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목공 후기와 노하우예요.
목공 · 몰딩도 문선도 없이 방문을 벽에 맞췄대요. 이 집 이야기
목공 글 · 100쪽
- 30년 된 구축 첫 매매하고 공정 나누면서 알게 된 것들이번에 33평 오래된 아파트를 처음으로 매매하면서 반셀프에 도전하게 됐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게 거실의 그 커다란 갈매기 몰딩이었는데, 최대한 비용을 낮추면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평몰딩으로…댓글 9
- 옵션 다 빼고 반셀프로 안방 구조 바꾼 지 6개월 된 소회분양 계약 때 옵션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기본 확장하고 시스템 에어컨만 넣었어요. 실링팬이나 전기, 도배 같은 건 어차피 제 취향대로 반셀프 인테리어 할 생각이라 과감하게 다 뺐거든요. 가…댓글 6
- 욕실 문틀 9mm 문선 시공하고 당황했던 순간이번에 집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바꾸고 싶어서 슬림한 9mm 문선으로 결정했어요. 목수님과 상의해서 진행 중인데, 욕실 쪽 마감이 생각보다 이상하게 나와서 조금 놀랐거든요. 문틀 안쪽을 보니까 MD…댓글 5
- 안방 베란다 터닝도어에 페이크도어 달까 말까 고민했어요거실에서 안방 베란다로 나가는 길목에 단열 때문에 터닝도어를 설치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목수님이 이 문이 디자인적으로 좀 튄다고 하시면서, 앞에 목공으로 가짜 문을 하나 더 만들어서 벽처럼 보이게…댓글 9
- 목공비 아끼려고 붙박이장 포기했다가 뒤늦게 후회 중이에요처음 인테리어 계획 짤 때 목공 견적이 생각보다 너무 높게 나와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최대한 목공 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잡았거든요. 안방에 붙박이장을 새로 짜 넣는 것도 많이들 하시길래 고려…댓글 6
- 현관 벤치 만들 때 목공이랑 가구 업체 의견 갈려서 고민했던 일이번에 현관에 하부 띄움 시공하면서 600 사이즈 벤치를 같이 넣고 싶었거든요. ㄱ자 모양으로 전체적으로 250 정도 띄우고 몰딩이나 서라운드 없이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어서 계획을 잡았어요. 벤치…댓글 5
- 34평 반셀프 돌면서 목공이랑 욕실에 예산 쏟아부은 이유처음엔 그냥 깔끔하게만 바꾸고 싶었는데 욕심이 생겨서 목공에 힘을 많이 줬어요. 벽면 평탄화부터 시작해서 거실 무몰딩이랑 우물천장 두 곳까지 잡았거든요. 특히 실링팬 달려고 보강 작업까지 같이 진행…댓글 10
- 우물 천장 평탄화할지 그냥 둘지 예산 따져보고 결정했어요거실 천장이 우물 모양이라 이걸 그대로 쓸지 아니면 평평하게 메울지 고민이 많았어요. 일단 평탄화를 하려면 목공 작업이 무조건 들어가야 하더라고요. 목수님이 오셔서 틀 잡고 석고보드 치는 과정이 추…댓글 9
- 천장 누수 잡고 나서 석고보드랑 도배 범위 결정한 과정에어컨 드레인 배관 연결 부위가 빠져서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다행히 본드칠로 간단하게 해결됐어요. 고생한 거에 비하면 너무 허무한 원인이었지만 그래도 누수가 완전히 잡힌 걸 확인하고 나서야 다음…댓글 6
- 20년 된 구축 아파트 고치다가 누수 발견해서 목공비 더 쓴 이야기부모님 댁 34평형을 2,500만 원 정도로 잡고 시작했는데 결국 예산을 좀 넘겼어요. 전 주인이 한 번도 안 고친 집이라 그런지 철거부터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바닥이 폴리싱 타일이었는데 이게 일…댓글 7
- 방 하나에 서재랑 수납 다 넣으려다 머리 아팠던 과정저희 집은 3인 가족이라 남편 서재랑 캠핑, 낚시 같은 잡동사니를 넣을 수납공간이 절실했어요. 그래서 일단 현관이 넓은 편이라 신발장 한 칸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수납장으로 확장해서 쓰기로 했어요.…댓글 8
- 목공 일정 급해서 인터넷 매칭 서비스로 목수님 구하기 전 갈등한 과정천장 목공 작업을 맡아주실 분을 찾아야 하는데 공사 시작이 한 달 반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카페에서 유명하신 검증된 목수님들께 연락드려보고 싶었지만, 이 시기엔 이미 일정이 다 찼을 것 같아서…댓글 8
- 전열교환기 설치하려다 천장 목공까지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사 갈 집에 전열교환기가 없어서 이번에 새로 달기로 했어요. 근데 업체에 물어보니까 배관 짜면서 여기저기 타공을 해야 한다더라고요. 문제는 이렇게 뚫어놓은 천장을 다시 메우는 보수 작업은 본인들…댓글 5
- 대피공간 방화문 설치할 때 가벽 자재로 갈등하다 결정한 이유발코니 확장하면서 대피공간 60+ 방화문을 넣기로 했는데, 정작 문을 고정할 가벽을 어떻게 세울지가 고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합판으로 마감하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커뮤니티에서 다른…댓글 9
- 단열 놓치고 단내림 시공했다가 목수님 다시 부른 과정처음 집 계약할 때 매도인분이 곰팡이 없다고 하셔서 믿고 진행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창가 쪽 벽에 열교 현상이 심해서 곰팡이가 가득하더라고요. 문제는 이미 단내림 시공이 끝난 상태라 단열재를 넣을…댓글 5
- 바닥 장판 살리고 천장 목공이랑 도배에만 예산 쏟은 과정집 전체를 다 뜯어고치기엔 부담스러워서 바닥은 그냥 두기로 했어요. 장판 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멀쩡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공용부 천장 목공 작업이랑 실크 도배, 그리고 조명 바꾸는 것에만 집중…댓글 10
- 거실 확장부 날개벽 목공 작업하다가 유격 보고 멈칫했어요이번에 거실 확장 쪽 날개벽 목공 작업을 시작했는데, 벽면 상태를 보니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달라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원래는 그냥 깔끔하게 석고만 새로 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뜯어보니 안…댓글 6
- 12mm 문선 리폼하다가 현관 필름 연결 부위에서 멈칫했어요처음에는 그냥 마루랑 도배만 가볍게 바꿀 생각이었는데, 하나둘 욕심내다 보니 결국 전체적인 공사 일정까지 다 잡게 됐어요. 특히 문선을 12mm로 얇게 리폼하기로 결정하고 나서야 예상치 못한 고민이…댓글 9
- 입주하고 반년, 코지월 매립 선반이랑 조명 챙기길 잘한 것 같아요처음 공사 시작할 때 현관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코지월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거울을 달까 생각도 했지만, 문 열자마자 바로 마주 보는 위치라 왠지 찝찝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목공 작…댓글 5
- 갈매기 몰딩 철거 후 평몰딩 마감과 주방 타일 교체 사이에서 고민했어요구축 아파트라 갈매기 몰딩이 너무 보기 싫어서 걷어내고 평몰딩으로 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부분 공사라 주방 쪽은 그대로 쓰려다 보니 상부장 연결 부위 마감이 참 애매하더라고요. 철거 업체에서…댓글 8
목공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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