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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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세기 단올림 하려는데 조리대 공간이랑 개방감 사이에서 갈려요
- 우물형 천장 평탄화와 석고 2p 작업으로 완성한 웨인스코팅 | 용인 수지구 버들치마을 현대힐스테이트
- 타지 거주 중 반셀프로 진행하며 현장 상주하시는 사장님과 협업할 때 판단 기준
- 구축 아파트 턴키 공사 막바지 단계에서 주방 마감 상태 확인하는 방법
- 거실 확장하는데 에어컨 배관이 거실 한복판을 가로지를 것 같아요
- 보관이사 시 실외 수출용 컨테이너 이용해도 곰팡이 걱정 없을까요
- 이지블럭 웨인스코팅과 망입유리 시트지로 바꾼 벽면과 창호 | 자재 구매 사례
- 1층 주택 샷시 견적 받으려는데 질문 리스트가 너무 길어서 망설여져요
- 좁은 주방 공간 활용을 위한 아일랜드 식탁 높이와 의자 선택 고민
- 월넛 색상 래핑 샷시를 백색 KCC 창호로 교체한 당리 반도보라맨션 | 부산 사하구
- 공장 제품 대신 숙련공이 직접 깎아낸 칼졸리 마감 | 성북구 보문하우스토리
- 올화이트 톤 반셀프 인테리어 마감 시 도배지와 조명 위치 선정 기준 질문
- 60cm 두께의 날개벽 철거와 경질 우레탄 폼 바닥 단열 | 서초구 유원 아파트 32평
- 욕실 타일 분위기 참고 사진과 실제 시공 결과물의 차이 판단 기준
- 변기 테두리 실리콘 마감 때문에 케라폭시 못 하고 있어요
- 구축 34평 베란다 7개 중 5곳 확장과 협소한 주방 구조 변경 고민
- 호텔식 욕실 조적벽과 타일 세면대 고집하다가 계획 변경한 후기 및 판단 기준
- 주방 매입등 구멍이 너무 커서 막막해요
- 배관의 굴곡을 줄인 직선 연결과 전용 회선 배선 | 동탄역시범리슈빌
- 소형 평수 턴키 공사 시 공정표 작성과 현장 감독 가능 시간 판단 질문
- 조적 파티션 깊이 600으로 했다가 너무 얕아 보여요
- 신축 입주 시 층간소음매트 시공했는데 사이즈와 마감 상태 판단 기준이 궁금해요
- 철거부터 꼬인 반셀프 공정 중 샷시 시공 시 확인해야 할 마감 디테일 질문
- 알루미늄 창호의 모서리 벌어짐으로 인한 누수를 KCC 프라임 242로 해결 | 해운대구 경남선경
- 삼성 ZG5034와 영림 PS120으로 톤을 맞춘 필름 시공 | 수영 협성르네상스
- 2인치 조명으로 갔다가 너무 어두울까 봐 멈칫하게 돼요
- 곰팡이와 페인트 들뜸이 반복된 안방베란다만 부분 시공한 | 용인 흥덕마을10단지
- 셀프 타일 시공 후 아웃코너 벌어짐 현상과 300*600각 타일 줄맞추기 난이도 질문
- 600각 타일의 칼졸리 마감과 조적 파티션의 디테일 | 성북구 보문하우스토리
- 포켓형 주방 내력벽 때문에 레이아웃만 1년째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