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확장하고 세탁기 위치 잡았다가 하수구 냄새로 고생한 일
이번에 전체 공사하면서 주방을 확장했어요. 싱크대 위치를 옮기면서 동선을 새로 짰는데, 사정상 세탁기를 뒷베란다까지 못 보내고 결국 주방 옆 좁은 공간에 같이 두게 됐거든요. 공간이 워낙 타이트해…
철거/설비 공정 글 1,969개
실제 시공 사례로 보는 감성 인테리어
직접 해본 사람들의 후기와 노하우
주방 확장하고 세탁기 위치 잡았다가 하수구 냄새로 고생한 일
이번에 전체 공사하면서 주방을 확장했어요. 싱크대 위치를 옮기면서 동선을 새로 짰는데, 사정상 세탁기를 뒷베란다까지 못 보내고 결국 주방 옆 좁은 공간에 같이 두게 됐거든요. 공간이 워낙 타이트해…
세탁실 수전 일반형과 납작수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이번에 매수한 집이 3년 전에 전세 세입자가 인테리어를 했던 곳이라 큰 공사는 없었지만, 워시타워 공간 확보가 안 돼서 수전 교체를 결정했어요. 처음엔 그냥 일반 수전을 쓸까 했는데 그러면 가전이 …
윗집 누수로 벽지랑 가구 망가졌을 때 대처한 과정
저희 집 창틀 쪽에서 갑자기 물이 줄줄 흐르더라고요. 확인해보니 윗집 보일러 배관 누수가 원인이었어요. 처음에는 윗집 분들이 수리했다고 하셨는데 계속 새는 상황이라 정말 당황스러웠거든요. 상대방 …
욕실 누수 때문에 업체 불렀다가 정심 체결 확인의 중요성을 알게 된 날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릴 때마다 아랫집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다는 연락을 받고 정말 당황했어요. 급하게 누수 탐지 업체를 불렀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상황만 보시더니 변기 설치 문제라고 확신하시더라고요.…
반셀프 입주 후 1년, 베란다 설비랑 단올림 다시 생각해보니
성북구 구축 아파트 들어와서 1년 정도 살아봤는데, 공사 때 고민했던 부분들이 이제야 체감이 돼요. 특히 세탁실 쪽 워시타워 놓으면서 보일러 점검 공간을 넉넉히 안 잡았던 게 조금 걸리더라고요. 나…
대용량 세탁기 놓으려다 배수관 역류 문제로 설비 고민한 과정
15평 구축 아파트 올 수리를 앞두고 25kg 대용량 세탁건조기를 들일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설치 위치를 화장실 앞으로 잡았더니 배수구 구멍 크기 때문에 역류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더라…
건식 세면대 옮기려다 배관 설비 공부하게 된 과정
이번에 첫 자가 입주하면서 제 생활 패턴에 맞춰서 부분 인테리어를 계획했어요. 평소에 화장하거나 스킨케어 할 때 손을 자주 씻는 편이라, 세면대가 욕실 밖에 있는 건식 구조를 꼭 만들고 싶더라고요.…
세탁실 단올림 확장과 세탁기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이사 갈 집 세탁실을 보니 기존에 단올림이 되어 있더라고요. 깊이가 71cm 정도였는데, 제가 가진 24kg 세탁기는 깊이가 87cm나 돼서 도저히 그대로는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처음에…
반셀프 입주 후 6개월, 베란다 배수구 방치했다가 깨달은 점
베란다 공사는 예산 문제로 따로 안 하고 들어왔거든요. 이사 전에는 물이 잘 내려가는 것 같아서 그냥 넘겼는데, 막상 세탁기 설치하고 돌려보니까 상황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배수구로 물이 시원하게 …
철거 후에야 발견한 누수랑 샷시 처짐 때문에 당황했던 일
집 상태를 미리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철거 시작하니까 전혀 다른 상황이 나오더라고요. 벽지가 유독 파랗게 보이고 확장부 목공 샷시 가운데가 살짝 휘어 보여서 뜯어봤는데, 안쪽에 곰팡이가 가득하고 만…
외벽 크랙이랑 코킹 다 했는데도 벽이 계속 젖어서 고민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히 비가 와서 그런 줄 알았어요. 그래서 윗집이랑 같이 외벽 크랙 공사도 하고 창틀 코킹까지 새로 싹 잡았거든요. 옥상 방수도 부분적으로 손을 봤고요. 근데 이상한 게 비가 안 오는 …
외벽 크랙 누수 때문에 관리소랑 실강이하다 결국 전문가 부르기로 했어요
비만 오면 계량기실 바닥이 젖어 들어서 작년부터 진짜 스트레스였거든요. 처음엔 저희 집 문제인 줄 알고 배관 검사도 다 해보고, 공용 욕실 수전 쪽으로 물이 새는 것 같아서 카메라로 잡고 실리콘 작…
구축 난방비 폭탄은 분배기 교체보다 단열이 먼저더라고요
