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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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짝 타입으로 맞춘 안방 창호와 로이 유리의 조합 | 거제시 고현동 빌라
- 욕조 옆면을 치마 대신 타일로 마감한 디테일 | 용인 처인구 역북동 우미린
- 구축 복도식 아파트 반셀프 진행 중 주방 구조 변경과 세탁기 위치 고민입니다
- 필름 마감으로 정돈한 명지 두산위브와 수영 SK뷰 | 명지 두산위브·수영 SK뷰
- 실외기 살짝 옮겼는데 에어컨 3대가 동시에 먹통이 됐어요
- 턴키 공사 중 확장부 단열 자재 변경, 업체 의견 따르는 게 맞을까요
- 현장에서 직접 깎아낸 칼졸리와 무매지 케라폭시의 디테일 | 양주 덕계동 회천베네스트하우스
- 반셀프 공정 중 발생한 누수와 자재 품절, 마감 미비 상황에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들뜬 폴리싱 타일을 걷어내고 맞춘 포쉐린 타일의 수평 | 공세동 화성파크드림
- 안방 베란다 샷시 틈으로 물 샜는데 올해는 조용해서 더 헷갈려요
- 부모님 댁 턴키 진행 시 집주인의 참여 범위와 퀄리티 결정 기준 질문
- 슈프리마보다 1/3만 써도 덮이는 은폐력의 차이 | 매장 리폼
- 반셀프 업체 선정 중인데 견적서 금액과 실제 전화 상담 금액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 아이방 도배지 선택 시 쿠션감과 패턴 중 어떤 점을 더 우선해야 할까요
- 화이트우드 톤 맞춤을 위해 세라믹 상판과 수전 조합을 고민 중입니다
- 싱크대 상부장 마감 몰딩과 무몰딩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속몰딩은 어떤가요
- 방화문부터 섀시까지 낡은 색감을 지운 필름 리폼 | 안산 초지동 호수마을A
- 중문 설치 후 현관 벽 타일 및 방화문 시트지 색상 조화 판단 부탁드립니다
- 방화문부터 샷시까지 톤을 맞춘 전체 필름 시공 | 김포 한강 롯데 캐슬A
- 첫 리모델링 자재 조합 결정했는데 색감이 너무 어둡거나 튈지 걱정됩니다
- 내력벽 때문에 주방 설계 꼬여서 밤잠 설친 기억
- 3층 전원주택 턴키 견적 받았는데 도배와 필름 공정 범위 조절 가능할까요
- 용인 2000년 준공 32평 반셀프 공정표, 3천만 원 예산과 단열·폴딩 중심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파사드 월가드 견적에 추가금까지 붙어서 갈등 중이에요
- 마이너스 옵션의 낮은 바닥면을 레미탈 미장으로 잡은 현관과 베란다 | 양주 덕계동 회천베네스트하우스
- 부분 인테리어 진행 시 자재 품절 대응과 세부 마감 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 커튼박스 브라켓 나사가 2mm 차이로 헛돌고 있어요
- 주방 벽 타일 패턴과 가구 소재 고민인데 어떤 조합이 좋을까요
- 해안가 수밀 성능을 높인 KCC 해안용 이중창 235 교체 | 부산 중구 충무동 주택
- 구축 25평 턴키 알아보고 있는데 예산과 공정 범위 적절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