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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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단계에서 커튼과 블라인드를 셀프로 할지 업체에 맡길지 고민입니다
- 엑스컴포트 베인샌드스톤 시공 후 조명과 실리콘 색상 조합 고민입니다
- 아이 방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과 도배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반셀프 조명 설계 초안인데 조도와 색온도 선택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 채광을 위해 상부장 높이를 조절한 주방 | 관악구 신림동 다세대
- 진한 색감의 아일랜드와 수납장을 밝은 톤의 우드 필름지로 바꾼 집 | 노원 태릉해링턴플레이스
- 냉장고장 중간판을 없애고 틈새 수납장을 더한 주방 리폼 | 주거형태 미지정
- 실측 없이 평면도로만 진행한 주방 가구 시공 하자 대응 방법
- 그레이 톤 수납장과 야쿠르트 색상 합판의 대비 | 신사동 한국야쿠르트 본사
- 낡은 창호와 방문을 필름으로 덮어 새 집처럼 바꾼 현장
- 마루 철거 후 장판 시공 시 샌딩 작업과 단차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
- 조명 계획 초안 잡고 있는데 간접등 위치와 색온도 결정이 너무 어렵네요
- 부모님 댁 반셀프 진행하며 가구와 조명 공정에서 겪은 변수와 해결 과정
- 삼성 RB33J8797S4와 LG S5BBPU까지 맞춘 냉장고장 리폼 | 동탄 호반써밋
- 600x1200 대형 타일이 중문 라인 밖으로 튀어나온 상황
- 난간대를 없애고 시스템 창호로 한강 조망을 확보한 집 | 천호동 강변 그대가
- 가구가 들어온 뒤 진행한 폴리아스파틱 줄눈 시공 | 강서구 개화동 주택
- 아일랜드 식탁 무릎 공간과 12티 오로라 대리석의 디테일 | 파주·용인
- 600x1200 대형 타일과 졸리컷으로 빚어낸 인포데스크 | 인천 미추홀구 필라테스 샵
- 전기 콘센트 옆 벽면이 눅눅해지는데 코킹만으로 해결될지 모르겠어요
- 낡은 창틀의 유격과 밸런스 붕괴를 화이트 컬러 샷시로 정돈한 집 | 해운대 롯데 4차 아파트
- 이케아 상부장 보강과 터닝도어로 완성한 구조의 변화 | 죽전동 현인마을 2단지
- 벗겨진 문틀과 노후된 도어를 삼성필름 SG-142로 바꾼 방학동 피아노학원 | 상가
- 윤현상재 비켄디 테라조 타일로 현관 분위기 바꿨어요
- LG필름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정돈한 집 | 용인 기흥역 더샾
- 슬라이딩 붙박이장과 뎀퍼 손잡이로 정돈한 수납 라인 | 주거형태 미정
- 동네 커튼집 견적 보고 결국 동대문까지 다녀왔어요
- 테라조 타일과 그레이 톤으로 정돈한 욕실과 현관 | 노원구 중계동 현대 3차
- 이태리 Cora 화이트 오크 원목마루로 바꾼 서초 르니드 오피스텔 | 서초 르니드
- 동화자연마루 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바꾼 바닥의 질감 | 강동구 선사현대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