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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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바닥 구배 문제로 타일 사이즈 변경했는데 잘 선택한 건지 고민입니다
- 타일 표면 엠보에 따라 달라지는 케라폭시 시공 시간 | 안양 금호아파트
- 반셀프 필름 작업 시 기존 본드 제거 방법과 함석판 시공 주의점 질문드립니다
- 사각싱크볼 물튐 때문에 에스티로 950 사이즈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 좁은 욕실 리모델링 시 젠다이 설치 여부와 공간 효율 고민입니다
- 심리스 세면대랑 조적 파티션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 시작 전 타일 업체와 계약금 문제로 파기했는데,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25평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표 짰는데 빠진 부분이나 순서가 맞는지 봐주세요
- 구축 인테리어 막바지인데 미세방충망 교체 시점과 안전장치 추가 고민 중입니다
- 디아망 회벽이랑 개나리 프리모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신생아 입주 예정인데 지역난방 집 베이크아웃 업체 시공 효과 있을까요
- 이케아 빌스브로 손잡이와 무몰딩으로 맞춘 수납 라인 | 용인 수지구 죽전동 내대지마을
- 벽면의 미세한 단차를 잡는 도장 작업의 디테일 | 잠실리센츠아파트
- 몰딩 페인트 후 도배 공정에서 밑작업 책임 소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그란데 사하라라이트와 영림 ps130으로 맞춘 바닥 디테일 | 잠실 엘스
- 2인치 호른 조명과 무몰딩 천장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웜톤 인테리어 구성 중인데 필름지 색상 조합과 질감 선택이 고민됩니다
- 욕실 600각 졸리컷 마감과 주방 타일 라인 확인 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전기 반장님 소개로 공정 싹 맞췄다가 품수 늘어날까 봐 걱정돼요
- 주방 도배지 건조 후 셀프 조명 및 콘센트 교체 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걸레받이 없는 무몰딩 마감과 초광폭 블론테 본오크의 만남 | 무몰딩 마루 시공
- 구축 1층 전실 공간 활용을 위한 전기 공사와 신발장 높이 설정 고민
- 화장실 철거 전 실내보양 맡겼다가 결국 직접 덧방까지 한 이유
- 디커플링 매트와 600x1200각 포세린 타일의 조합 | 파주 해링턴플레이스 GTX 운정
- 사선형 거실의 무몰딩 마감과 650각 정각 마루의 만남 | 청라 푸르지오 진 그란데 스퀘어
- 핑크색 벽과 체리색 붙박이장 벤자민무어 셀프 페인트 시공 후 건조 시간 및 덧칠 횟수 문의
- 브랜드 카피 제품인 것 같은데 그냥 계약해도 될지 고민이에요
- 좁은 실외기실 루버 사이즈 문제로 덕트 작업까지 했는데 효율이 괜찮을까요
- 턴키 공사 후 입주했는데 한 달째 마무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잔금 지급 시점이 고민이에요
- 별점 높은 팀과 작업 경험 많은 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