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43쪽
- 중문신축 중문 확장했다가 마감 때문에 고생한 기억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현관을 좀 더 넓게 쓰고 싶어서 신발장 쪽을 철거하고 3연동 중문을 설치했어요. 패브릭 옵션까지 넣어서 2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예산을 잡고 진행했거든요. 근데 시공 중에…댓글 5
- 도어시공세탁실 터닝도어 유리에 금이 갔는데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할까요 아니면 유리만 교체 가능한가요반셀프로 집 곳곳을 손보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가 났습니다. 세탁실로 나가는 터닝도어 유리에 작은 실금이 하나 생겼어요. 처음에는 아주 작아서 투명 테이프로 살짝 붙여두고 지냈는데, 문을 여닫을…댓글 9
- 누수·피해복구철거 중 발견한 천장 누수 피해, 윗집 보상 범위와 청구 대상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이번에 구축 아파트를 매수해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철거 공사를 시작했는데, 거실 화장실 천장 쪽 석고보드가 물을 먹어 눅눅해져 있고 안쪽에는 이미 검은 곰팡이가 가…댓글 5
- 커튼거실과 안방 커튼 선택 시 린넨 단독 설치와 형상가공 추가 여부가 고민입니다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이제 마지막 단계인 커튼을 고르고 있습니다. 거실과 안방 두 곳의 분위기를 다르게 가져가고 싶은데, 자재 선택에서 계속 막히네요. 거실은 남향이라 빛이 정말 많이 들…댓글 8
- 턴키턴키 업체 의견이 너무 강해서 자재 고를 때마다 부딪혔던 일반셀프로 준비하다가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결국 턴키로 계약하고 진행 중이에요. 그런데 대표님 의견이 워낙 확고하신 스타일이라 제가 원하는 방향이랑 계속 어긋나더라고요. 처음에는 전문가니까 믿고 가…댓글 7
- 마루올 화이트로 밀어붙인 타워형 29평, 반년 살아보니 느껴지는 것들처음엔 무조건 밝고 넓어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올 화이트 컨셉으로 잡았어요. 미감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냥 가장 안전한 선택지를 골랐거든요. 주방부터 필름 작업까지 전부 화이트로 맞췄는데, 확실히…댓글 6
- 목공거주 중 욕실 반셀프 시공 후 마감 불만족과 관리 편한 도기 선택 고민살면서 욕실 반셀프 공사를 진행했는데, 막상 끝내고 나니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거주 중이라 공사 기간을 최대한 짧게 잡으려다 보니 현장 감독을 꼼꼼히 하지 못…댓글 6
- 마루광폭 마루 시공 시 무늬 섞임과 실리콘 마감 색상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반셀프로 진행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공정이 마루인데, 막상 자재를 결정하고 시공일을 잡으니 세부적인 마감 설정에서 고민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현재 광폭 사이즈의 오크 톤 강마루를 선택했습니다. 제…댓글 7
- 목공우물천장 철거하고 6개월 살아보니 느껴지는 층고의 배신처음 공사 시작할 때 거실 우물천장이 한 1cm 정도 들어가 있었거든요. 실링팬을 달 생각이라 조금이라도 천고를 높이고 싶어서 등기구만 떼는 게 아니라 각목이랑 석고보드까지 싹 철거해달라고 요청했어…댓글 10
- 전기거실 조명 욕심 버리고 눈 편한 기본 구성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거실 천장 등박스 철거하고 평탄화하면서 실링팬을 달기로 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라인조명이나 화려한 간접등이 많아서 고민했는데, 저는 그냥 과감하게 다 뺐어요. 가족들이 다 안경을 쓰고 있…댓글 5
- 잔금 치르기 전 빈집 상태에서 미리 견적 낸 이유이번에 매입한 집이 다행히 빈집이라 잔금 치르기 전부터 들어갈 수 있었어요. 반셀프로 진행할 생각인데 업체 섭외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지금부터 미리 견적을 다 받아두고…댓글 5
- 타일/욕실화장실 전체 수리 안 하고 환풍기만 갈기로 결정한 이유10년 된 아파트라 화장실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이번 인테리어 때 욕실은 그냥 넘어가려고 했거든요. 거울 쪽만 살짝 손보고 말았는데, 얼마 전에 대청소하면서 환풍기 커버를 뜯어봤다가 진짜 충격받았어…댓글 6
