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82편
- 187 / 820쪽
- 아일랜드 식탁만으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1800 사이즈 식탁 배치 시 공간감 판단 기준
- 욕실의 첫 장면을 바꾼 포세린 타일 한 끗
- 문틀 주변 울퉁불퉁한 도배지, 그냥 둬도 펴질까요
- 31평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표 짰는데 누락된 부분이나 주의할 점 있을까요
- 베란다 타일 철거 후 물 사용 시 아랫집 누수 발생, 추가 방수공사가 필요할까요
- 현관 가벽 설치로 확보한 중문 공간과 확장부 단열 마감 | 목동 대림아파트
- 준신축 욕실 전체 공사 없이 변기, 세면대, 수전만 교체했을 때의 만족도와 판단 기준
- 식세기 윗부분 목찬넬 마감이 필름 없이 그냥 나무 그대로예요
- 욕실 줄눈 시공 중 타일 파손 발생, 보수 제안과 할인 제안 중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패브릭 접합유리 스윙도어 중문, 열고 닫을 때 원래 이렇게 힘이 들어가나요?
- 베란다 천장 늘어진 합판이랑 페인트 껍질 어디까지 걷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커튼박스 깊이가 낮아 조명 설치를 거절당했는데 셀프로 설치해도 괜찮을까요
- 원목판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 보행감과 엠보감 | 광화문 주상복합
- 신발장 하부 T5 조명 설치 시 전선 매립 경로와 타공 위치 판단 기준
- 욕실 공사 끝났는데 자꾸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
- 공장 제품 대신 현장에서 직접 깎아낸 칼졸리 마감 | 성동구 상왕십리 텐즈힐2단지
- 미니멀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 레퍼런스, 현실적인 구현 가능성 질문드립니다
-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24T 로이유리로 바꾼 해운대구 좌동 건영 2차
- LG 시스템에어컨 결로 보수 받았는데 또 곰팡이가 올라와요
- 구축 주택 누수 배관 교체와 벽 단열 범위,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요
- 턴키로 진행하는 부분 인테리어 공정 순서와 일정 배분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굴곡진 문짝과 2.4m의 높은 층고를 영림 발렌무디크림으로 덮은 집 | 양주 해동마을신도브래뉴
- 구축 리모델링 중 수도배관과 방수 공사 범위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가족 집 인테리어 도와주기로 했는데 턴키 재진행 시 소통 기준이 궁금합니다
- 띄움시공이라는데 벽지가 합판처럼 붕 떠 있어요
- 양변기 맞은편 설비 이설로 완성한 안방 욕실 | 성북구 돈암동 한신 휴
- 대전 40년 된 90평 단독주택 대수선 업체 찾기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 반셀프로 일부 공정 진행 중인데 선택지와 퀄리티 고민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 셀프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서 입주청소 업체 선정 시 고려할 기준이 궁금합니다
- 붉은기를 뺀 담백한 본오크 광폭 마루의 결 | 수원 화서역파크푸르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