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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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하부장 꺾인 부분까지 확장할지 말지 고민이에요
- 기존 색상을 지우고 인테리어 필름으로 덮어낸 40평형의 변화 |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 30평대 후반 구축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턴키와 부분 별도 발주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 주방 타일 셀프 시공 후 마감 퀄리티와 허용 범위에 대한 질문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구조를 바꾼 안방 욕실 | 일산 동구 정발산동 단독주택
- 턴키 공사 중 주방 가구만 별도 업체로 진행했을 때의 간섭과 마감 판단 기준
- 15년 된 분배기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데 전체 교체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디아망 도배 끝냈는데 마루 시공 전 벽지 보양비 50만원 요구받았어요
- 던에드워드 그린 컬러가 닿은 주방의 생동감
- 신축 마이너스옵션 24평 반셀프 진행 후 예산 초과와 보양 작업 판단 기준
- 주방 구조변경 포함된 40평대 반셀프 공정,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 실외기 2대로 냉방 성능을 분산한 대형 평수 설계 | 동수원자이1차
- 욕실 건식 스타일과 하부장 설치 시공 방법 및 예약 시점 문의
- 사하라라이트보다 선호되는 이모션블랑의 깔끔한 톤 | 왕십리 텐즈힐
- 구축 지역난방 분배기 교체 여부와 확장방 난방 배관 재시공 시 효과가 있을까요
- 짐 다 들어온 상태에서 장판부터 깔아도 될지 모르겠어요
- 거실 중심의 부분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예상 견적과 목공, 조명 공정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턴키 막바지 공정에서 아치 형태와 9mm 문선 마감 상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싱크대 상부장 달다가 타일 깨먹고 그냥 가버린 상황
- 구축 33평 반셀프 진행 중인데 타일 공정까지 마친 현장 모습이 생소해 고민입니다
- 나투스진 그란데 비얀코화이트로 채운 바닥의 질감 | 노원구 삼능스페이스향
- 샷시 실측 갔다가 외벽 균열 발견하고 멈칫했어요
- 체리색 기둥 페인트 작업 후 결과와 타일 커팅 실패로 인한 멘탈 관리 질문
- 방수 3단계 공정과 떠발이 시공으로 잡은 기본기 | 부평구 산곡동 현대 아파트
- 알루미늄 샷시의 열전도율을 KCC 로이유리로 잡은 집 | 월영동아 2차 32평
- 반확장형 3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예산이 생각보다 너무 뛰어서 고민입니다
- 베란다 방충망 틀이 덜렁거리는데 말벌이 계속 들어와요
- 20년 된 40평대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이 순서와 범위가 적절할까요
- 현관 신발장 크림톤 컬러 선택했는데 조명에 따라 노랗게 보일 때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에이스임업 칠레파인집성목과 삼화페인트 연그린으로 완성한 다용도 수납함 | 주방 수납함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