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58쪽
- 도배LX 디아망 도배 하자 겪고 나서 알게 된 AS 처리 과정이번에 거실이랑 방들 LX 디아망으로 도배했는데, 시공 후에 제품 하자를 발견했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본사랑 대리점 직원분들이 직접 오셔서 확인하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특정 생산 로트 제품에…댓글 8
- 샷시샷시 그대로 쓸지 교체할지 고민하다 결국 바꿨어요확장된 구축 아파트를 매수했는데 전 집주인이 최근에 인테리어를 해서 샷시나 단열 상태가 겉보기엔 꽤 괜찮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쓰고 싶었는데 행위허가랑 사용승인 절차를 밟으려니까 문제가 생겼어요.…댓글 7
- 도배일반 실크벽지랑 LX 디아망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25평 집 전체 도배를 앞두고 일반 실크벽지로 갈지 아니면 프리미엄 라인인 디아망으로 갈지 한참 비교해봤어요. 사실 가격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마감 퀄리티나 두께감이 주는 고급스러움 때문에 결국…댓글 10
- 업체 고를 때 견적보다 태도 먼저 봤던 게 신의 한 수였어요처음 반셀프 준비할 때 업체 선정 기준을 어디에 둬야 할지 정말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사 결정한 시점부터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다른 분들 후기를 그냥 읽기만 했어요. 단순히 좋다는 말만 믿지…댓글 10
- 주방에떼르노 카시아 G7이랑 EK 시리즈 사이에서 일주일 고민한 결과주방 수전 고를 때 그냥 기능 많은 게 장땡인 줄 알고 6WAY 모델부터 봤어요. 처음엔 당연히 에떼르노 EK-6001로 가려고 했거든요. 물줄기가 유리막대처럼 곧게 떨어져서 물튀김이 덜하다는 말이…댓글 6
- 주방냉장고장 리폼이랑 마루 시공 순서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이번에 주방 냉장고장을 홈바 형태로 리폼하면서 공정 순서를 잡는 게 생각보다 너무 까다롭더라고요. 김치냉장고 자리를 없애고 로봇청소기장까지 넣을 계획이라 가구 업체에서는 바닥이 깔려 있어야 수평을…댓글 9
- 자재 구매처맞춤 팬트리 견적 보고 놀라서 조립식으로 해결했어요구축 거실이랑 주방 사이에 정말 애매한 크기의 공간이 있었어요. 가로 1380에 세로 820 정도 되는 사이즈였는데, 여기를 수납공간으로 안 쓰자니 너무 아깝더라고요. 처음에는 맞춤 팬트리를 알아…댓글 6
- 방충망방충망 교체는 입주청소 끝난 뒤에 잡았어요반셀프로 공정 짜면서 방충망을 언제 갈아야 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샷시 할 때 같이 해버릴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먼지 나는 공정이 너무 많더라고요. 괜히 미리 했다가 새 망에 공사…댓글 9
- 에어컨보관이사 하고 빈집 상태에서 에어컨이랑 조명 공사 진행했어요이번에 이사하면서 일정이 너무 꼬여서 고민하다가 결국 보관이사를 선택했어요. 잔금 치르고 바로 입주하기에는 공사 기간이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짐을 다 빼고 빈집 상태에서 필요한 작업들만 빠르…댓글 10
- 필름샘플북이랑 실제 시공 느낌 달라서 필름 색상 고민했어요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가고 바닥은 동화마루 테라 바닐라로 맞췄어요. 전체적으로 톤을 잡고 나니까 이제 필름만 남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결정하기 어렵더라고요. 거실 레이아웃은 PS170이나…댓글 6
- 타일/욕실누수 잡으려다 욕실 전체 철거까지 가게 된 비용과 과정처음엔 단순한 누수인 줄 알고 업체 불러서 확인했는데, 욕조 트랩 문제라는 말에 거기만 바꿨거든요. 근데 일주일 지나니까 아랫집 물 젖는 면적이 더 넓어졌더라고요. 결국 방수 문제로 판단하고 욕실…댓글 6
- 타일/욕실욕실 마감 망하고 전체 철거 후 다시 시공한 과정처음엔 예산 아끼려고 공정 하나하나 따로 구해서 진행했어요. 근데 욕실 마감이 너무 엉망으로 나와서 정말 막막했거든요. 기존 업체에서는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며 큰소리를 치는데, 도저히…댓글 5
- 자재 구매처거실 테이블 벌우드랑 티크 고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결과입주하고 반년 정도 지났는데 거실 소파 앞에 둘 낮은 테이블을 뭘로 할지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 처음엔 무늬가 독특해서 오브제 같은 느낌이 나는 벌우드가 눈에 들어왔거든요. 밝은 아이보리 톤 인테리…댓글 9
- 철거/설비가벽인 줄 알고 그냥 뜯으려다 행위허가 알아보고 놀랐던 일거실 공간을 넓게 쓰고 싶어서 벽 하나를 없애기로 마음먹었을 때, 처음에는 그냥 가벽이니까 쉽게 철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알아보니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면 절대 안 되겠더라고요…댓글 9
- 주방좁은 주방 식탁은 디자인보다 공간 활용 위주로 골랐어요저희 집이 24평 구축이라 주방이 정말 협소하거든요. 처음엔 무조건 예쁜 4인용 식탁을 놓고 싶었는데, 막상 배치도를 그려보니 동선이 너무 답답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디자인보다는 실제 사…댓글 5
- 자재 구매처가구 결정 못 해서 송도 가구박람회 사전등록 해뒀어요집 공정 거의 끝나가는데 정작 채워 넣을 가구를 하나도 못 정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인터넷으로만 보니까 사이즈 감도 안 오고 소재 느낌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마침 9월 초에 송도 컨벤시아에서 박…댓글 6
- 도배석고보드 위 남은 벽지 어디까지 뜯어낼지 고민하다 결정한 범위도배 들어가기 전에 벽면 상태를 봤는데 생각보다 지저분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어떤 곳은 초배지가 울어있고 어떤 곳은 벽지가 석고보드에 아주 짱짱하게 붙어 있더라고요. 이걸 다 뜯어내자니 석고보드가…댓글 8
- 전기안방 실링팬 사이즈 고민하다가 결국 52인치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방마다 실링팬을 다 넣기로 계획하면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안방 사이즈였어요. 보통은 44인치를 많이들 하신다고 해서 저도 처음엔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그런데 전기 시공 반장님이랑…댓글 10
- 주방한샘 싱크대 높이 결정했다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부모님 댁 주방을 한샘으로 바꾸면서 싱크대를 새로 들였어요. 시공할 때 업체 쪽에서 요즘 가장 선호하는 높이로 잡아준다고 해서 믿고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사용하시다 보니 기존에 쓰시던 것보다…댓글 5
- 철거/설비구축 화장실 덧방할 때 배관 철거는 그냥 두기로 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욕실 덧방 공사하면서 바닥에 튀어나온 배관을 발견했어요. 온수인지 난방배관인지 확실치 않았는데, 이걸 깔끔하게 철거해서 없애고 싶더라고요. 근데 저희 집이 기존 난방배관이 PP…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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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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