이번에 25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입해서 실측 다녀왔는데, 전 세입자분이 겨울철 관리비가 100만 원 가까이 나왔다고 하시더라고요. 부모님이 예전에 사셨을 때는 그 절반 수준이었다고 해서 처음엔 보…
천장 몰딩 살릴지 말지는 목수님과 상의하는 게 제일 빨라요
이번에 반셀프 진행하면서 철거 범위를 잡는데 천장 몰딩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고민됐어요. 그냥 그대로 두고 도배만 새로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아예 뜯어내고 새로 설치해야 깔끔할 것 …
콘덴싱 보일러 응축수 호스 마감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20년 된 구축이라 이번에 올수리 들어가면서 보일러부터 교체했어요. 전 주인분이 7년 전에 바꾸셨다는데 그래도 마음 편하려고 콘덴싱으로 새로 맞췄거든요. 근데 설치하고 나니까 생각지도 못한 응축수 …
임대 준 집 화장실 누수 잡으려다 종유석 발견하고 고민 중이에요
얼마 전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에서 화장실 LED 등 차단기가 내려갔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급하게 관리실이랑 누수 업체 불러서 확인해봤더니 변기 연결부 쪽에서 물이 새고 있었어요. 일단 변기 연…
후기 2,059개 · 업체 216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베란다 누수 잡을 때 PVC 마감과 방수 재시공 사이에서 고민한 과정
지난 4월에 베란다 확장 공사를 했는데, 7월 들어서 아래층 거실 천장에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원인을 찾아보니 시스템에어컨 드레인 호스에서 나온 물이 배수가 안 되고 고여 있다가 어딘가로 …
30년 된 노후주택 철거하고 바닥 습기 발견해서 고민했던 과정
이번에 공부하는 셈 치고 오래된 집을 직접 하나씩 손보고 있어요. 우선 싱크대랑 중문, 문턱부터 다 걷어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변수들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특히 싱크대를 떼어내니까 옆집 신발장이랑 연…
확장형 집이라고 믿고 마루 철거했다가 덧방 흔적 발견한 날
분명히 확장형으로 분양된 집이라 믿고 들어왔는데, 막상 마루 철거를 시작하니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나왔어요. 기존 바닥 위에 강화마루를 그대로 덧방해놓은 상태더라고요. 철거 사장님조차 이런 경우는 …
반셀프 입주 후 1년, 누수 사고 보상 과정에서 느낀 점
벌써 입주한 지 1년이 지났네요. 사실 공사 당시에 설비 쪽에서 누수가 생겨 아랫집에 피해를 줬던 일이 있었거든요. 당시에는 너무 경황이 없어서 그냥 빨리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시간이 지…
철거/설비 공정의 반셀프 인테리어 실제 후기·업체 추천·시공 팁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반셀끝 커뮤니티에서 철거/설비 공정을 다룬 실제 시공 경험담 1969개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업체 추천, 실패 사례, 공정별 팁이 포함됩니다.
"철거하면 돈이 배로 든다"는 원칙이 셀인 후기 공통 교훈이에요. 욕실 바닥 디딤석, 멀쩡한 몰딩, 쓸 만한 싱크대 상판 등은 뜯지 말고 최대한 살리세요. 철거는 다시 복원해야 할 자재비·인건비가 같이 들어서 3배 비용이 발생해요.
기사님들은 작업만 하러 오셔서 타일·도기 같은 무거운 자재를 집 안까지 올리는 건 "양중"으로 별도 계약이에요. 30평 기준 15-30만원이 추가돼요. 철거 견적 받을 때 양중 포함 여부와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수납장 뜯은 뒤 천장 몰딩 상태, 벽지 뒤 곰팡이, 바닥 평탄도, 배관 부식, 단열재 상태(2000년대 초반 구축은 신문지 수준인 경우도). 철거 당일 현장에 있으면서 사진을 남기세요.
30평 기준 2-3일, 40평대 3-4일이에요. 설비(배관) 교체가 있으면 +1-2일. 철거 후 바닥 레벨링이 필요하면 미장 공정이 추가돼서 일정이 밀릴 수 있어요.
실제 후기 패턴: 예상 6천만원 → 뜯어보니 배관 부식, 곰팡이, 바닥 균열 → 실제 8천만원. 계약 전 내부 사전점검을 "인테리어 업체와 동행"으로 반드시 하세요. 문제를 미리 보면 예산에 예비비 15-20% 반영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