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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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 부분 수리 중 발견된 석고보드 파손, 필름 대신 목공을 해야 할까요
- 철거 다음에 바로 목공으로 가도 되는지 헷갈려요
- 던에드워드 페인트로 그려낸 유니언잭 포인트 벽면 | 매장
- 직영 공사 첫날 철거와 설비 진행 중 발생한 돌발 상황과 판단 기준 질문
- 가구 자재 SE0 요청했다가 턴키 사장님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이에요
- 베란다랑 현관 타일 다 떠 있는데 턴키 견적이 너무 세네요
-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03번 문화이트로 맞춘 현관과 욕실 | 서울 잠원 신반포
- 구축 턴키 공사 중 갑작스러운 누수 발생과 이사 일정 조정 문제
- 벽 한가운데 뜬금없이 박힌 매립등 마감 고민
-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의 낡은 샷시를 걷어내는 과정 | 마산 대림 공작 2차 아파트
- 아이방 조명 2인치 다운라이트랑 직부등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화이트 톤 벽지 선택 시 입자 크기에 따른 시각적 차이 판단 질문
- 구정마루 그랜드 텍스쳐 오크뉴와 샌드크랙으로 채운 3층 단독주택 | 인천 청라
- 천장 몰딩 교체 일정 조율 문제와 반나절 시공 가능 여부 질문
- 걸레받이 페인트랑 장판 시공 순서가 계속 헷갈려요
- 재건축 가능성 있는 30년 넘은 구축, 어디까지 손대야 할지 고민입니다
- 샴페인골드 프레임과 강화브론즈 유리의 조합 | 송도 힐스테이트레이크 2차
- 갈색 방화문과 낡은 섀시를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남양주 퇴계 힐스테이트
- 반려동물 맞춤형 펫도어와 주방 모자이크 타일 시공 후 만족도 및 관리 고민
- 시스템에어컨 배관 타고 들어오는 우수관 냄새 때문에 고민이에요
- 급매로 잡은 45평 첫 집, 반셀프 부분공사 범위와 사장님들과의 소통 방식 고민입니다
- 가성비 위주로 짠 34평 반셀프 공정표와 예산안,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샷시까지 다 바꿨는데 거실 온도가 23도에서 안 올라가요
- 온수 수압 저하와 보일러 부품 교체 후 변화에 대한 경험 공유 및 질문
- 욕조 벽면 백시멘트 파임이랑 누런 변색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고재 자재를 활용한 선반과 와인랙 제작 시 적정 자재비 판단 질문
- LG PW013과 삼성 VG3700으로 완성한 우드톤의 변주 | 구서 SK뷰 1단지
- 아치형 문틀의 곡선 면에서 결정되는 마감의 밀도
- 반셀프 공사 전 예산과 공정 계획 세웠는데 현실적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 30평대 구축 올리모델링 공정 계획 세웠는데 일정과 범위가 적절한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