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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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R 일체형 욕실을 600각 포세린 타일로 교체한 군포시 산본동 자이 아파트
- 우드와 아이보리 톤 반셀프 인테리어 자재 조합과 선택 기준 공유합니다
- 20년 된 구축 아파트 부분 수리 공정 계획과 퇴근 후 셀프 작업 일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 성원마루 오크 화이트의 밝은 톤으로 맞춘 바닥 | 안양 동편마을 4단지
- 신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일정과 예산 배분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 엉망이었던 기존 필름을 걷어내고 현대 PNC47로 정돈한 명륜아이파크2차 | 부산
- 거실이랑 주방 사이에 화장실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구조
- 폴리우레아 줄눈 수명 한계로 인한 재시공 시 제품 선택 기준 질문
- 일체형 통합스위치 하나로 간접등까지 묶을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 어두운 주방 하부장과 화이트 톤 가구 배치 시 조화로운 색상 선택 기준 질문
- 목공 없이 9미리 문선 셀프 시공해봤는데 마감 상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방화문부터 싱크대 상하부장까지 색을 입힌 필름 시공 | 용인 성복동 엘지빌리지
- 계단식 굴곡의 ABS 도어를 발렌무디크림으로 덮은 토평상록아파트 | 구리
- 철거 및 확장 설비 완료 후 업체 선정 기준과 서류 확인 범위 질문
- 마이너스 옵션 세대 턴키 진행 예정인데 공정 순서와 일정 배분이 적절한가요
- 아일랜드 바타입이랑 연장 식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좁은 전세집 구조 변경과 집주인 반대로 막힌 페인트 및 타일 시공 고민
- 거실 우물천장 간접등 라인을 두 개로 쪼개볼까 해요
- 욕실 방수 공사 후 배수관 연장 누락 확인했는데 이대로 타일 붙여도 될까요
- 샷시 몰딩이 2cm나 휘어 있는데 이게 최선이라는 말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아이소핑크 대신 경질 우레탄 폼으로 채운 외벽 단열 | 광주 태전동 쌍용 스윗닷홈 1단지
- 30평대 올수리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일정과 예산 범위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새로 도배한 벽지 뚫고 올라오는 곰팡이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구축 목공 공사 후 에어컨 단내림과 문선 마감 퀄리티 판단 기준 질문
- 분진 제거와 압착 주입으로 높인 케라폭시 완성도 | 양천구 신월동
- 갈매기 몰딩 걷어내고 평몰딩으로 갈지 필름만 씌울지 고민이에요
- 타일 모서리 마감을 실리콘 대신 줄눈으로 시공했는데 일반적인 경우인가요
- 9미리 문선과 아치형 게이트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상도동 중앙하이츠빌
- 인테리어 공사 후 발생한 작은방 벽 곰팡이, 우수관 문제일 때 책임 소재 판단 질문
- 마일드오크 마루와 회크화 타일 조합에 어울리는 주방 필름 색상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