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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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림 루카화이트 문틀이랑 문짝 질감이 다른데 필름을 또 입혀야 하나요
- 650mm 정각 사이즈로 선을 줄인 바닥 마감 | 방배 롯데캐슬헤론
- 무몰딩 마감으로 선을 지운 풍산마루 모네로키 스노우터치 | 마포 청전동 쌍용아파트
- 아트월 그냥 도배하면 될 줄 알았는데 목공을 불러야 하나 고민돼요
- 주방 상부장과 후드 설치 높이가 너무 낮게 시공된 것 같은데 수정 가능할까요
- 구축 50평대 반셀프 진행하며 겪은 자재 수급과 공정 계획 수립의 어려움
- 거실 샷시 폼 충전량이 작은방이랑 너무 달라서 찝찝해요
- 마이너스옵션 욕실 600각 타일과 천장 간접조명 시공 후기 및 환풍기 선택 고민
- 300각 블랙&화이트 타일을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깐 현관 | 용인 공세동 휴스토리 타운하우스
- 아이소핑크 50T로 충분할지 바닥 단열 두께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실링팬과 매립등 보강 작업이 있을 때 천장 띄움시공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 경기도 노후주택 난방·단열 중심 전체 리모델링, 2900만 원 예산과 일정 가능할까요?
- 6가지 색상의 필름과 퍼티 작업으로 정돈한 괴정협성휴포레 | 부산
- 확장된 작은방 바닥 냉기와 샷시 단열 보강을 위해 진행한 공정 공유 및 질문
- 베란다 뷰 때문에 포기 못 하는 통유리 문과 단열 사이의 갈등
- 서재 겸 침실에 딥그린 벽지 시공했는데 색감과 매치 판단 부탁드려요
- 20평형의 적정 비율을 찾아낸 142폭의 선택 | 용인 기흥구 양현마을
- 목공 공정 중 단열로 인한 통로 협소화와 바닥 구배에 따른 마감재 선택 고민
- 결로로 처진 천장과 곰팡이를 해결한 경질 우레탄 폼 단열 | 파주 상지석동 단독주택
- 중문 실측 오류와 욕실 젠다이 당일 마감, 입주청소 전 체크할 점 질문드립니다
- 욕실 방수 말리는 시간 때문에 공정 순서가 꼬였어요
- 포세린 타일 간격이 좁은 경우 줄눈 제품 선택과 시공자 선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 장판 시공 후 도배 순서와 보일러 가동 시점에 대해 궁금합니다
- 타일 컨디션에 맞춘 색상 제안과 수작업의 디테일 | 송도자이하버뷰
- 부분 반셀프 진행 후 마감 자재 선택과 가구 배치 시 고려할 점 질문드립니다
- 분리세대 독립 냉방을 위한 배관 경로 최적화와 매립 시공 | 오션포레베네스트
- 4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예산과 일정 배분이 현실적인지 봐주세요
- 전체 도배 견적 받았는데 드레스룸이랑 펜트리가 빠져있대요
- 상가 인테리어 중 배수관 매립 시공 제안을 받았는데 관리 면에서 괜찮을까요
- 샷시와 도배만 진행할 때 턴키와 반셀프 중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