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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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 후드랑 가스레인지 사이즈가 이렇게 다를 줄 몰랐어요
- 부식된 알루미늄 샷시를 예림 121B와 232R로 교체한 46평 | 진해 우성아파트
- 주방 조명 위치 변경 후 남은 천장 구멍 메우기와 매립등 설치 관련 질문
- 싱크대 미드웨이 800각 타일 크랙이랑 마감 상태가 너무 찝찝해요
- 목공 공정 이후에 샷시 교체를 진행하게 된 상황인데 순서 괜찮을까요
- 구축 아파트 철거 후 발견한 벽면 곰팡이와 나무 마감재 처리 방법 질문
- 구축 24평 반셀프 타일 및 욕실 시공 후 만족도와 자재 선택 공유합니다
- 싱크대 문짝 교체랑 필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현관부터 세탁실까지 타일 크기로 구분한 디테일 | 송파구 잠실 엘스
- 600각 타일의 칼졸리와 무매지 케라폭시 공법 | 강서구 초록마을 APT
- 신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옵션 선택과 사제 후시공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 아이 층간소음 방지용 시공매트 선택 시 관리 편의성과 마감 디테일 판단 기준
- 욕실 바닥 타일 일부에서 빈 소리가 나는데 하자 접수해야 할까요
- 구축 천장 합판 철거하고 석고보드로 갈아탈지 고민이에요
- 20평대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 계획과 예산 배분,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 방화문부터 샷시까지 낡은 색감을 지운 필름 시공 | 은평구 북한산 힐스테이트 1차
- 구축 턴키 공사 후 전실 필름 톤 맞춤과 거실 바닥재 선택 결과 공유합니다
- 연회색 필름래핑과 망입유리로 맞춘 비대칭 여닫이 중문 | 평택지제역동문굿모닝힐맘시티
- 하부장 열었다가 발견한 벽에서 뜬 수전 상태
- 구축 소형 아파트 턴키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체크해야 할 마감 포인트 질문입니다
- 주방 타일 덧방으로 갈지 전부 뜯어낼지 갈등 중이에요
- 원하는 마루 제품의 소재와 습기 취약성에 대한 업체 의견 차이, 어떻게 판단할까요
- 다용도실 공간이 좁은데 보조주방 설치가 가능할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금속 프레임 거울장 매립하고 싶은데 업체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 해외 배송 가구 입고 후 상태 확인과 수납 가구 배치 고민입니다
- 영림 PS130과 삼성 VG3700으로 조합한 필름 마감 | 화명동 삼한힐파크
- 싱크대만 먼저 바꾸고 1년 뒤에 올수리 하는 계획
-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백색 포세린 600각 타일 | 안산 빌라주택
- 반셀프 도배 중 펜트리 가구 철거와 벽지 상태 확인, 어디까지 보수해야 할까요
- 바닥 크랙 샌딩으로 잡고 올린 동화마루 나투스진 사하라라이트 | 충북 보은 전원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