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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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자 현관 마감과 샷시 하단 8전 걸레받이로 잡은 디테일 | 성동구 청계 벽산아파트
- 베란다 문틀 필름이 자꾸 들뜨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공간 구성과 조명 활용법 질문
- 거주 중 부분 수리 진행하며 겪은 공정 순서와 비용 변동에 대한 고민
- 워시콤보 주방 설치랑 욕실 배관 연결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좁은 현관에 양개형 여닫이 중문 설치했는데 실사용 편의성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600각 대형 타일과 비흡수면 프라이머로 잡은 바닥 밀착력 | 평택 비전롯데캐슬
- 타일 틈새의 작은 오염까지 걷어낸 줄눈 시공 | 부천 와이시티
- 누보핏 덧방이랑 올철거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전체 공정 반셀프로 계획 중인데 공정별 날짜 배분과 순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우수관 길이가 짧으면 누수가 생긴다는 말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포그그레이 무광 도어와 오로라비스크 12T 상판의 대비 | 평택 소사에스케이뷰
- 커튼박스 T5 주백색인데 생각보다 쿨톤 느낌이 나요
- 반셀프 공정 후 마감 순서와 자재 선택에서 아쉬운 점들,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던에드워드 블랙 페인트가 삼각형으로 박힌 침실의 반전
- 블랙 소파랑 우드 주방이 한 공간에 있으면 너무 튈까요
- 최소 시공으로 진행한 20평대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별 만족도와 주의점 공유합니다
- 자동 잠금 파시노 핸들로 완성한 발코니 창호 교체 | 해운대구 좌동 벽산2차
- 도배 공정 이후 발견한 방충망 찢어짐, 책임 소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욕실 덧방 타일에서 통통 소리가 나는데 어디까지 뜯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실크벽지 천장 이음새 틈 벌어짐 현상, 보수 방법과 판단 기준 질문드립니다
- 가스후드 높이 때문에 덧방 전 흰 타일이 계속 보여요
- 구축 33평 부분 인테리어, 개별 공정으로 진행했을 때의 만족도와 효과 질문
- 구정마루 마뷸러스 리브 모로칸크림으로 바꾼 바닥의 톤 | 김포 한강 한라비발디
- 주광색 조명 때문에 방충망에 벌레가 너무 꼬여요
- 준신축 턴키 진행하며 정한 웜톤 자재 조합과 시공 디테일 공유합니다
- 유리 부스를 걷어내고 조적 파티션과 탑볼 세면기로 바꾼 욕실 |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 인테리어 공사 후 청구된 추가 비용, 어디까지 수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 화장실 바닥 철거랑 젠다이만 따로 맡기려는데 업체분들이 싫어하실까 봐 걱정돼요
- 최소 비용으로 들어가는 20평대 아파트, 도배와 마루 시공 범위 및 경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