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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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T와 30T 아이소핑크 2중 시공으로 잡은 확장부 결로 | 확장 거실 단열공사
- 졸리컷 마감과 600각 포세린 타일로 정돈한 안방 욕실 | 동탄대원칸타빌포레지움
- 주방 가벽 제거 후 ㄷ자 구조 변경과 안방 포켓 도어 설치, 공정 순서가 맞을까요
- 세입자 퇴거일 변경으로 꼬인 공정 스케줄, 다시 잡을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대면형 주방 구성 시 상판 마감 범위와 자재 색상 조합에 대한 고민
- 유리우스 월넛브라운과 정글커피로 잡은 입주 전 오염 방지 | 사상 서희스타힐스
-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목공 가벽 위치와 현장 감독 가능 시간이 고민입니다
- 욕실 도기만 교체하고 싶은데 바닥배수를 벽배수로 변경하는 시공이 가능할까요
- 욕실 벽을 두드렸는데 통통 소리가 나요
- 에어컨 배관 재공사 후 타일 라인에 맞춘 배출구, 누수 위험은 없을까요
- 디아망 대신 프리모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 대면형 주방 우드 포인트와 수납 공간 구성, 과해 보이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 600각 타일 포기하려다 결국 300만원대로 올철거 결정했어요
- 반셀프 철거 후 설비 공정 전, 놓친 매립 시공 요청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 현관문을 열면 욕실이 보이던 구조를 ㄱ자 가벽으로 바꾼 2bay 아파트
- 600각 타일의 정교한 졸리컷 마감과 매립수전의 디테일 | 수원 영통 망포늘푸른벽산 75평형
- 신축 아파트 필름 업체 선정 시 포트폴리오와 견적 사이의 판단 기준
- 케라폭시 조색부터 재시공까지 겪어본 줄눈 결정
- 아랫집 누수로 시작해 전체 수리로 확대된 공정표와 예산, 이대로 진행해도 무난할까요
- 구축 아파트 턴키 공사 시 폴딩도어와 간살 포인트, 실제 만족도와 시공 팁이 궁금합니다
- 구정마루 레이어스 필름으로 문이랑 걸레받이까지 맞출까 고민 중이에요
- 주방과 욕실 타일을 고를 때 유행하는 스타일과 평범한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 문틀 하단 주황색 테이프가 결정한 마감의 한 끗
-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반셀프 진행 시 설비와 전기 배선 교체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시스템에어컨 배관을 목공 전에 넣어야 하는지 아직 헷갈려요
- 포그그레이 PET와 베르겐오크 홈바로 완성한 ㄱ자 주방 | 효자촌 현대
- 턴키 공사 후 작은 하자들, 어디까지 보수 요청을 해야 할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분배기 교체하고 남은 바닥 구멍, 그냥 둬도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 턴키 업체 선정 시 견적서 비교와 실측 단계에서 체크해야 할 기준이 궁금합니다
- 구축 아파트 부분 시공 위주로 잡은 예산과 공정 순서가 적절한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