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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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에드워드 DEW340과 DEA184로 색을 입힌 다세대주택 | 안암동
- 중문 레일 매립 시공 중 바닥 마루에 타카 자국이 생겼는데 정석 시공인가요
- 턴키 업체 AS 불이행 및 소통 부재 상황에서 법적 대응이 가능할까요
- 마페이 케라폭시를 위해 비워둔 타일 틈새의 정체
- 화장실 바닥과 마루, 중문 포함한 7일 일정의 반셀프 공정 계획 적절할까요
- 주택 1, 2층 전체 리모델링 중인데 동선 변경을 위한 벽체 타공 범위가 적절한가요
- 26mm 복층유리와 로이유리로 바꾼 샷시 디테일 | 해운대 센텀현대 30평대
- 갈색 목재 도어와 낡은 샷시를 화이트 톤으로 바꾼 성북구 장위 대명 루첸 | 성북구 장위동
- 거주 중 욕실 공사로 졸리컷과 매립 수전까지 진행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일까요
- 턴키 계약하고 샷시랑 에어컨만 따로 떼어낼까 고민 중이에요
- 10년 차 아파트 구매 예정인데 샷시 교체 여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초저예산 반셀프 계획 중인데 몰딩과 아트월 철거 시 목공 범위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요
- 필름 400만원대 견적 받고 결국 교체로 기울었어요
- 이사 일정이 빡빡한 상황에서 4일 만에 끝내는 부분 공정 계획, 무리 없을까요?
- 도배 시공 전 바닥과 가구 보강 범위, 이 정도면 충분한 건가요?
- 아일랜드 식탁 없애고 밥솥장 새로 짤까 고민 중이에요
- 현관 확장과 인출식 신발장 구성, 수납 효율과 깊이 설정에 대해 묻습니다
- 무몰딩 붙박이장 윗부분 몰딩 높이가 서로 다른 상황
- 직장인이라 턴키와 개별 시공 섞어서 진행했는데, 이 구성이 효율적이었을까요
- 샴페인골드 프레임과 브론즈 유리의 조합 | 김포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 구옥 화장실 천장까지 타일로 마감하는 방식, 요즘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철거하고 보니 튀어나온 온수배관 누수랑 난방배관 노후 상태
- 현관문 VG3700과 영림 PS120으로 톤을 맞춘 하단 SK뷰 | 부산
- 주방 가구 업체 선정 시 거리와 자재 수급 능력을 어디까지 고려해야 할까요
- 샷시 내창만 화이트로 덮으면 외창이랑 따로 놀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 재료분리대 없이 타일과 높이를 맞춘 노바 블랙라벨 벨라오크 | 남양주 호평동 현대아이파크
- 줄눈 재시공 후 마감 상태와 색상 매칭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백시멘트 변색을 막기 위해 선택한 마페이 케라폭시 시공 | 성북구 래미안크리시엘
- 입주 후 발견한 아일랜드 식탁 상판 마감 불량, 샌딩 누락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 아기 층간소음 방지매트, 업체 시공 대신 셀프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