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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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실 워시타워 설치를 위한 바닥 단차 높임 셀프 시공 과정과 팁 공유
- 낡은 방화문과 섀시 프레임을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남양주 호평마을 대주 파크빌
- 융 스위치 예뻐서 샀다가 시공비 추가된 순간
- 어반 블랙의 묵직함과 중백색 걸레받이의 대비 | 강마루 시공
- 동일한 번호의 필름지를 사용했는데 부위마다 색상이 다르게 보여요
- 백시멘트 오염을 지우고 유리우스 라이트그레이로 채운 욕실 | 양정이즈카운티
- 직장인 반셀프 도전, 공정별 세부 내역과 예산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벽지 퓨어화이트에 맞춘 필름지 색상 조합,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타일 구배랑 젠다이 높이까지 세세하게 챙겨줄 분을 찾고 있어요
- 화장실 테라조 타일과 우드 타일 조합, 가벽 설치 고민 중입니다
- 욕실 인테리어 참고 사진들을 모아봤는데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서 봐야 할까요
- 퓨어화이트 벽지로 완성한 화사한 마감 디테일 | 잠실 리센츠아파트
- 예산 제한이 큰 구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브리즈 베이지 회벽지로 바꾼 뒤 조명 켜고 나서야 안심했어요
- 구축 아파트 반셀프 도전하며 짠 공정표와 예산, 현실적인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 턴키 올수리 마감 후 구경하는 집 제안받았는데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 포세린 타일 무광 질감이 빛 반사를 지워낸 장면
- 계약 변경으로 다시 짠 반셀프 인테리어 계획, 예산 범위가 적당할지 궁금합니다
- 욕조 철거 후 젠다이 연장과 300x600 베이지 타일로 바꾼 욕실 | 송파구 장지동 송파더센트레
- 3연동이랑 비대칭 여닫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스윙도어로 결정했어요
- 가족이 운영하는 턴키 업체와 진행 시 최신 트렌드 반영과 의견 조율 방법 질문드립니다
- 신축 아파트 반셀프 진행하며 고양이 문 타공과 주방 철거 시 주의할 점 질문드립니다
- 준신축이라 믿고 들어갔다가 샷시 찌든 때에 놀란 기억
- 세탁실 배관 주변 아랫집 누수 신고, 뜨거운 물 사용 후 일시적 현상일까요
- 대리석의 질감과 마루의 보행감을 잡은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크림 | 타일형 강마루 시공
- 반셀프 공정 사이 여유 일정과 현장 미팅 횟수, 이 정도로 잡으면 적당할까요
- 프렌치도어 단독 시공과 부분 리모델링 묶음 시공의 비용 차이
-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구조 변경과 자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판단 기준 질문드립니다
- 디아망 크림화이트에 찰떡인 필름지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 올수리 계획 중인데 외벽 단열 시공 예산 어느 정도 잡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