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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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부 샷시 덧창 셀프시공 후 단열 성능과 결로 여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아덱스 FG4 이색 문제로 교체한 케라폭시 줄눈 | 노원구 수락리버시티
- 문틀 휘어서 도배 다시 했는데 또 벌어지는 상황
- 턴키 마감 후 실리콘 색상이 생각과 달라 고민인데 수정이 가능할까요
- 욕조를 걷어낸 자리에 세운 샤워 파티션과 그레이톤 타일 | 상갈동 금화마을 주공4단지
- 벽지랑 조명 설계를 제가 다 짜서 드렸는데 이 방식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 구축 아파트 현관 가벽 세워 ㄴ자 중문 구성할 때 수납과 벤치 배치 고민입니다
- 천장 매립 없는 일반설치로 비용과 시간을 줄인 냉방 설계 | 이천 센트럴푸르지오
- 25년 된 구축 84타입, 1천만 원으로 어디까지 건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 90년대 초반 구축 투베이 반셀프 공정 계획, 누락된 부분 있을까요
- 강화마루에서 장판으로 교체 후 난방 효율 변화와 시공 경험 공유합니다
- 콘크리트 옹벽의 접착력 문제를 해결한 주방과 현관 타일 시공 | 수원 화서역 블루밍푸른숲
- 매수하고 누수 발견했는데 매도자 보상 범위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25년 된 구축 아파트, 기본 성능 보강 중심의 반셀프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작은방 붙박이장 철거 후 문 없는 시스템장 설치와 상부 선반 구성 고민입니다
- 대리석의 질감과 보행감을 동시에 잡은 레이크 그레이 선택 | 인천 연수구 현대 아파트
- 샷시 위치가 안쪽으로 밀려 들어갔는데 누수 괜찮을까요
- 신축 34평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타일 양생 기간 중 타 공정 가능할까요
- 아일랜드 상판 오로라 비스크에 조슈아라이트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갈려요
-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철거 범위를 한 번에 잡는 게 비용 절감에 유리할까요
- 백시멘트 제거 없이 원재료를 두 배 채운 무메지 시공 | 도곡동 로젠하우스
- 구축 끝집 단열 시공 후 방이 너무 좁아졌는데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 애매한 그레이톤 방문을 발렌무디크림으로 통일한 의정부 더샵리듬시티
- 도면 없이 진행하는 구옥 반셀프, 목공 단계에서 판단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곰팡이 핀 실리콘 위에 덮어버린 줄눈 상태가 계속 신경 쓰여요
- 노후된 샷시 손잡이 표면 부식과 구멍 현상, 셀프 교체 가능할까요
- 구축 아파트 예산 맞춘 반셀프 마무리 후 체리몰딩 흔적과 주방 소재 고민입니다
- 이모션블랑이랑 사하라라이트 사이에서 계속 맴돌고 있어요
- 옹벽 타일 들뜸을 잡기 위한 에폭시 접착제 선택 | 성동구 상왕십리 텐즈힐2단지
- 새로 설치한 샷시 하단부에 하얀 오염이 올라오는데 보상 요청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