- 에어컨벽걸이 2in1 설치하고 반년 살아보니 느껴지는 차이집이 워낙 좁아서 스탠드 에어컨은 아예 생각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거실이랑 안방에 벽걸이 두 대를 놓고 실외기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을 선택했거든요. 처음엔 이런 구성이 흔하지 않은 것 같아 걱정했는…댓글 10
- 도어시공욕실 바닥 높였을 때 문 하단 여유 공간 확인이번에 세탁기실 위치를 옮기면서 배수관을 새로 땄는데, 그 과정에서 욕실 바닥 높이가 거실보다 높아졌어요. 설비 공사 후에 타일이랑 도어 시공이 이어지다 보니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겼더라고요. 욕…댓글 6
- 주방냉장고 옆 틈새공간 맞춤 수납장 제작 시 가전 배치와 도어 방식 선택 고민이번에 입주하면서 냉장고를 키친핏으로 맞췄는데, 냉장고장 옆에 약 20cm 정도의 애매한 틈새 공간이 남았습니다. 그냥 비워두자니 먼지만 쌓일 것 같고, 기성 틈새장을 넣어봤는데 깊이가 맞지 않아…댓글 6
- 자재 구매처엘리베이터 사용 불가한 저층 현장 가구 양중, 전문 팀과 일반 인력 중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반셀프로 상가 주택 2층에 작은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건물 구조상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 폭이 좁아 가구들이 한꺼번에 들어오기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주말에 맞춤 제작한 대형…댓글 8
- 주방주방 후드 위치 옮겼다가 흡입력 때문에 고민하게 된 일냉장고 배치 때문에 원래 있던 후드 위치를 반대편으로 배관 연장해서 옮겼어요. 시공 전에 배기구랑 거리가 멀어지면 성능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돼서 물어봤는데, 이 정도는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근데…댓글 10
- 타일/욕실타일 공정 전후로 얽힌 설비와 마감선 결정, 어디까지 체크해야 후회가 없을까요반셀프 진행하면서 철거 때 예상치 못한 비용이 계속 늘어나고 민원까지 겹치니 정말 지치네요. 이제 겨우 첫 마감 공정인 타일 단계에 진입했는데,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교차 지점이 너무 많아 머리가…댓글 5
- 전기분전함 차단기 용량 올렸다가 전선 굵기 때문에 고민한 일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분전함을 통째로 교체했어요. 인덕션 단독 배선을 새로 잡으면서 차단기를 추가했는데, 작업해주신 반장님이 자격증 보유자는 아니라고 하셔서 제가 직접 스펙을 하나하나 뜯어보게 됐…댓글 6
- 철거/설비구축 끝집 매수하고 천장 누수 잡느라 예산 더 쓴 이야기복도식 아파트 끝집을 매수했는데 계약 전에는 수리 다 해서 문제없다는 말을 믿었거든요. 그런데 입주하고 나서 아기방 외벽 쪽 천장에 물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관리사무소에서 날씨 때문에 생긴…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신축 중문 확장했다가 마감 때문에 고생한 기억
- 세탁실 터닝도어 유리에 금이 갔는데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할까요 아니면 유리만 교체 가능한가요
- 철거 중 발견한 천장 누수 피해, 윗집 보상 범위와 청구 대상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거실과 안방 커튼 선택 시 린넨 단독 설치와 형상가공 추가 여부가 고민입니다
- 턴키 업체 의견이 너무 강해서 자재 고를 때마다 부딪혔던 일
- 올 화이트로 밀어붙인 타워형 29평, 반년 살아보니 느껴지는 것들
- 거주 중 욕실 반셀프 시공 후 마감 불만족과 관리 편한 도기 선택 고민
- 광폭 마루 시공 시 무늬 섞임과 실리콘 마감 색상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우물천장 철거하고 6개월 살아보니 느껴지는 층고의 배신
- 거실 조명 욕심 버리고 눈 편한 기본 구성으로 결정했어요
- 잔금 치르기 전 빈집 상태에서 미리 견적 낸 이유
- 화장실 전체 수리 안 하고 환풍기만 갈기로 결정한 이유
- 벽걸이 2in1 설치하고 반년 살아보니 느껴지는 차이
- 욕실 바닥 높였을 때 문 하단 여유 공간 확인
- 냉장고 옆 틈새공간 맞춤 수납장 제작 시 가전 배치와 도어 방식 선택 고민
- 엘리베이터 사용 불가한 저층 현장 가구 양중, 전문 팀과 일반 인력 중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 주방 후드 위치 옮겼다가 흡입력 때문에 고민하게 된 일
- 타일 공정 전후로 얽힌 설비와 마감선 결정, 어디까지 체크해야 후회가 없을까요
- 분전함 차단기 용량 올렸다가 전선 굵기 때문에 고민한 일
- 구축 끝집 매수하고 천장 누수 잡느라 예산 더 쓴 이야기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