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82편
- 77 / 820쪽
- 엘리베이터 없는 구축 빌라의 바닥을 바꾼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 블랑 | 관악구 양산로 빌라
- 주방 가벽 일부만 걷어내고 작은 창문 달까 고민 중이에요
- 샷시 이중창 개폐 방향과 잠금장치 위치가 이렇게 설계되는 게 맞나요?
- 24평형 올수리 반셀프 공정 순서와 예산 범위 적절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방 상판에 둘러진 반짝이 줄눈 때문에 도배 순서가 꼬였어요
- 2인치 다운라이트 셀프 타공 시 엠바와 소방배관 간섭 해결 방법 질문
- ABS 도어의 표면 결함을 보완한 VG3700 필름 시공 | 용호동 하이츠자이
- 멀쩡한 붙박이장 색상 때문에 필름이나 철거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알루미늄 프레임의 답답함을 걷어낸 KCC 창호 교체 | 부산 북구 기비골마을
- 구축 아파트 턴키 업체 선정 시 신뢰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 확장방 외벽 쪽 천장 곰팡이 발생, 단열벽지로 보완이 가능할까요
- 수공구로 정밀하게 파낸 케라폭시 줄눈 시공 | 동대문구 래미안라그란데
- TV 정면 다운라이트 2구 배치하고 빛 반사될까 봐 걱정돼요
- 오렌지 쥬얼 포인트 벽과 딥한 블랙 도어의 대비 | 17평 아파트
- 부분 교체한 샷시 유리 습기 현상과 디아망 도배 범위 결정 고민
- 거실 욕실 올철거하고 입주했는데 물이 안 내려가요
- 군포 산본 38평 구축 샷시·확장 포함 4천만 원 예산과 오후 감독 가능 여부 고민
-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시 거실 폴딩도어와 실링팬 설치 후 실사용 만족도 질문
- 주방 가구 도어 부착형 식기세척기 설치 시 걸레받이와 수증기 영향 판단 기준
- 욕실보다 먼저 시선을 잡은 포세린 타일
- 영림 9미리 슬림문선 세트로 가면 목공이랑 필름 다 뺄 수 있나 봐요
- 주문한 방문 컬러가 실제와 다르게 시공되었는데 교체 범위 어디까지 요구할까요
- 실외기 한 대로 여러 대의 실내기를 연결해 공간을 확보한 세교중흥S클래스에듀파크 | 오산
- 주방과 욕실 타일 색상 선택과 메지 컬러에 따른 관리 편의성 고민
- 에버오크 토프랑 마일드오크 조합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90년대 구축 다가구 임대용 리모델링 시 설비 변경과 공정 기간 판단 기준
- 노란색 프레임의 강렬한 첫인상을 지우는 필름 시공 | 의정부 신곡동 카페
- 600각 포세린 타일의 수평 라인이 결정한 욕실의 무게감
- 45년 된 구축 난방배관 동배관 교체했다는 말 믿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 구축 아파트 거실 확장과 주방 구조 변경 시 실사용 만족도와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