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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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공사 예정인데 자재 선택과 디자인 방향 결정이 너무 어렵네요
- 공장 제품 대신 현장 칼졸리로 완성한 600각 타일 디테일 | 강동구 메이저 apt
- 냉장고장 조슈아라이트로 바꿨는데 세탁실 문 색상이 발목 잡네요
- 목공과 전기를 한 번에 진행할 때 주의할 점과 씽크대 도면 확인 시점 문의
- 프렌치 모던과 북유럽 스타일 사이에서 웨인스코팅 연출 방향 고민입니다
- 베이지 톤 도기질 타일의 세로 시공과 젠다이 확장 | 동탄역 센트럴 상록 아파트
- 싱크대 하부 분배기 미세누수, 소켓만 갈아도 될지 고민이에요
- 통창을 고정창으로 줄여 열 손실을 잡은 작은방 확장 | 서대문 남가좌동 래미안 클라시스
- 주방 씽크대 확장 공사 후 식탁 공간 치수가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 600각 포세린 타일과 150각 모자이크 톤의 대비 | 동탄 SK뷰파크아파트
- 반셀프 진행 중 욕실 덧방 불가 판정과 공정 겹침 발생 시 대처 방법
- 짐 다 뺀 상태가 아니라서 도배 순서가 꼬일 것 같아요
- 1층 현관 문틀 부식과 바닥 흙 노출 상태, 케미컬 앙카로 고정 가능할까요
- 반셀프 공사 시작 후 예산 초과와 설비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문의
- 욕실 2곳 올철거 및 방수 반셀프 진행 시 적정 예산과 공정 계획 문의
- 로이유리 한 장이 겹쳐질 때 바뀌는 집의 인상
- 부산 21평 구축 턴키 올수리, 3천만 원 예산과 6월 14일 시작 공정표의 실현 가능성 문의
- 화장실 바닥 낮추려고 난방 배관 걷어냈는데 분배기 밸브 고민이에요
- 600x1200각 대형 타일과 에폭시 접착제로 잡은 주방 벽면 | 용인 수지구 성복동 버들치마을
- 데코타일 걷어내고 동화마루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꾼 하월곡동 샹그레빌 아파트
- 원슬라이딩 중문 시공 후 벽면보다 길게 남은 레일 부분 줄일 수 있을까요
- 슬라이딩 중문으로 짰는데 자동문으로 바꿀까 말까 갈등 중이에요
- 전체 바닥 타일 시공 시 걸레받이 없이 도배 마감하는 방법 있을까요
- 집 전체 무선스위치로 가려다 유지보수 땜에 멈칫했어요
- 거실 3인치 매입등 12개는 너무 많을까요
- 날개벽 철거와 경질 우레탄 폼으로 잡은 외벽 결로 | 동작구 사당동 롯데캐슬
- 자재상에서 고른 타일 색상 차이와 품명 오류,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주방 키큰장 하나 덜어내려는데 미드웨이 타일이 발목 잡네요
- 복도식 아파트 끝집 작은방 샷시 교체 시 모델 선택과 시공 요청사항 문의
- 실거주 세대 보양과 배관 경로 최적화로 하루 만에 끝낸 시공 | 의정부 대광로제비앙포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