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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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장 매립등 셀프 타공과 전선 인입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자재량 고민
- 오래된 가구와 벽면 셀프 페인팅 후 색감 변화와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려요
- 슈퍼더블로이 계약했는데 시공된 건 슈퍼로이네요
- 예산 부족으로 인한 욕실 3곳의 시공 범위 결정, 어디까지 타협해야 할까요
- 문틀이랑 벽 사이에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데 이대로 둬도 될까요
- 광폭 사이즈로 바꾼 구정 그랜드텍스쳐 본오크의 결 | 은평뉴타운 상림마을 12단지 롯데캐슬
- 지방 턴키 공사 중 자재 수급 문제와 공정 일정,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턴키 업체와 소통 부재 및 주방 타일 시공 누락,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싱크볼 주변 누수 문제로 인한 저예산 주방 수리 범위와 방향성 질문
- 타워형 주방 아일랜드 뜯고 새로 짤지 말지 갈등 중이에요
- 도배지 선택과 필름 마감의 조화, 실제 시공 후 만족도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백시멘트 마모와 변색을 잡는 케라폭시 줄눈 시공 | 올림픽파크포레온
- 욕실 천장 목공 마감과 조적벽 세면대 설치 가능 여부 질문드립니다
- 부분 인테리어 공정 계획 중인데 타일 덧방과 도기 교체 일정 배치 어떻게 할까요
- 알루미늄 샤시를 걷어내고 경질 우레탄 폼으로 채운 바닥 단열 | 부평 청천 푸르지오
- 백시멘트 제거 없이 진행한 무메지 케라폭시 시공 | 인천 구월 한화포레나
- 턴키 공사 중 주방 구조 변경과 예산 초과, 현장 관리 범위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 거실 포세린 타일 입주청소 후에도 남은 얼룩과 잔상, 코팅으로 해결될까요
- 구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설치 시 단내림 목공 공정 범위와 업체 선정 고민입니다
- 화이트 포세린 타일로 바꾼 현관 전실의 벽과 바닥 | 용인 동백 서해그랑블
- 구축 33평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직장인으로서 현장 관리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 트랩 설치 후 잠시 잡혔던 욕조 악취가 타일 마감 쪽에서 다시 나는데 뜯어봐야 할까요?
- 턴키 공사 중 베란다 확장부 바닥 단열재 생략,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아치형 수납장과 9미리 문선으로 정돈한 현관과 복도 | 부천 무지개마을 동신아파트
- 욕실 철거부터 타일까지 직접 하겠다는 무모한 결정
- 구축 33평 반셀프 리모델링, 설비 이동과 목공 중심의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디앤메종 포르토 화이트와 베이지 사이의 톤 차이 | 동대문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
- 백시멘트 크랙과 오염을 케라폭시 132번으로 정돈한 주방 바닥 | 오산 세교데시앙포레
- 턴키 공사 마감 후 필름 들뜸과 우수관 부풂 현상, 어디까지 요청해야 할까요
- 주방 후드 배관을 목공으로 덮어버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