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673편
- 265 / 823쪽
- 욕조 조적 타일 마감이랑 졸리컷 깨짐 걱정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욕실 누수 탐지 결과가 업체마다 다른데 어떤 곳을 믿고 진행해야 할까요
- 구축 45평 인테리어 중 현관 신발장 일부 철거와 중문 선택 시 고려할 점
- 거실 확장하고 보일러까지 깔았는데 바닥이 냉동실이에요
- 발렌무디크림 필름 하나로 톤을 맞춘 준신축의 변화 | 양주 e편한세상옥정메트로포레
- 집 안에서 간헐적으로 들리는 소음, 어느 업체에 점검을 요청해야 할까요
- 날개벽 철거와 경질 우레탄 폼 발포로 잡은 거실 확장 단열 | 동작구 사당 우성 2차
- 구축 30평대 직영 공사 시 샷시 교체 대신 수리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아일랜드 식탁 위치 때문에 주방 동선 꼬였어요
- 입주 전 타공으로 가구 간섭을 줄인 화이트 무광 실내기 시공 | 한양수자인
- 욕실 케라폭시와 무펄 폴리우레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마감 차이와 기준
- 33년 된 복도식 아파트 공정 순서랑 10일 컷 가능할지 고민이에요
- 반셀프 전기 및 욕실 자재 직접 구매 후 겪고 있는 시행착오와 수량 판단 기준
- 입주 후 진행하는 필름 시공, 밑작업 과정과 마감 느낌에 대해 궁금합니다
- 정사각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으로 바꾼 바닥 | 당산동 효성아파트
- 도배지 가로줄과 본드 자국, 재시공 후에도 그대로인데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무메지 마감과 Kerapoxy Easy Design 123번의 조합 | 화성 시범다은마을 우남퍼스트빌
- 화이트 주방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냉장고 색상, 미스트베이지와 내츄럴화이트 중 고민입니다
- 구축 철거 중 발견한 샷시 나사 자국과 바닥 곰팡이, 어디까지 손봐야 할까요
- 600x300 도기질 타일을 세로로 배치해 완성한 욕실 | 강서구 화곡동 빌라
- 방화문 바꿨는데 문틀 주변 벽이 다 뜯겨나갔어요
- 반셀프 공정 중 젠다이 설비 누락과 폴딩도어 바닥 미장 문제로 멘붕 왔습니다
- 반셀프로 주방 우드 포인트 구현하고 싶은데 톤 조합과 가능 범위가 궁금합니다
- 우드톤 방문과 씽크대를 발렌무디크림으로 바꾼 힐스테이트숭의역 | 인천
- 아이방에 아늑한 구석 공간을 만들고 싶은데 과감한 색상 선택이 고민됩니다
- 2인치 다운라이트 호른형으로 가려다 3인치 사이에서 멈췄어요
- 예산 부족으로 최소한의 공정만 진행한 40평대 반셀프 조명 및 부분 시공 후기
- 외벽과 천장 전체 단열재 시공으로 뼈대부터 다시 잡은 화곡동 단독주택
- 32평 아파트 방 쪼개기와 주방 구조 변경 시 고려해야 할 점이 궁금합니다
- 평천장에 COB 조명 48개 설치했는데 적절한 배치 기준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