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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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면과 기존 바닥의 단차를 잡고 깐 사하라라이트 | 광진구 구의동 현대2단지
- 특정 구역만 고가 브랜드 스위치와 콘센트로 교체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 샷시 필름 시공 범위가 단면 기준인지 궁금합니다
- 견적 6군데 비교하며 느낀 점, 결국 LG인테리어로 결정했어요
- 반셀프 인테리어 1년 뒤, 만족스러웠던 공정별 시공 포인트 공유합니다
- 거슬리는 아트월 마블링을 발렌무디크림으로 덮어낸 신마곡벽산블루밍 | 강서구
- 반셀프 철거 후 발코니 바닥 압착 시멘트 잔여물, 이대로 방수 작업 해도 될까요
- 무몰딩과 아치 게이트로 정돈한 120평 기숙사 | 부산 전포동
- 온라인 화면으로 고른 타일, 매장 가서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 구축 아파트 턴키 리모델링 후, 욕실 방수 확인과 마감 디테일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세탁실 베란다 창가 누수, 샷시 칼블럭과 우레탄폼 충진으로 해결 가능할까요
- 구축 아파트 거실 확장 공사, 지금 시점에서 진행하는 게 맞을까요
- 26mm 두께의 뉴프라임 140 단창으로 바꾼 전면 발코니 | 부산 반여동 센텀 대림
- 욕실 슬라이드바 셀프 교체했는데 타공 개수가 달라도 괜찮을까요
- 타일의 질감을 담은 600각 마루 젠 웜브리즈의 선택 | 동작 래미안 트윈파크
- 동대문 커튼 다시 맞추려는데 사이즈랑 구성 잡기가 너무 헷갈려요
- 중문 가벽과 확장부 재단열로 잡은 기초 공사 | 부평 삼산타운6단지
- 턴키 진행 전 컨셉 정리용 PPT 제작, 실질적으로 소통에 도움이 될까요
- 아이방 홈스타일링 테마 선정과 가구 배치, 실용성과 심미성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 터닝도어 유리만 갈 수 있을지 아니면 통째로 뜯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 동화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색상 고민, 사하라라이트와 이모션블랑 그리고 콰이엇웨이브 비교
- 부모님 댁 낡은 수전 바꾸면서 필터 기능까지 챙겼어요
- 욕실 2개와 주방 부분 수리 포함한 반셀프 공정 일정,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 졸리컷 마감과 600각 포세린 타일로 정돈한 욕실 | 기흥역파크푸르지오
- 반셀프 공정 시 품목별 견적과 인건비 방식 중 어떤 게 더 합리적일까요
- 단창이랑 이중창 사이에서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욕실 덧방 시공 시 600각 타일 선택과 코너비드 마감 결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백색 샷시 대신 LX 시트 크리미 래핑으로 맞춘 톤 | 영도구 미주비치
- 내부 돌출형 바디 프레임으로 구현한 유럽식 틸트앤턴 창호 | KCC MBR145
- 부모님 댁 급하게 반셀프로 진행하는데 공정 간격과 순서 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