배 위주로 분위기 바꾸려는 계획, 적절할까요
- 루카화이트랑 포그그레이지 사이에서 현관 벽지 결정 못 하겠어요
- 깨진 부분만 정밀하게 걷어내어 맞춘 수영장 타일 보수 | 수원 영통 사회복지관
- 주방 상부장 옆면이 4단 계단 몰딩 모양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 턴키 공사 범위 확대에 따른 예산 배분과 공정 계획 적정성 판단 질문
- 기포 층까지 걷어내고 채운 경질 우레탄 폼 발포 단열 | 시흥시 정왕동 부성 파스텔
- 600 정각 사이즈의 묵직한 존재감, 한솔 SB스톤 무이네라이트 | 동탄 센트럴포레스트
- 15평 구축 원베이 구조, 공간 분리를 위한 가벽 설계와 자재 선택 고민입니다
- 영림 184랑 173 우드 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아이 있는 집 바닥재로 데코타일과 장판 중 가성비와 마감 방식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